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과 관련 있는 림프종은 어떤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림프종은 림프구(일종의 백혈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림프구는 면역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림프종은 면역력과 관련이 있습니다.발병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바이러스 감염(EBV, HTLV-1 등), 면역 억제제 사용, 자가 면역 질환, 유전적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증상: 무통성 림프절 비대, 발열, 야간 발한,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치료법: 림프종의 유형, 병기, 전신 상태 등을 고려하여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주로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면역 요법, 조혈모세포 이식 등이 사용됩니다. 림프종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림프절 비대나 그 외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치대는 의대에서 분리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치의학은 의학의 한 분야이지만, 구강과 관련된 질환들의 진단, 치료, 예방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치의학교육이 의과대학에서 분리된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전문성 강화: 구강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는 특수한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므로, 별도의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교육과정의 차이: 의학과 치의학은 기초 지식은 유사하지만, 임상 교육과정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치과 의료 서비스 확대: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치과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치의학 교육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역사적 배경: 치의학이 의학에서 독립한 것은 19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치과 의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트리메부틴과 베르베린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의사가 처방한 약물인 포리부틴, 라베졸, 레비스타정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 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들입니다.칸디다제와 베르베린은 의사 처방약은 아니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조제로 알려져 있습니다.칸디다제는 장내 유해균인 칸디다균의 과다 증식을 억제하고, 장내 균형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베르베린은 황련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항균, 항염증 작용이 있어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이러한 보조제를 처방약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안전한지는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약물 간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라베졸은 소화기관의 운동성을 조절하는 약물이므로, 다른 약제와 병용 시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칸디다제, 베르베린 등의 보조제를 복용하고 싶다면, 처방해 준 의사 선생님께 미리 여쭤보시고 안전성을 확인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가 세수 안하고 피부타입 진단 받으러 피부과 갔다 왔는데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피부과에서 피부타입 진단을 받을 때는 일반적으로 평소 피부 상태를 봐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침에 세안을 하지 않은 상태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 피부는 세안 직후에는 유분기가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세안을 하지 않았을 때 피지가 많이 관찰된다면 지성 피부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의사 선생님께서 이마의 피지량을 측정하고 지성 피부로 진단하셨다면 진단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모낭염은 모공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지성 피부에서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피지 분비가 많으면 모공이 막히기 쉽고,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처방받은 약을 잘 사용하시고, 의사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신 스킨케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세안제나 화장품도 지성 피부에 맞는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각막염은 전염성이 있나요?? 각막염에 걸렸을때 신체 접촉 하면 안되나텨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각막염은 전염성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러스성 각막염, 세균성 각막염 등은 눈물, 눈 분비물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각막염이 있을 때는 눈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 씻기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남자친구와의 신체적 접촉 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입 맞추기, 얼굴을 너무 가까이 하는 것 등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안대를 꼈다고 해도 완벽한 예방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고 의사가 더 이상 전염력이 없다고 판단할 때까지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만약 남자친구가 눈의 이상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안과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각막염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시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각막염으로 진단받았다면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고, 처방받은 안약을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컨디션 회복을 위해 눈의 휴식을 충분히 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2년전 용종 4개 제거했는데, 올해 또 검진받으라고 문자왔는데 꼭 검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대장 용종 제거 후에는 재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검사 주기는 용종의 개수, 크기, 조직학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용종 제거 후 3년 이내에 첫 추적 검사를 하고, 이후 결과에 따라 1~3년 주기로 검사를 받습니다. 고위험 용종이 발견된 경우에는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가 힘드시겠지만,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검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은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담하시고, 검사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건강 검진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글루건 성분(아세톤, 포름알데히드, 아세톤 그리고 무색 무취 기체 다이옥사이드)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글루건 사용 시 발생하는 아세톤, 포름알데히드, 이산화탄소 등의 물질은 인체에 유해할 수 있습니다.아세톤: 고농도 노출 시 두통, 현기증, 호흡기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포름알데히드: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눈과 코 점막 자극,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산화탄소: 고농도 노출 시 두통, 현기증, 호흡 곤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작업 시에는 반드시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진행하시고,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 시간을 줄이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땀이 너무 잘나면 어느 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과도한 발한은 다한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한증은 필요 이상으로 땀이 나는 증상을 말하며, 원발성 다한증과 이차성 다한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발성 다한증은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며, 이차성 다한증은 내분비 질환, 자율신경계 이상, 약물 부작용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내분비내과, 피부과 등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증상에 대해 자세히 문진하시고, 필요한 검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중에 손발이 너무 저려서 잠을 깨는데요. 어디가 안좋을 걸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잠을 자다가 손발이 저리는 증상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자주 반복된다면 의학적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말초신경병증, 척추 질환(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등), 수면 자세의 문제, 영양 결핍(비타민 B12 부족 등), 당뇨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손발 저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또한 수면 무호흡증, 하지 불안 증후군 등 수면 장애로 인해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신경과, 정형외과, 내분비내과 등 관련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병력 청취, 신경학적 검사, 필요시 혈액 검사나 영상 검사(엑스레이, CT, MRI 등)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수면 중 손발 저림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감기에는 찬물이 좋을까요 뜨거운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인후통이 있을 때는 자극이 적고 목을 진정시키는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이나 미지근한 차를 마시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찬물은 일시적으로 통증을 가라앉히는 듯하지만, 오히려 목의 혈관을 수축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 역시 목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적당히 따뜻한 정도가 좋습니다.생강차, 허브티 등 천연 재료로 만든 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꿀을 타서 마시면 목을 코팅하고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목에 보온 스카프를 둘러주는 것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필요시 진통제나 항생제 등의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