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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요즘 중입자 암치료가 한한거 같은데요 정말 경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표적치료는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치료법으로, 암세포의 특정 분자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를 사용합니다. 이는 정상 세포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표적인 표적치료제로는 허셉틴(유방암), 글리벡(만성골수성백혈병), 이레사(폐암) 등이 있습니다. 중입자 치료와 마찬가지로 표적치료 역시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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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아니라했는데 그럼대체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목에 이물감과 흉부 작열감, 소화 장애, 복부 팽만감 등은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내시경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식도 점막의 미세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식도 조직검사나 24시간 식도 산도 검사(24-hour pH monitoring)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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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주사(지방분해주사) 맞은 후에 칼륨 알약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걸그룹주사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삼투압 원리로 인해 수분 배출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칼륨 섭취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주사를 맞는 기간엔 칼륨제 복용을 줄이거나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주사를 처방한 의사나 약사와 상담을 통해 칼륨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네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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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상담전 촬영사진 받을수있는지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사진에 본인의 얼굴이 나온 개인정보이니 요청하면 병원 측에서 이메일로 보내주는 게 맞습니다. 만약 거절한다면 개인정보보호법에 어긋날 소지가 있으니 병원 측에 다시 말씀해 보시고, 그래도 거절하면 관련 기관에 문의해볼 수 있겠네요.
의료상담 /
성형외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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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타구니에 낭종?질문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털을 뽑는 습관으로 인해 모낭염이나 피부 감염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풀어 오르고 사라지지 않는다면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과 전문의나 외과 의사의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털 뽑는 습관은 피부 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니 자제하시는 게 좋겠네요.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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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티비를 보시는데 무의식적으로 입이 자동으로 움직여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집중을 하거나 TV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혀를 내미는 행동은 여러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무의식적 혀 내밀기(Unconscious Tongue Protrusion)'라고 합니다.구강운동 장애(Oral Motor Dysfunction): 신경계 질환이나 근육 긴장 이상으로 인해 혀, 입술, 턱 등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 근긴장이상증, 다계통위축증 등의 질환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정신집중 시 나타나는 행동: 일부 사람들은 집중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혀를 내밀거나 입술을 움직이는 습관을 보입니다. 이는 정신 집중을 도와주는 일종의 행동 패턴일 수 있습니다.의치(틀니) 착용: 의치가 잘 맞지 않거나 불편할 경우, 무의식적으로 혀로 의치를 밀어내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약물 부작용: 일부 정신과 약물(항정신병약, 항파킨슨약 등)은 무의식적 혀 내밀기를 포함한 구강운동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아버지께서 혓바늘로 인해 혀를 내미신다기보다는, 다른 원인 가능성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특히 최근에 새로 발생한 증상이고, 다른 근육 이상 증상(경직, 떨림, 느린 움직임 등)이 동반된다면 신경과 질환에 대한 감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또한 치매나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이로 인한 행동 변화 가능성도 있습니다.따라서 증상 발생 시기, 다른 동반 증상, 복용 중인 약물, 기저 질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경과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정밀한 진찰과 필요한 검사(뇌 영상, 신경학적 검사 등)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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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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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평소에 잊고 사는 상태인데 ptsd에 해당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유발할 수 있는 사건에 노출된 후, 그에 대한 침습적 회상, 사건과 관련된 자극에 대한 회피,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 과각성 증상 등이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환입니다.PTSD 증상을 유발하는 사건을 평소에는 의식적으로 회피하고 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사한 상황이나 자극에 노출되면 과거의 충격적 기억이 떠오르면서 극심한 정서적, 신체적 반응(공포, 무력감, 심계항진, 발한 등)을 경험하게 됩니다.PTSD 환자에서 자해 충동은 비교적 흔히 관찰되는 증상입니다. 이는 외상 경험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을 해소하고, 마비된 느낌에서 벗어나기 위한 부적응적 대처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비록 현재 일상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하더라도, 유사 상황에서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반응과 함께 자해 충동까지 경험하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상태일 것입니다. 이런 증상은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자칫 위험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반복되는 PTSD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외상 경험과 현재의 증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PTSD의 치료에는 인지행동치료,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요법(EMDR), 노출 치료 등의 정신치료가 효과적입니다. 필요하다면 항우울제, 항불안제 등의 약물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환경에서 외상 경험을 표현하고 긍정적 대처 기술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물론 치료 과정에서 고통스러운 기억을 마주해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숙련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단계적으로 접근한다면, 그 경험을 좀 더 건설적으로 통합하고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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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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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체한 느낌이예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평소보다 식사량이 줄어들면 소화 기능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를 오랜 시간 참았다가 한꺼번에 먹게 되면 위장관 운동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아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위산 분비가 많아지고, 위장관 운동이 느려져 위 내용물의 배출이 지연됩니다. 이로 인해 위 팽만감, 소화 불편감, 속쓰림, 트림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여 소화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의 결핍은 소화 효소의 생성과 위장관 점막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하되, 한 끼에 과식하기보다는 여러 번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골고루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 과일, 통곡물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위장관 운동을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 식후 가벼운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소화 효소제나 제산제 등의 약물을 단기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단순한 소화불량 이상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식도역류질환, 위염, 소화성 궤양 등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적절한 속도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시적인 과도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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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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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들어서 고관절부위에 통증이자주올라오곤해서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고관절 통증이 지속되고 처방 약물로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고관절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을 감별해야 합니다. 고관절 통증의 흔한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골관절염: 노화나 과사용으로 인해 관절 연골이 마모되어 통증과 운동 제한이 발생합니다.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대퇴골두로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어 골절과 관절 붕괴가 일어납니다.류마티스 관절염: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으로, 관절 활막의 만성 염증으로 인해 통증과 강직이 발생합니다.골수염: 고관절 주변 골수에 세균 감염이 발생하여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근육 긴장이나 좌골 신경통: 둔부 근육의 긴장이나 좌골 신경의 압박으로 인해 고관절에 연관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찰과 함께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단순 엑스레이 검사로 골관절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등의 골 이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MRI 검사를 통해 연부 조직 병변이나 골수 이상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를 시행하여 염증 수치를 확인하고, 감염 가능성도 배제해야 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바탕으로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진통제, 소염제 등의 약물요법과 함께 물리치료, 운동요법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골관절염이 진행된 경우에는 관절 내 주사요법(히알루론산, 스테로이드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나 심한 골관절염의 경우 인공 고관절 치환술 등의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통증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약물에 반응이 없다면,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관절 손상이 진행되어 예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증상을 호전시켜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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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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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인지, 망고 알레르기인지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우선 검사 결과에 대한 혼란스러운 심정을 이해합니다. 헤르페스 병변 검사에서 2형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피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온 상황이라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망고 알레르기와 헤르페스 병변 검사 양성 판정이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망고에 포함된 특정 단백질이 헤르페스 바이러스와 교차 반응을 일으켜 위양성 결과를 초래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망고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입술과 성기 주변에 수포, 붓기,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부 증상은 헤르페스 감염과 유사하게 보일 수 있어 임상적으로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헤르페스 감염 여부를 확실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PCR 검사나 특이 항체 검사 등 보다 정확도 높은 검사를 시행해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반응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알레르기 검사(피부 단자 시험, 혈액 검사 등)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만약 망고 알레르기로 인한 증상이라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증상 발생 시기와 망고 섭취 시기가 일치한다면 앞으로는 망고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헤르페스 감염과 알레르기 반응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어 감별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피부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의의 정밀한 진찰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 향후 대처 방안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도 솔직하게 소통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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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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