에스트라 ai 크림 md 전성분 알려주세요
에스트라 AI 크림 MD는 일반 화장품이 아니라 의료기기(MD, 피부보호용 창상피복재)로 분류됩니다. 이 유형의 제품은 화장품처럼 전성분 공개 의무가 없어, 단상자·홈페이지에 전체 성분이 기재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공식적으로 확인 가능한 범위의 정보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구성 개념피부 보호막 형성용 베이스 + 저자극 보습 성분 중심접촉성 피부염, 자극성 피부염, 시술 후 피부 보호 목적• 공개된 핵심 성분군피부 보호 폴리머 성분보습 성분(글리세린 계열)피부 장벽 보조 성분방부 목적의 최소 성분향료, 색소, 알코올, 스테로이드, 항생제 성분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정확한 전성분은 1. 병원 또는 약국에 제공되는 제품 설명서, 2. 제조사(에스트라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서만 확인 가능합니다. 일반 소비자용 공개 자료에는 전체 리스트가 제공되지 않습니다.접촉성 피부염으로 처방받은 상황이라면, 성분 비공개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자극 최소화 목적의 의료기기라는 점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보통 의사가 MD 상품을 처방하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왜 MD를 처방하나접촉성 피부염, 자극성 피부염처럼 약을 바르기엔 애매한 상태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거나 중단해야 하는 경우시술 후, 마찰·소변·분비물 등으로 피부가 계속 자극받는 부위임산부, 소아, 장기 사용이 필요한 경우즉, 보호막을 씌워 “회복 환경”을 만들어 주는 목적입니다.2. MD의 핵심 기능피부 표면에 물리적 보호막 형성외부 자극(마찰, 습기, 분비물, 세균) 차단수분 증발 감소 → 상처·염증 회복 촉진자극 성분 최소화로 접촉성 악화 위험 감소3. 연고·화장품과의 차이스테로이드/항생제 없음약리 작용 없음 → 내성·부작용 우려 적음효과는 빠르지 않지만 안전성 높음“치료”보다 “보호·보조”에 초점접촉성 치부염에서 MD를 쓰는 이유는, 해당 부위가 약에 더 예민하고 재자극이 반복되기 쉬워서입니다. 우선 보호막으로 안정화시키고, 필요 시에만 약을 추가하는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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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입니다....객관적으로 코 성형하면 나아질까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현재 코는 둔해 보일 수 있는 요소가 있는 편이지만 충분히 부드럽게 개선될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전반적인 인상에서 코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보여서, 정리만 되어도 얼굴 분위기는 한결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피부가 두꺼운 복코의 경우 드라마틱하게 얇아지기보다는, 코끝 라인이 정돈되고 볼륨이 정리되면서 부드럽고 단정한 인상으로 바뀌는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이 범위 안에서는 결과가 좋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수술 난이도는 쉬운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하거나 위험한 케이스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코끝 지지 구조를 잘 세우고 과하지 않게 다듬는 것이 핵심이며, 경험 있는 의료진이라면 안정적으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종합하면, 지금 고민하시는 것처럼 “과연 나아질까”라는 질문에는 조심스럽게 긍정적인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큰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개선을 목표로 한다면 만족도는 꽤 높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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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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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염으로 약을 먹고 있는데 배는 안 아픈데 미열만 있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골반염 치료 중이거나 회복 과정에서는 복통 없이 미열만 간헐적으로 남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정리해서 말씀드리면,1. 현재 상황 해석입원 항생제 + 경구 항생제 이후 증상은 전반적으로 호전됨복통 소실, 분비물 호전은 치료 반응이 있다는 의미입니다미열이 “나다 안 났다” 하는 양상은 염증 잔존, 회복기 반응, 또는 항생제 교체 과정에서 흔히 보일 수 있습니다2. 항생제 내성 가능성현재 정보만으로 내성을 강하게 의심할 근거는 크지 않습니다가드넬라, 캔디다, Ureaplasma는 치료 중 균 교대·잔존으로 미열만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독시사이클린은 Ureaplasma에 적절한 약제입니다3. 지금 바로 재진이 필요한 경우 ☆☆아래가 있으면 바로 산부인과 재진 권합니다.38도 이상 발열다시 배 통증, 골반통 발생악취 동반 분비물 증가오한, 전신 컨디션 급격한 저하@ 상기 기준으로 재진료 보실지 결정해주시면 됩니다.4. 