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에 챙겨먹어야 댈거나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져 가까운 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지는 현상입니다. 보통 40대 중반부터 시작되며, 서서히 진행됩니다.눈 건강을 위해 챙겨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영양소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비타민 A: 망막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근, 시금치, 고구마 등에 풍부합니다.루테인, 제아잔틴: 황반 보호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물질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 녹색 채소에 많이 들어있습니다.오메가-3 지방산: 망막과 눈물막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등푸른 생선,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합니다.비타민 C: 백내장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비타민 E: 항산화 작용으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해바라기씨, 아보카도 등에 풍부합니다.아연: 눈의 구조 형성과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굴, 돼지고기, 호박씨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이런 영양소들이 풍부한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눈 영양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또한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피하고, 중간중간 눈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눈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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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테스트기 사용 가능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사후피임약 복용 후 몸살 기운, 오한, 미열, 복부 팽만감, 아랫배 묵직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며, 48시간 이내에 대부분 사라지지만 경우에 따라 더 오래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사후피임약 복용 후 일주일 정도 지나서 임신 검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후피임약 자체의 호르몬 작용으로 인해 검사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바로 검사를 하기보다는 일주일 정도 기다렸다가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일주일 후에도 생리가 시작되지 않거나, 평소와 다른 양상의 출혈이 있다면 임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사후피임약 복용 후에도 임신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므로,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도 2-3주 후 다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의 진찰을 통해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적절한 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앞으로도 피임에 주의를 기울이시고, 정확한 피임법에 대해 전문의와 상담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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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미스 나잘스프레이 부작용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바미스 나잘 스프레이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성분의 비강 스프레이로, 약물 사용 중단 후에도 두통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며칠 내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개인에 따라 증상의 정도나 지속 기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강 스프레이의 흡수량은 전신 부작용을 일으킬 정도로 많지 않으므로, 장기적인 부작용이 남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통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의사와 상담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약물을 중단한 후에도 코막힘, 재채기 등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된다면 비약물적 관리법을 활용해보세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피하고, 실내 청소를 자주 하며, 가습기 사용으로 건조함을 예방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필요하다면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으로 코 점막을 보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두통이나 코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테로이드제의 전신 부작용은 장기간 고용량 복용 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평소 의사 처방에 따른 안전한 약물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증상 호전을 기대하며 무리한 자가 중단은 삼가시고, 이비인후과 상담을 통해 적절한 대처 방안을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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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호흡 증이 있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수면 내시경 검사 결과 경증의 수면무호흡증이 확인되었다면, 증상이 경미하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경우 생활습관 교정으로 관리해볼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 있다면 체중 감량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수면 전 과식, 음주, 흡연을 피하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시 옆으로 누워 자는 것도 무호흡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주간 졸림증, 집중력 저하 등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다면 추가적인 검사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무호흡의 정도와 양상을 평가하고, 구개수구개인두성형술(UP3)이나 지속적 상기도양압술(CPAP) 등의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건강검진 담당의와 상의하셔서 수면무호흡증의 정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수면클리닉이나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적절한 관리를 통해 숙면을 취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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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투스 16단위 투여중인데 같은곳에 두번놨어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인슐린을 중복 투여하셨다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하셔야 합니다. 식은땀, 두통, 어지러움, 손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혈당을 측정하시고 저혈당에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저혈당 시에는 설탕물, 사탕, 주스 등으로 혈당을 높이고,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안정을 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호전되지 않는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인슐린 펜 사용 시 공기방울을 제거하는 것은 정확한 용량 주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펜 상단의 주사 단추를 돌려 2단위를 맞춘 후, 펜을 수직으로 세워 주사 단추가 위로 향하게 합니다. 주사기를 손가락으로 튕겨 공기방울이 상단으로 모이게 한 다음, 주사 단추를 눌러 바늘 끝에 액체가 나올 때까지 공기를 빼내면 됩니다. 액체가 나오기 시작하면 원하는 단위에 맞춰 사용하시면 됩니다. 인슐린 용량과 주입 방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의사나 간호사, 약사와 충분히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안전한 인슐린 사용을 위해 투약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실천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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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수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주의할 점과 부작용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사시 수술은 눈 근육의 길이나 위치를 조절하여 눈의 정렬을 바로잡는 수술입니다. 