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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갱신시 시력때문에 안과를 가야하는데 문의
대략 절차만 정확히 이해하시면 어렵지 않은 상황입니다.1. 영등포역 근처 아무 안과 가셔도 됩니다.“운전면허 갱신용 시력검사 필요합니다”라고만 말하면 병원에서 알아서 시력측정 후 결과지를 발급해줍니다.특별한 지정병원이 있는 건 아닙니다.2. 받은 서류(시력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면허시험장 방문 제출이 가장 확실합니다.온라인 갱신은 이미 ‘부적합’ 판정이 시스템에 찍혀 있으면 보완자료를 온라인으로 다시 업로드하는 기능이 없습니다.즉, 온라인 갱신은 이번에는 거의 불가하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3. 영등포역 주변 안과특정 병원을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역 앞·타임스퀘어 주변에 일반 안과가 여러 곳 있습니다. 시력검사만 필요하다고 말씀하면 대부분 당일 발급 가능합니다.4. 절차 요약안경 착용 → 근처 안과 방문·시력측정 → 결과지 발급 → 면허시험장 방문 제출 → 갱신 처리.보수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번 경우에는 방문 갱신이 가장 안전하고 빠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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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저림•힘 약해짐 뇌에 문제있는건가요 아니면 근육에 문제있는건가요
넘어짐 이후 한쪽 팔의 저림·힘 빠짐은 뇌 문제보다 경추(목) 부위 신경 자극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설명만 보면 아래 두 가지를 우선 고려합니다.1. 경추 염좌 후 신경근 자극넘어질 때 머리만 부딪힌 것처럼 느껴져도, 충격으로 목 주변 근육·인대가 긴장되거나 부음 → 특정 신경이 살짝 눌릴 때 팔이 멍하고 저린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CT는 두부만 찍었을 가능성이 높아서, 목 신경 문제는 CT로는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2. 어깨 충돌 후 근육·신경 미세 손상넘어질 때 어깨·목 라인이 긴장되면 상완신경총 쪽이 일시적으로 자극되어 비슷한 증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지금 증상 양상상• 팔 힘이 “떨어지긴 하지만 기능은 유지됨”• 감각저하나 심한 근력저하 없음→ 급성 중추신경 문제(뇌졸중 등)와는 거리가 있습니다.하지만 다음 경우엔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팔 힘이 계속 떨어지거나 점점 강도가 심해짐• 감각이 확실히 둔해짐• 팔·손가락 움직임이 어색해짐• 목 통증이 심해지며 팔로 내려가는 통증 생김어디 방문하면 좋은가?1차적으로 신경과 또는 정형외과(특히 척추·목 전문) 가 적합합니다.필요하면 경추 MRI 를 확인해주는 곳이 좋습니다.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무거운 물건 들기, 팔·목 과사용 피하기• 온찜질로 근육 긴장 완화• 하루이틀 경과를 지켜보되 악화 시 바로 재내원요약하면: 뇌 문제 가능성은 낮고, 목-신경 계통의 여파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MRI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추 평가 가능한 신경과/정형외과가 우선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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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의 "손허리뼈 머리" 부분 통증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실제 진료를 대체할 수 없으며, 증상 설명을 기반으로 한 보수적 추정입니다.1. 가능성이 높은 질환새끼손가락 쪽 MCP 관절(손허리손가락관절) 주변 신전건·척측측부인대(UCL) 경미 손상: 젓가락질처럼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힘이 새끼손가락 쪽에 집중될 때 자주 생깁니다. 압통 위치와 “구부릴 때·주먹 쥘 때 통증”이 잘 맞습니다.골막염(Periostitis) 또는 스트레스성 미세손상: 몇 달 지속, 국소 압통이 뚜렷할 때 가능.유구손목뼈–5번 손허리뼈 기저부 관절염 초기도 가능하지만, 30대에서는 비교적 드뭅니다.2. 기본 치료 원칙급성 손상이 아니라 지속성 통증이므로 과사용(오버유즈) 조절이 핵심입니다.젓가락질, 주먹 강하게 쥐기, 새끼손가락에 힘이 집중되는 동작 최소 2~3주 회피.손목·손가락 사용을 줄이는 ulnar gutter 타입 간단 보조기 착용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냉찜질보단 온찜질이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성 경과). 단, 사용 시 통증 악화 여부 확인 필요.