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발톱과 엄지 손톱에 검정색 멍 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는‘멍(하부출혈, subungual hematoma)’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흑색종 의심 소견은 현재로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뇨가 있으시고 손·발톱 변화가 갑자기 생겼기 때문에 진료는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관찰된 특징을 근거로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색이 비교적 균일하고, 경계가 일정함→ 멜라닌흑색종에서 흔한 세로줄 모양, 색 번짐, 위·아래 피부까지 색이 퍼지는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2. 발톱 끝부분에 가까운 위치→ 외상성 멍에서 흔합니다. 당뇨 환자는 아주 작은 압박·마찰(신발, 계단 모서리)로도 쉽게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3. 표면이 부드럽고 울퉁불퉁함이 적음→ 곰팡이 감염(무좀)이면 보통 두꺼워짐, 노란색 변화, 들뜸이 동반됩니다.4. 손톱·발톱 동시에 유사 변화→ 영양 부족, 최근 체중 감소, 급격한 스트레스, 전신질환 악화 시 ‘탈락선(Beau’s line)’이나 멍 형태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 식사를 거의 못하셨다 하셔서 이 부분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 상태가 급하게 위험해 보이진 않지만, 다음 경우에는 반드시 진료 필요합니다.• 색이 점점 진해지거나 번지는 경우• 손톱뿌리(큐티클)까지 색이 올라오는 경우• 통증·고름·붓기 동반• 4주 이상 색 변화가 그대로이거나 악화• 당뇨 환자에서 발 쪽 상처나 변화가 반복될 때어디로 가면 되는지 → 피부과로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필요 시 진균검사(무좀 확인), 손발톱 영상, 멜라닌 병변 감별을 합니다. 흑색종이 의심되면 피부과에서 조직검사까지 진행합니다.중요한 부분약을 본인이 판단해 끊는 것은 위험합니다. 당뇨·혈압은 며칠, 몇 주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재상승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발·손톱 변화는 혈관 문제, 미세순환 저하와 동반될 수 있어 약 중단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정리현재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 경미한 외상성 멍 또는 영양·체력 저하로 인한 손발톱 변화.시급성: 높지 않으나 방치 권장되지 않음.진료과: 피부과.약 중단은 재검토 필요.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감기 걸린 상탸인데ㅠ턱밑 침샘 보톡스 맞고 침 삼킬때마다 아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침샘(특히 악하선) 부위 보톡스 후에는1. 삼킬 때 목의 당김,2. 침 분비 감소로 인한 뻣뻣한 느낌,3. 주변 근육의 일시적 긴장이 겹쳐서 “목 안이 눌리는 듯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술 다음날 바로 나타나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여기에 감기(인두염, 편도 자극)가 겹치면 통증이 더 과장돼 체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위험 신호는 아니지만 다음 상황이면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통증이 삼킴마다 지속, 숨막히는 느낌은 없지만 뻐근함·압박감 계속, 발열 동반 여부 확인 필요병원에서는 아래처럼 간단히 설명하시면 됩니다. “어제 턱밑 침샘 보톡스 리터치 후부터 삼킬 때마다 누가 목젖을 누르는 듯한 통증이 생겼습니다. 감기도 같이 있는데 보톡스 부작용인지, 감기 때문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의사는· 시술 부위 멍·부기·근육 침범 여부· 감기/편도선염 여부· 침샘 이동·출혈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대부분은 며칠~1주 내 완화되며, 아이스팩·진통 소염제 정도로 관리합니다. 호흡 곤란, 침 삼키기 어려워지는 정도라면 즉시 진료가 더 보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군의관이 병사의 민간병원 진료기록을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군의관이 병사의 민간병원 진료기록을 임의로 열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가능·불가능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병사가 제공한 정보병사가 진료서류(진단서, 소견서, 검사결과)를 직접 제출한 경우에만 군의관이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2. 병사가 동의한 경우군에서 필요한 사유가 있을 때, 병사가 서면동의하면 민간병원에 의료정보 요청이 가능합니다. 동의 없이는 병원이 기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3. 병사가 제출하지 않았고 동의도 하지 않은 경우군의관이 건강보험 데이터나 개인 진료내역을 마음대로 조회하는 권한은 없습니다. 독감 확진 여부, 과거 수술 여부 등도 알 수 없습니다.4. 