대부분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만, 모든 수술과 마찬가지로 주의할 점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사시 수술의 주의점:수술 전 정확한 진단과 각도 측정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반복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수술 후 일정 기간 동안은 눈을 보호하고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눈에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수술 후 감염 예방을 위해 눈약을 규칙적으로 점안해야 합니다.수술 후 정기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약시 치료, 프리즘안경 등의 추가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사시 수술의 부작용:과교정 또는 부족교정: 수술 후 눈의 위치가 지나치게 교정되거나 부족하게 교정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복시: 수술 직후 일시적으로 복시(두 개로 보이는 증상)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됩니다.안구 건조증: 수술로 인해 눈물 분비에 변화가 생겨 안구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감염: 모든 수술에는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수술 후 적절한 관리와 약물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반응: 수술 과정에서 사용되는 약물이나 봉합사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러한 주의점과 부작용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사시 수술을 고려 중이라면 안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위험과 이점을 평가해야 합니다. 사시가 심해졌다면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술 여부와 시기에 대해서는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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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신발깔창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족저근막염은 발바닥의 근막이 과도하게 긴장되거나 반복적인 자극으로 인해 발생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뒤꿈치 부위의 통증이 특징적이며, 아침에 일어날 때 첫 발을 디딜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족저근막염의 치료는 크게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증상이 호전되므로, 수술은 장기간의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한해 고려하게 됩니다.보존적 치료로는 안창이나 깔창 착용, 스트레칭, 아이싱, 물리치료, 소염진통제 복용 등이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족저근막염 전용 깔창이나 아치 지지대가 도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조기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고 근막의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또한 족저근막 스트레칭, 아킬레스건 스트레칭 등을 규칙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은 근막의 유연성을 높이고 긴장을 이완시켜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아이싱은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회, 회당 15-20분 정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여 통증과 염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족저근막염의 자연 치유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도한 활동을 피하고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꾸준한 스트레칭과 운동, 적절한 신발 선택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그러나 통증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된다면 정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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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앞이 깜깜해지는 현상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갑자기 일어나거나 걸을 때 일시적으로 앞이 깜깜해지는 증상을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합니다. 자세 변경 시 일시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기립성 저혈압은 피로, 탈수, 혈액량 부족, 자율신경계 이상,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개 수초에서 수분 이내로 증상이 호전되지만, 어지러움으로 인해 낙상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기립성 저혈압 증상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내과 또는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문의는 증상에 대한 자세한 문진과 함께 신체검사, 기립경사테이블검사, 24시간 활동혈압검사 등을 통해 기립성 저혈압을 진단하고, 필요하다면 혈액검사, 심전도검사, 자율신경계 검사 등을 시행하여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우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운동, 천천히 일어서기, 기립 시 다리 근육 수축하기 등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염분 섭취를 늘리거나 탄력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기저 질환이 의심된다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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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처음 복용후 생린데 갈색나와여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경구피임약 복용 중 휴약기에 발생한 소량의 출혈은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반응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 자궁내막이 얇아지면서 점상 출혈이나 파탄 출혈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혈량이 적고 짧은 기간 지속된다면 질 분비물이나 착상출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혈이 반복되거나 양이 많아진다면 부정출혈로 볼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피임약의 호르몬 용량이나 종류가 맞지 않아 부정출혈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복용 중인 피임약의 적합성에 대해 전문의와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종류의 피임약으로 변경을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휴약기 소량 출혈이 생리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피임약 복용을 지속하시되, 출혈이 예정된 생리 시작일 이후까지 지속된다면 생리로 간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혈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하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피임약 복용법과 부작용에 대해서도 문의하시면 도움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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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이 있어서 치료를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급성 췌장염 치료 후에는 금주, 금연, 저지방 식이 등의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기에 회복기에는 과도한 자극을 피해야 췌장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급성기를 지나 완치된 후에도 소화불량감, 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췌장 손상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시어 추가 검사 필요성을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췌장은 지방 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취사 시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굽기보다는 삶는 조리법이 좋습니다. 췌장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으로는 청국장,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류와 현미, 귀리 등 통곡물이 있습니다. 커피, 탄산음료,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등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무엇보다 규칙적인 식사, 적당량 섭취, 금연, 금주, 적절한 운동습관 등이 췌장 건강에는 도움이 됩니다. 췌장 기능에 대한 평가와 회복을 위해 주기적인 소화기내과 진료를 지속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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