필요 시 진통소염제(이부프로펜 계열) 단기간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호전이 없으면 주변 건·인대 미세염증에 대한 국소 주사가 2차 옵션이지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3. 권장 검사손 X-ray(정면·사선): 골절, 기저부 관절염 여부 확인.손 초음파: 인대·신전건 주위의 미세 파열, 부종 감별에 유용.몇 개월 지속된 상태라면 초음파를 우선 추천합니다.정리하면, 설명된 양상은 새끼손가락 MCP 관절 주변의 과사용성 인대/건 손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특정 자세에서만 재현되는 통증, 장기간 지속, 압통 부위가 매우 국소적인 점이 그 근거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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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살짝 늘어났는데 연고약 처방
발목 인대가 살짝 늘어난 경우라면 연고만으로 통증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일이 흔합니다. 이 경우 기본적인 관리와 경과 관찰이 중요합니다.정리하면 다음 정도가 일반적입니다:1. 연고는 주로 표면 염증·부종 완화용입니다. 인대 손상 자체를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서 통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2. 보통 1~2주 정도 경과를 보면서 냉찜질(초기), 가벼운 압박, 무리한 보행·운동 제한이 병행되어야 호전됩니다.3. 연고를 바르고도 통증이 그대로이거나,1. 부기가 계속되거나2. 체중 실을 때 예리하게 아프거나3. 삐끗한 느낌이 반복되면 정형외과에서 초음파·X-ray 등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주째라면 이미 경과가 조금 긴 편이어서, 1주 정도 연고·안정요법을 해보고도 변화가 없으면 다른 정형외과에서 재평가를 받는 것이 보수적인 대응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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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머리카락이랑 얇은 머리카락 섞여서 자라는거 정상인가요
정상 범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두피 한 부위에서 자라는 모발은 굵기·성장주기가 모두 동일하지 않습니다. 성장주기 중 초기 단계(아나젠 초입)인 모발은 상대적으로 더 얇게 느껴질 수 있고, 유전적으로도 굵기가 조금씩 다른 모발이 섞여 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또한 10대에서는 탈모 패턴이 나타나는 시기도 거의 아니기 때문에, 길이도 비슷하고 빠지는 양이 특별히 많지 않다면 병적 의미로 볼 이유는 낮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가 있으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정 부위만 유독 모발이 가늘어짐· 눈에 띄는 숱 감소· 모발이 잘 끊어짐· M자·정수리 밀도가 전보다 확연히 비어 보임현재 설명만으로는 정상 변이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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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일까요...모공인가요...너무 햇갈립니다.
사진 범위와 형태만 보면 전형적인 헤르페스 2형(물집·궤양·딱지)은 아닌 모습입 다.우선 정리하면 아래 쪽이 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1. 모낭염·피지선(모공) 가능성고환 부위는 피지선/털샘이 많아서 작은 돌기나 점이 흔합니다. 헤르페스처럼 물집이 터지거나 미란이 있는 양상이 아니라 정상 변이 또는 경한 모낭염 쪽에 더 가깝습니다.2. 헤르페스 가능성현재 사진에서는• 투명한 물집• 군집 형태• 터진 뒤 짓무름이런 특징이 보이지 않습니다.단순 ‘따가움’만으로는 진단하기 어렵지만, 전형적이지는 않습니다.3. 매독 여부2주 후 검사에서 음성이면 초기 감염은 놓칠 수 있으나사진 소견 자체가 매독 1기(딱딱한 궤양)에 해당하지 않아 임상적으로도 매독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그래도 완전히 배제하려면 노출 6주 이후에 한번 더 검사하면 안전합니다.정리현재 사진·증상만으로는 헤르페스 2형보다는 모공·피지선 또는 경한 피부 자극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병변이 커지거나 물집으로 변하면 헤르페스 PCR 검사가 확실한 진단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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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근처 작은 하얀 알갱이가 생겼어요(비립종인가요?)