예외적 상황법적 사건, 군 수사 등 특수한 절차가 개입될 때는 별도의 법적 문서를 통해 제한적으로 확인될 수 있지만, 이 역시 본인 동의 없이 임의 열람은 불가하다는 점은 같습니다.정리하면, 병사가 스스로 제출하거나 동의하지 않는 이상 군의관이 민간 진료기록을 알 수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침을 아무리 삼켜도 목에 걸린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침 삼킬 때만 ‘걸리는 느낌’이 있고 물은 비교적 잘 넘어간다면, 몇 가지 흔한 원인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일 수도 있지만 그 외 원인이 더 흔합니다.가능한 원인1. 인후두 역류(LPR)위산이 식도까지 많이 올라오지 않아도, 미세하게 인후(목 뒤)까지 자극하면 점막이 붓고 침 삼킬 때만 유독 걸리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은 양이 많아 상대적으로 잘 넘어갑니다.2. 후두 근육 긴장(인두근 긴장)스트레스·피로·자세 문제(고개 숙임 많을 때)로 인두 주변 근육이 긴장하면 “이물감”이 생깁니다. 검사는 정상인데 본인은 계속 걸린 느낌을 경험합니다.3. 비강·코인두 문제비염·코막힘이 있으면 코인두 뒤에 점액이 고여 있고, 그 영향으로 침 삼킬 때만 눌리는 느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침은 점도가 있어 물보다 더 ‘느리게’ 움직여 차이를 더 느낄 수 있습니다.4. 단순한 인후염 초기목감기 초기에 침 삼킬 때만 이물감이 먼저 나타나기도 합니다.5. 갑상선이나 주변 림프절 압박젊은 여성에서도 드물지 않습니다. 외관상 멍울은 없어도 약한 압박만 있어도 삼킬 때 걸림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 가능은 하지만,– 속쓰림– 신물 올라옴– 흉부 답답함– 야간 기침이런 특징적 증상이 함께 있을 때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침만 걸리는 느낌 단독으로는 LPR 같은 ‘인후두 역류’ 쪽이 더 흔합니다.주의해야 하는 경우– 삼킬 때 통증이 있는 경우– 음식도 잘 안 넘어가는 경우– 2~4주 지속되는 경우– 숨 막히는 느낌 동반이럴 땐 이비인후과 내시경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에서의 정리 침 삼킬 때만 걸리고, 물은 잘 넘어가는 패턴은 인후두 역류 또는 근육 긴장성 이물감이 가장 흔합니다. 보통은 며칠~몇 주 내 호전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B형간염 예방접종 34년만에 폐지 라는데요
좋은 질문입니다. 방금 미국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 산하 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Practices(ACIP)가 기존의 ‘모든 신생아에 B형 간염 백신(birth dose) 권고’를 폐지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왜 폐지-변경됐나: ACIP는 1991년부터 “출생 후 24시간 이내 B형 간염 백신 접종”을 권고해 왔습니다. 이 덕분에 미국에서 어린이의 B형 간염 감염률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12월, 새로 구성된 위원회는 “모든 신생아”가 아니라 “산모가 B형 간염 음성이라면 → 생후 2개월부터 첫 접종”을 허용하는 쪽으로 권고를 변경했습니다. 즉, 출생 직후 접종은 “선택”으로 바뀌었습니다. 결정 배경으로는 “출생 직후 접종이 꼭 필요하다는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주장과, “산모의 감염 여부에 따라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논의가 제시됐습니다. “이제 걸릴 일이 없다”는 의미인가요?아니요. 이번 변경은 “걸릴 일이 없다”고 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B형 간염은 어머니로부터 출산 과정에서 아기에게 전파될 수 있고, 이후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출생 직후 접종은 이런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새 지침으로도, 산모가 B형 간염 양성이거나 상태를 모르는 경우에는 기존처럼 출생 직후 접종 + 면역글로불린 투여 권고가 유지됩니다. 그러나 산모가 음성이라 하더라도, 이후 다른 경로로 감염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백신 접종은 여전히 의미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우려많은 보건의료 전문가와 단체들은 이번 결정이 과학적 근거 없이 내려졌다고 비판합니다. 출생 직후 접종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수십 년의 임상 데이터가 있다는 것 입니다. 특히, 모든 임산부가 B형 간염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거나, 검사 시점을 기준으로 놓치는 경우도 있어 감염 위험이 있는 신생아가 놓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변화는 “B형 간염 걱정이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라 “접종 시점과 대상이 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백신이 여전히 선택 가능하며, 산모 상태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위험을 각 가정과 의료진이 “상담 후 결정”하라는 방향입니다.