현재로서의 권장 방향증상이 경미한 미열만 있고 전반적 호전 추세라면, 남은 항생제는 우선 끝까지 복용하며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다만 미열이 계속 반복되거나 약 복용 종료 후에도 지속되면, 재진 후 재평가(혈액염증수치, 초음파, 항생제 조정)가 필요합니다요약하면, 지금 상태만으로는 급한 상황이나 명확한 내성 소견은 아니며, 조심스럽게 보면 “회복 과정 중 잔여 염증 반응” 가능성이 더 큽니다.충수염으로 오인되어 입원 치료까지 받으시고, 이후 골반염으로 진단되기까지 몸과 마음 모두 많이 힘드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현재는 전반적으로 호전 소견이 보이는 만큼,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치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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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피부에 뭐가 났는데 두드러기인가요?여드름인가요?ᩚ
사진과 사용 경과를 종합하면 두드러기보다는 화장품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또는 화장품 유발 여드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두드러기: 수시간~하루 내 생겼다 사라지고, 가렵고 눌렀다 떼면 색이 변함.■ 여드름/모낭염: 며칠 이상 지속, 좁쌀·오돌토돌, 화장품 사용 후 악화.■ 접촉성 피부염: 새 화장품 사용 직후 발생, 따가움·가려움 동반 가능, 얼굴에 국소적으로 나타남.■ 다이소 팩트 사용 직후 발생했다면 접촉성 피부염 쪽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이 경우 두드러기처럼 금방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관리 방법은 보수적으로 다음을 권합니다.1. 해당 팩트 즉시 중단.2. 세안은 미지근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최소화.3. 며칠간 화장품 사용 최소화, 재생·보습 위주.4. 가렵거나 붉으면 약국의 저자극 항히스타민 또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5. 3–5일 지나도 호전 없거나 농포·통증이 생기면 피부과 진료 권장.대부분 원인 제거 후 1주 이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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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왼쪽 아래에 뭐가 생겼어요!!!!
설명하신 위치와 증상으로 보면, 병적인 병변보다는 정상 구조이거나 양성 변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가능성 있는 것들입니다.1. 설하선(침샘) 또는 침샘관혀 아래 좌우에 원래 존재하며, 한쪽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말랑하고 통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2. 정맥 확장(설하 정맥, 정맥류)혀 아래쪽에 비교적 흔하며, 자세나 혈류에 따라 한쪽이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3. 점액저류낭종(초기)침샘에서 침이 일시적으로 고여 생길 수 있으나, 보통 말랑하고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크기 변화가 있으면 의심합니다.현재처럼 통증 없음, 딱딱하지 않음, 빠르게 커지지 않음이라면 급한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다만, 크기가 점점 커질 때, 단단해지거나 색이 변할 때, 통증, 출혈, 2주 이상 지속될 때는 이비인후과 또는 구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지금 단계에서는 경과 관찰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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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안쪽에 하얗게 변색이 되었는데 이게뭘까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입술 점막의 멜라닌 저하 또는 점막 건조·각질화에 따른 색 변화입니다. 비교적 흔한 원인 위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점막 건조 및 각질 변화입술을 자주 핥는 습관, 수분 부족, 난방·추위 노출, 립 제품 자극 등으로 점막이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고 양성입니다.2. 접촉성 자극 또는 알레르기립스틱, 틴트, 치약, 구강청결제 성분에 의해 국소적으로 탈색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사용 중단 시 서서히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점막 백반증(백반증 유사 변화)경계가 비교적 뚜렷한 흰색 패치로 보일 수 있으나, 입술 점막 단독 발생은 드뭅니다. 진행성인지 관찰이 필요합니다.4. 구강 편평태선, 백반증 전단계 병변망상무늬, 거칠음, 따가움이 동반되면 감별이 필요합니다. 장기간 지속 시 검진 권장됩니다.■치료 및 관리자극 가능성 있는 립 제품, 치약 일시 중단바셀린 등 단순 보습제 사용입술 핥는 습관 피하기2–3주 이상 지속되거나 범위가 커지면 피부과 또는 이비인후과 진료 권장현재 설명만으로는 응급성이나 악성 소견은 낮아 보이며, 대부분은 보습·자극 회피로 호전되는 양성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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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장해 보험관련 질문드립니다. .
