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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러의 환율이 1.8% 하락 하였는데요 ?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오늘 외환당국이 최근 다양한 환율 대책을 내놨으며 특히 이날은 집중적으로 쏟아냈습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오전 개장 전 언론에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오늘부터 좀 달라질 것”이라고 ‘변곡점’을 예고했습니다 구두개입을 한것이지요김 정책실장은 현재 외환시장 상황을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을 뜻하는 여울목에 빗대며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대책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내용의 구두개입 메시지를 던졌죠 외환당국은“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이례적으로 높은 수위의 경고를 하였습니다한편 최근 환율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서학개미’를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도 나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하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20%)를 1년간 비과세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오전에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전략적 환 헤지를 개시했다는 외신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러한 정부개입이 지속될경우 환율은 하락할 전망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방어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한국의 재무건전성을 떨어뜨려 크게는 국가부도위기까지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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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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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계속 횡보인데 알트는 계속내려가네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도느끼겠지만 차트가 몇 주째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지루하고 많이 지치는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구간은 시장이 망가진 게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연말. 연휴 시즌이 되면 미국과 유럽 기관 데스크들이 크리스마스 와 연말 휴가에 들어갑니다.그에 따라 당연히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과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들것입니다여기에 더해 펀드나 큰 자금들은 연말을 기준으로 리밸런싱을 하 거나 손실 정리, 수익 실현을 마무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따라서이 시기엔 큰 상승도 없고 하락도 없는 그냥 버티는 구간이 만들어집니다.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건 위아래 작은 방향을 맞추고 수익을 욕심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시장을 떠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 각합니다.강한 사람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것이고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비트코인시장은 비트코인이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중인 도미넌스에 따라서 알트코인이 움직입니디 현재 그 도미넌스가 높은 수준이라 알트코인에 유동성공급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비트코인은 그 유동성이 가격하락을 어느정도 방어해주지만 알트는 그러지 못합니다. 따라서현재 비트코인에만 유동성이 집중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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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4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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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현재 하락세라서 알트도 덩달아 빠지는데 계속 하락세가 이어질까요? 일시적 조정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차트상으로는 저는 4시간봉 다이버전스 + 돌파될 추세선을 근거로 상방을 보고있습니다월요일이 되자마자 추세선을 바로 터치해주었네요.아직 추세선을 돌파했다고 확정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만 장기로 이어져오던 추세선을 터치했다는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연말이기도 하고 시장에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있지만 늘 기회는 순식간에 오기 때문에 긴장 늦추지 않고 지켜봐야할것같습니다느끼겠지만 차트가 몇 주째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지루하고 많이 지치죠.그런데 이 구간은 시장이 망가진 게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자연스 러운 흐름입니다.연말. 연휴 시즌이 되면 미국과 유럽 기관 데스크들이 크리스마스 와 연말 휴가에 들어갑니다.그에 따라 당연히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과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 듭니다.여기에 더해 펀드나 큰 자금들은 연말을 기준으로 리밸런싱을 하 거나 손실 정리, 수익 실현을 마무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시기엔 큰 상승도 없고 하락도 없는 그냥 버티는 구간이 만들어집니다.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건 위아래 작은 방향을 맞추고 수익을 욕심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시장을 떠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 각합니다.강한 사람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것이고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비트코인시장은 비트코인이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중인 도미넌스에 따라서 알트코인이 움직입니디 현재 그 도미넌스가 높은 수준이라 알트코인에 유동성공급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비트코인은 그 유동성이 가격하락을 어느정도 방어해주지만 알트는 그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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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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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앞으로 전망이 어떨꺼 같나요?? 이것저것 사 놓은게 있는데 자꾸 떨어져서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차트상으로는 저는 4시간봉 다이버전스 + 돌파될 추세선을 근거로 상방을 보고있습니다 월요일이 되자마자 추세선을 바로 터치해주었네요.아직 추세선을 돌파했다고 확정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만 장기로 이어져오던 추세선을 터치했다는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연말이기도 하고 시장에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있지만 늘 기회는 순식간에 오기 때문에 긴장 늦추지 않고 지켜봐야할것같습니다느끼겠지만 차트가 몇 주째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루하고 많이 지치죠.그런데 이 구간은 시장이 망가진 게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자연스 러운 흐름입니다.연말. 연휴 시즌이 되면 미국과 유럽 기관 데스크들이 크리스마스 와 연말 휴가에 들어갑니다.그에 따라 당연히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과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 듭니다.여기에 더해 펀드나 큰 자금들은 연말을 기준으로 리밸런싱을 하 거나 손실 정리, 수익 실현을 마무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시기엔 큰 상승도 없고 하락도 없는 그냥 버티는 구간이 만들어집니다.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건 위아래 작은 방향을 맞추고 수익을 욕심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시장을 떠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 각합니다.