5.0 (1)
응원하기
비문증 갑자기 많아진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비문증이 갑자기 많아졌는데 안과 검사에서 망막 파열이나 열공이 없는 경우라면, 설명 가능한 원인은 대부분 아래 범주 내에서 정리됩니다.1. 후유리체 변화(가장 흔함)20대에서도 유리체가 조금씩 액화되면서 부유물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병적이지 않아도 일시적으로 부유물의 ‘개수·크기·움직임’이 더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2. 피로·건조·집중도 변화전자기기 사용 증가로 눈의 건조, 초점 유지 시간 증가, 대비가 강한 화면 응시. 이런 요인이 기존에 있던 부유물을 더 잘 보이게 합니다. 즉, 실제 새로 생긴 것보다 ‘인지가 증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3. 스트레스·수면 부족유리체의 미세한 혼탁이 평소보다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고, 주의 집중이 눈 증상 쪽으로 쏠리기도 합니다.4. 가벼운 유리체 견인검사에서 문제가 없었더라도 유리체가 망막을 살짝 당기는 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증이나 시력저하가 없고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경과 관찰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위 상황은 대부분 자연 경과로 서서히 적응됩니다.다만 아래 증상이 생기면 즉시 재진 권합니다.번개같은 섬광시야가 커튼처럼 가려짐갑작스러운 비문증 폭증
평가
응원하기
공복 러닝의 효과와 자제해야하는 사람들은?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공복 러닝은 사람에 따라 득이 될 수도, 리스크가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장점이 “있을 수 있다” 정도로 평가되고, 위험군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장점1. 지방 연소 비율 증가 가능성탄수화물 저장량이 낮은 상태라 지방 활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체중 감량 효과가 공복 러닝 때문에 “큰 차이로” 증폭된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2. 소화 부담 감소식후 러닝보다 위장 불편·속 울렁임이 적을 수 있습니다.3. 아침 운동 루틴 만들기 용이개인의 생활 패턴 측면 장점이지, 생리학적 이득은 아닙니다.주의가 필요한 사람1. 저혈당 위험이 있는 사람당뇨병(특히 인슐린·설폰요소제 복용), 저혈당 경험이 잦은 사람은 공복 운동 시 어지러움, 식은땀, 핸드폰이 흔들려 보이는 시야 흐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2. 혈압 조절이 불안정한 사람아침 공복에는 교감신경 톤이 높아지고 혈압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고혈압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 갑작스러운 조기 심박 증가·압력 상승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3. 빈혈, 저혈압 체질어지러움·실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4. 과거 심장 질환, 부정맥 병력아침 공복 고강도 러닝은 심장 부담이 상대적으로 큽니다.5. 과체중이면서 운동 경험이 적은 경우근육 글리코겐 고갈 시 퍼포먼스 저하, 피로 누적이 빠르게 옵니다.일반적인 권장공복 러닝을 하더라도 강도는 중강도 이하(대화가 가능한 페이스)가 안전합니다.장거리·인터벌·고강도 훈련은 식사 후 1~2시간 뒤가 더 안정적입니다.공복 상태로 어지러움, 식은땀, 갑작스런 심박 상승이 느껴지면 바로 중단하는 게 안전합니다.