근본적으로 의학 질문은 아니지만 아는 선에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2023년 TFCC 부분파열(S63.3 계열)이미 2년 이상 경과했고, 수술 후에도 통증·강직이 남아 있다면 후유장해 판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TFCC는 장해율 인정이 까다롭고, 관절 가동범위 제한·근력 저하 등 객관적 소견이 중요합니다. 이 건은 “질병 후유장해”로 별도 평가 대상입니다.2. 2024년 12월 좌측 요·척골 골절(S52.60)수술 및 핀 고정 후라면 아직 후유장해 확정 시점이 아닙니다. 통상 골절은 치료 종결 후 6개월 이상 경과, 금속 제거 여부까지 포함해 장해 고정 판단을 합니다. 이 건은 “상해 후유장해”로 분류됩니다.3. 청구 시점에 대한 판단결론적으로 분리 청구가 원칙적으로 유리합니다.TFCC: 이미 장해 고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먼저 청구 검토골절: 충분한 회복 경과 후(보통 수술 후 6~12개월) 청구두 사고는 발생 시점, 원인(질병 vs 상해), 보험 담보가 달라 합산 평가되지 않습니다.한 번에 청구한다고 장해율이 유리해지지는 않으며, 오히려 먼저 고정 가능한 장해를 지연시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4. 주의할 점같은 좌측 손목이라도 보험사는 “기존 장해 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FCC 장해를 먼저 확정해 두는 것이 이후 골절 장해 평가 시 기준이 명확해집니다.장해진단서는 보험약관 기준(맥브라이드/AMA 등)에 익숙한 정형외과 전문의가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요약하면, TFCC는 현재 시점에서 별도 청구 검토, 골절은 치료 종료 후 따로 청구하는 방향이 가장 안전하고 보수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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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 골절 두달이 지났는데..
설명하신 경과만 보면 단순한 회복 과정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핵심 정리하면 새끼발가락 골절 후 뼈가 회전된 상태로 유합된 가능성, 두 달이 지난 시점에도 간헐적 강한 통증, 발적·미세 부종 지속, 만졌을 때 변형이 촉지됨. 발톱 아래에서 멍이 위로 올라오는 변화.이 경우 고려해야 할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1. 부정유합: 뼈가 돌아간 상태로 붙으면 보행 시 지속적인 자극과 통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2. 연부조직 염증 또는 반복 미세손상: 신발 압박이나 체중 부하로 통증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3. 발톱하 혈종: 골절과 직접 연관되거나 압박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색 변화는 수개월 지속될 수 있습니다.현재 시점에서 권장되는 조치는정형외과 재내원 후 엑스레이 재촬영통증 원인이 단순 염증인지, 교정이 필요한 부정유합인지 평가필요 시 보조기, 신발 교정, 소염치료 또는 지연 교정수술 여부 판단해야합니다.두 달째 통증과 발적이 반복된다면 “그냥 두면 괜찮다”는 단계는 지난 상태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가능한 한 종합병원 정형외과에서 다시 평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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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상태가 3주째 이상한데 봐주세요~~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3주 이상 지속되는 혀 중앙부 미란과 떫은 느낌은 단순 외상보다는 다음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1. 반복 자극에 의한 미란성 설염치아 마찰, 이갈이, 자극적인 음식으로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2. 구강 작열감 증후군 또는 미각 이상겉으로 큰 병변이 없어도 떫고 화끈한 느낌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중년 여성에서 비교적 흔합니다.3. 만성 궤양성 병변3주 이상 낫지 않는 경우 드물게 조직검사가 필요한 병변도 감별 대상입니다.현재로서는 응급 소견은 아니나, 3주 이상 지속되었으므로 진료는 권장됩니다. 방문과는 이비인후과 또는 구강내과(치과대학병원) 순으로 적절합니다.진료 전까지는 자극적인 음식, 술, 흡연은 피하고 혀를 자주 문지르거나 확인하는 행동은 삼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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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적으로 귀가 먹먹해지고 특정 행동시 풀리는 증상
설명해주신 양상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다음 순서입니다.1. 이관 기능 이상(이관 개폐 장애) 삼킴, 발성 시 먹먹해졌다가 코를 세게 훌쩍이면 풀리는 점은 중이 압력 조절 문제를 시사합니다. 콘서트에서의 강한 소음 노출 이후 시작된 점도 이관 점막 부종이나 기능 저하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2. 중이 근육(등골근·고막긴장근) 과민 또는 경련 소리·발성 자극에 반응해 일시적으로 먹먹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고, 검사상 뚜렷한 이상이 안 보일 수 있습니다.3. 외이도 자극에 의한 반사성 증상 귀를 자주 파서 외이도가 부어 있었다면, 외이도 자극으로 이관 반사나 중이 근육 반응이 과민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고막 손상이나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은 중증 질환을 시사하는 소견(지속적 난청, 이명, 어지럼, 통증)은 현재 설명만으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다만 4~5개월 이상 반복되고 있으므로, 이관 기능 검사, 임피던스 검사, 청력검사를 포함해 다른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더 평가받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구조적 문제보다는 기능적 문제 가능성이 높지만, 객관적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당분간은 코를 과도하게 훌쩍이거나 귀를 파는 습관, 강한 소음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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