강한 사람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것이고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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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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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금 받을려면 몇일까지 해당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배당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합니다 한국 주식은 T+2 결제제도 따라서 주식을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주주로 인정됩니다 12.31일은 휴장인점도 참고하셔야합니다기업별 배당기준일 – 2영업일 = 마지막 매수일예를들어 보면 배당기준일이 12월 31일이라면 12월 29일(영업일)까지 매수해야 배당 대상 12월 30일부터는 배당 안 나오는 주가 → 배당락일입니다 배당락일이란 권리가 사라지는 날 보통 이 날 주가가 배당금만큼 하락합니다 배당락일에 사면 배당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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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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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의 배당이 많은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주 즉 은행업은 사업 특성상 현금창출력이 매우 큽니다은행: 이자마진(NIM)으로 매년 안정적 이익을 얻고보험: 장기 계약을 통해 현금흐름 예측 가능하며증권: 변동성은 있어도 자기자본 회전이 빠릅니다따라서 제조업처럼 공장·설비에 대규모 재투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성장 한계를 마주하는 기업들은 배당 선호하는 성향이 있습니다금융업은 규제산업이며 공격적인 M&A, 신사업 확장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남는 이익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게 주주친화적 선택을 하는것이죠금융업종은 규제상 ‘자본비율’만 맞추면 되는 규제라서 은행: BIS 비율 보험: 지급여력비율(K-ICS) 증권: NCR 비율 이 기준만 충족하면잉여자본은 배당·자사주 매입 가능합니다또 주가 부양 수단으로 배당이 효과적입니다 금융주는 성장주가 아니므로 밸류에이션이 낮은데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주가 하방이 단단해지고 장기 투자자 유입되어 주가 방어하기 좋습니다 즉 배당 = 금융주의 핵심 무기입니다고금리 환경일수록 더 유리합니다 금리 상승 →은행 이자이익 급증 보험 운용수익 개선 그래서 고금리 국면 = 금융주 배당 증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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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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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산타랠리라고 하는데 어떤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산타랠리(Santa Rally)는 매년 12월 말~1월 초에 주가가 오르는 경향을 말하는 증시 용어입니다보통 12월 마지막 5거래일 + 1월 첫 2거래일 이 7거래일을 산타랠리라고 합니다 이유로는 연말 투자 심리 개선과 한 해를 잘 마무리하려는 기대감도 있고 기관의 포트폴리오 정리도 있습니다 연말 수익률 관리(윈도 드레싱)를 위해서죠 세금 요인도 있습니다 손실 종목은 미리 팔고, 새해에 다시 매수하려고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거래량 감소가 동반됩니다 따라서 연말 휴가 시즌 → 적은 매수에도 주가가 오르기 쉽습니다 새해 기대감도 한 몫하는데요 금리 인하, 실적 개선, 정책 기대 등이 있습니다또 이틀간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온 현재 산타랠리 기대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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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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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우리나라에 대해서 경고를 했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실질적으러 경고했습니다 딱 한국을 콕 집어서 얘기한 것은 아니고 보고서에 한국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IMF는 한국의 정부 부채가 앞으로 5년 동안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올해 한국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은 약 53.4% 수준이며 2030년에는 약 64.3%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 증가 폭은 비(非)기축통화국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문제점으로는 고령화 및 연금·의료 지출이 늘고,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가 맞물리며 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지나치게 빠른 부채 증가는 국가 신용도 하락, 국채금리 상승, 민간 투자·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또 장기 재정 개혁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IMF는 단순한 경기 부양이 아니라 장기적 재정 지속 가능성 강화를 강조합니다.고령화와 장기 지출 압력에 대응하려면 재정 규율 강화(재정준칙 도입), 연금·연금 수급 구조 개편, 노동시장 개혁 등이 필요하다는 권고가 있습니다.  IMF 보고서에서는 정부가 예산을 계속 확대하면 장기적으로 재정·성장·금융 세 축 모두 압박받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 다륻측면으로는 구조개혁 촉구와 성장 리스크 IMF는 한국 경제가 내년(2026년) 성장 회복이 예상되지만, 성장 잠재력 제고를 위한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노동시장, 생산성, R&D(연구·개발) 강화 등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물가·재정 정책 관련 조언도 했는데요 연례협의(Article IV) 보고서에서 IMF는 인플레이션은 한국은행의 목표 가까이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며, 재정·금융 리스크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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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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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으로 고배당주를 사면 얼마나 배당이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고배당 ETF 평균 수익 구조를 설명드리자면고배당 ETF 수익은 크게 배당수익 + 가격변동 두 가지입니다.배당수익률(연)국내 고배당 ETF: 연 4~6% 하지만 월배당 ETF도 많지만, 연 환산 수익률은 비슷합니다 즉 천만원이면 연 배당수익은 4-70만원정도 입니다국내 고배당 ETF로는 KODEX 고배당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ARIRANG 고배당주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등이 있습니다이들의 특징은은행·보험·통신 비중 높고 배당은 안정적이지만 주가 상승 탄력은 크지 않습니다주가 상승까지 포함하면 횡보~완만한 상승장에서는 총수익률 5~8% 가능하며 금리 인하 초기에는 배당 + 주가 상승 겹치면 8% 이상도 가능해보입니다 하지만 증시 급락기에는 배당은 유지돼도 평가손실 발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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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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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마일리지 소멸기한이 생긴 건 자체 규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마일리지 소멸은 항공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소비자가 이용하는데 있어서 항공사가 부여하는 서비스 개념이므로 몇년으로 정하던 마음이고 단지 소비자에게 고지만 히면되는것입니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기한이 10년으로 있었습니다 이는 24년에 5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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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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