5.0 (1)
응원하기
자고 일어났을 때 발뒤꿈치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만 보면 가장 흔하게 의심되는 건 발바닥근막염 초기 양상입니다.특징이 딱 맞습니다.• 아침 첫걸음 또는 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뒤꿈치 통증이 가장 심함• 잠시 걸으면 조금 풀림• 달리기·조깅·장시간 서기 후 악화• 외상 없이 서서히 발생추가로, 달리기를 많이 했다면 아킬레스건 주위의 경미한 염증(건초염)도 함께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뒤꿈치 바로 위(발목 뒤)까지 당기는 통증이 느껴집니다.관리방법• 달리기 12주 휴식• 발뒤꿈치 스트레칭: 종아리 스트레칭 20-30초씩 하루 3-4회 • 아이스 마사지: 페트병 얼려서 발바닥에 5-10분 굴리기• 신발 교체: 쿠션 좋은 러닝화, 뒤꿈치 패드도 도움• 통증이 지속되면 NSAID(이부프로펜 계열) 단기간 고려 가능• 통증이 심하거나 4주 이상 지속되면 X-ray로 피로골절, 박리골절 등 감별 필요보통은 1~3주 사이에 호전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영장 물은 실수로 마셔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대부분의 경우 큰 문제 없습니다. 다만 완전히 안전한 물은 아니라서 몇 가지 점은 염두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1. 일반적인 상황소량(입에 잠깐 들어가는 정도) 삼킨 건 대체로 별 문제 없이 지나갑니다. 염소 소독으로 세균 농도는 상당히 낮습니다.2. 주의해야 할 상황수온·사람 많은 시간대·관리 불량한 시설에서는 장내 바이러스(노로 등), 세균, 기생충(아메바·지아르디아) 등이 소량 존재할 수 있어 이론적으로 위장염 위험은 있습니다.대부분은 하루 이틀 내 멀쩡하지만, 이후 복통·설사·구토가 생기면 수영장 때문일 가능성을 고려해 진료가 필요합니다.3. 염소나 약품 노출염소 농도는 인체 허용범위 내라서 소량 마셨다고 독성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위가 예민하면 위부담으로 메스꺼움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소량 삼켰을 때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문제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이후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그때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등에 면이 닿으면 간지러워요ㅜ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하신 느낌은 일반적인 가려움과는 조금 다르고, 자극이 닿을 때만 살살 긁히는 듯한 감각이라면 아래 원인이 흔합니다. 대부분 심각한 문제는 아닙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1. 피부 건조·민감 피부화환절기, 샤워습관 변화, 비누·바디워시 자극 등으로 등 피부가 예민해지면 가려움 아닌 “닿는 감각 과민”이 생길 수 있습니다.2. 기계적 자극으로 인한 과민화가방끈, 옷 마찰, 꽉 조이는 브라 착용이 반복되면 일시적으로 해당 부위 신경이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3. 경한 접촉성 피부염 초입 단계뾰루지나 붉은 자국이 없어도 세제, 섬유유연제, 새 속옷 등의 영향으로 ‘닿을 때만 이상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4. 신경성 가려움(신경 과민)피지 적은 등 부위에서 종종 나타납니다. 가려움은 약하지만 “닿는 감각이 과하게 느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현재 필요한 조치1. 보습 강화(샤워 후 바로 바디로션)2. 바디워시 최소화(향 강한 제품 피하기)3. 세탁 시 섬유유연제 일시 중4. 브라/속옷 형태 잠시 넉넉한 것으로 교체5. 등에 여드름, 발진, 붉은 자국이 있는지 체크없다면 대부분 경한 건조·자극성 문제입니다.이런 경우 병원권• 감각 이상이 2~3주 이상 지속• 따끔거림, 화끈거림, 발진 동반• 점점 넓게 퍼질 때지금 단계는 보습·세탁·의류 교체만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