사진 범위가 좁지만, 보이는 모양과 위치로 보면 말씀주신 것처럼 비립종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작고 하얗고, 통증 없고, 눌러도 잘 안 짜지는 형태가 비립종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지금 보이는 알갱이는 초기 비립종 크기에 가깝습니다.원인– 화장 자체보다는 유분기 많은 제품 + 잔여물 + 눈가 각질 정체가 겹칠 때 잘 생깁니다.– 클렌징이 완전히 안 됐을 때도 확률이 올라갑니다.– 피부가 건조·민감할 때도 발생하기 쉽습니다.관리 방법– 억지로 짜거나 바늘로 건드리지 않는 것 권합니다(흉·염증 위험).– 클렌징은 눈가에 강한 문지름 없이, 잔여물만 잘 녹여내는 방식으로.– 아이크림이나 눈가 보습 제품이 너무 리치한 제형이면 잠시 중단해도 됩니다.– 집에서는 따뜻한 찜질 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딱딱한 각질 배출을 부드럽게).언제 병원?– 점점 커지거나, 여러 개로 늘어나거나, 수주 이상 그대로일 때는 피부과·안과에서 간단한 제거(레이저/절개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 기준으로는 심한 상태 아니고, 초기 단계로 보임이라 당장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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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습진 같은데 따갑습니다 괜찮을까요
사진 양상과 경과를 보면 말씀주신 것처럼 급성 악화된 손 습진(피부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갑고 얼얼했다가 좋아지기를 반복하는 패턴도 전형적입니다. 감자칩 섭취 직후라 하더라도 음식 알레르기로 손바닥만 국소적으로 이렇게 심해지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진행 판단• 홍반, 미세하게 일어난 피부결, 따가움 → 자극성·알레르기성 손습진에 부합• 물집이 크지 않고 진물도 뚜렷하지 않아 중증 감염 소견은 현재로선 뚜렷하지 않음스테로이드 연고 사용 여부• 일반적으로 22회, 얇게.• 금기: 갈라짐이 심하게 벌어지거나, 노란 진물·고름·붓기·열감이 뚜렷하면 감염 가능성 때문에 스테로이드 단독 사용은 피합니다.추가 관리• 물, 세정제 접촉 줄이기. 손 씻은 뒤 즉시 보습(연고·크림 계열).• 고무장갑 안에 면장갑 착용해 자극 줄이기.• 악화 유발 가능성: 건조, 잦은 손세척, 과자류 향신료·소금기 묻은 손으로 비빈 직후 자극 등.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통증 증가, 노란 진물, 균열 심화• 3~4일 스테로이드 사용에도 호전 없거나 오히려 악화• 물집이 군집처럼 올라오는 경우(이런 경우는 '이질성 습진' 가능성도 있음)현재 상태에서는 단기 스테로이드 연고 사용은 가능한 상황으로 보이지만, 증상 변화가 빠르므로 악화 신호를 꼭 체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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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후 표피 일부분이 부었는데 성병인가요
사진 특징과 상황을 함께 보면 성병보다는 ‘과한 마찰·반복 사용으로 인한 표피 부종(자극성 부종)’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핵심 근거연속해서 5회 관계 후 월요일에 발견됨 → 과사용 후 국소 부종은 매우 흔함.수포·궤양·물집·진물·심한 통증이 없음 → 헤르페스·매독 1기 등 전형적 성병 병변과는 양상이 다름.관계 중 해당 부위가 따끔했다고 설명 → 국소 마찰손상과 일치.■ 일반 성병의 초기 소견과 비교헤르페스: 작은 물집 → 터지며 궤양, 통증 매우 강함.매독: 통증 없는 단단한 궤양(딱 한 개가 명확).임질/클라미디아: 표피 부종보다는 분비물·배뇨통이 특징.현재 사진·설명은 이러한 특징과 맞지 않습니다.■ 관리3~5일 정도 금욕, 자극(마찰) 최소화.미온수 세척만 하고 연고는 굳이 필요 없음.부종은 보통 3~7일 내 서서히 빠짐.■ 진료가 필요한 경우통증 증가물집·궤양 생성고름성 분비물 발생1주 이상 부종이 줄지 않음현재로서는 성병 양상과는 거리가 멉니다. 흡수성 부종 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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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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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헤르페스2형 의심(사진)됩니다.
사진상 특징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말씀하신따끔거림 + 수포처럼 보이는 병변 조합은 성기 헤르페스(HSV-2·HSV-1 모두 가능)에서 비교적 흔한 양상은 맞습니다. 다만 다른 피부염(세균성 염증, 마찰성 수포, 포드라이스 스팟 등)과 구별이 실제로 쉽지 않습니다.핵심만 정리합니다.1. 가능성성기 헤르페스는초기: 따가움·작열감 → 작은 물집 → 얕은 궤양이 순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이 이런 흐름과 유사하다면 가능성은 있습니다.2. 진단정확히 알고 싶으면 피부과·비뇨기과에서PCR 검사(수포 내용물)채혈 항체검사둘 중 하나로 비교적 명확히 판별 가능합니다.3. 자연치유 여부헤르페스는 자연치유가 되긴 합니다. 다만 첫 발병이거나 통증·궤양이 뚜렷하면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발라시클로버) 복용이 권장됩니다. 연고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초기일수록 경구약 투여가 회복 기간을 확실히 단축합니다.4. 치료를 미뤄도 되는 경우통증이 거의 없고, 병변이 크지 않고, 과거에도 동일한 재발이 있었던 경우에는 보수적으로 지켜보기도 합니다. 다만 초발 가능성이 있으면 경구약을 권하는 편이 안전합니다.5. 주의자연치유는 가능하지만 회복 기간이 길어지고 전파 위험도 높아집니다.요약: 가능성은 있어 보이지만 단정할 수 없으므로 검사 권합니다. 첫 발병이 의심되면 연고만으로 버티기보다는 경구 항바이러스제가 더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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