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연구를 통해 공룡을 복원할 수 있나요?
온전하게 파괴되지 않은 공룡의 DNA 를 발견하면 가능은 하지만실제 그 DNA가 발견되지 않아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아직 생존한 공룡이 있으니 복원을 하지 않아도 공룡을 언제든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공룡은 바로 치느님입니다. https://youtu.be/dOt5XkvB7wQ슈형이 잘 설명해 주니 한번 보시죠... 그리고 오늘밤은 치맥... 아니 공맥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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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그릇에 씌운 랩은 움푹 들어가 있나요?
처음 포장할 당시 및 그 직후에는 생각하시는것처럼 공기속 분자들의 운동에너지를 많이 가지고 있어 볼록하게 팽창해 있다가 배달되는 과정중에 음식이 약간 식기 때문에 공기속 분자들이 운동에너지를 잃어 수축하여 부피가 감소하기 때문에 오목하게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밥그릇에 물을 담고 랩을 씌운 후 전자랜지에서 1분정도 데워서 볼록해지면 그때부터 전자랜지를 끄고 관찰하시면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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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에어컨을 많이 쓰면 자연이 훼손된다건 하는게 있나요?
에어컨 사용으로 이산화탄소가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화석연료를 태워서 만든 전기를 이용하여 에어컨을 작동시키고 있는것이라면 그 화석연료의 연소로 인해 발생한 이산화탄소가 존재하니 결국 에어컨 사용으로 이산화탄소의 생성 증가를 가속하는것은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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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 내는건가요?
에어컨은 냉풍기처럼 냉매를 뿌려주는 장치가 아니라 폐쇄적인 에어컨 실내기에서 냉매를 뿜어 주변 에너지를 냉매가 빨아들여 기체가 된 상태로실외기로 이동시킨 후에 전기에너지를 이용하여 강하게 압축 시켜 냉매를 다시 액체화 시키는 과정에서 축적한 에너지를 방출하고이 방출된 열에너지를 식히기 위해 실외기의 프로펠러로 식히고 난 후에 다시 액상이 된 냉매를 실내기로 전달하는 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즉, 냉매를 다시 압축하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전기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 사용량이 폭증하는겁니다.풍선에 공기를 빼는것은 힘들지 않지만 다시 채우는데는 눈알터지게 힘이드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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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은 왜 전기세를 많이 잡아먹나요?
에어컨은 냉매를 뿌려주는 장치가 아니라 폐쇄적인 에어컨 실내기에서 냉매를 뿜어 주변 에너지를 냉매가 빨아들여 기체가 된 상태로 실외기로 이동시킨 후에 전기에너지를 이용하여 강하게 압축 시켜 냉매를 다시 액체화 시키는 과정에서 축적한 에너지를 방출하고 이 방출된 열에너지를 식히기 위해 실외기의 프로펠러로 식히고 난 후에 다시 액상이 된 냉매를 실내기로 전달하는 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냉매를 다시 압축하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전기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 사용량이 폭증하는겁니다. 풍선에 공기를 빼는것은 힘들지 않지만 다시 채우는데는 눈알터지게 힘이드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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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무인데 왜이렇게 다르죠????
다른 고무니까요. 같은 한국사람인데 김계란은 운동을 잘하고 슈카는 경제를 잘아는 것처럼 각각의 성장배경과 배워온 것들에 따라 다른것처럼위의 고무제품들은 고무 원제에 이런 저런 첨가물의 차이가 있기도 하고 실제 고무나무에서 얻은 고무가 아니라 석유화학제품으로 생산된 고무라고 부르지만 고무가 아닌 서자도 있어서 서로 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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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환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이 생산해낸 이산화탄소, 메탄, 황화수소 등 각종 온실화 가스로 인하여 대기층에서 지구 복사에너지를 우주로 방출하는게 차단되어 생성됩니다. 즉, 태양광은 지구로 에너지를 계속 공급하는데 같은 양의 에너지가 우주로 발산이 되지 않아 지구내에 축적되어 생성된다는 것이죠. 당연히 기후가 변하는데 이 변한다는 개념이 중간을 모르고 극단으로 변하는 겁니다. 비가오면 가랑비같은건 없고 왔다하면 홍수, 안오면 극단적인 가뭄,같은 지역의 여름은 더럽게 덥고 겨울은 더럽게 춤고... 딱 한반도의 요즘이지요. 또한 해수면이 높아지고 바다의 에너지가 늘어나서 파도가 치면 건물 집어 삼키게 치고 태풍이 오면 미친듯이 강태풍이 자주 발생하는...장마가 오면 끝없이 계속 장마인 그런 날씨가 계속됩니다. 이런 자연재해로 인하여 인간이 몰살당해서 그 수가 줄어면 온난화가 줄어든다?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평균 온도에서 1.5도만 높아져도 바닷물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가 콜라 탄산 나오듯 방출되어 온난화를 가속하고 이 가속된 온난화가 바닷물 이산화탄소를 더 방출시키는 악순환의 고리가 돌기 시작하면서 인간이 멸종하고 난 후에도 지구는점점 더 더워져 금성과 같은 지표온도 400도짜리 죽음의 보글보글 끓는 행성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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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을 넘어서면 주식도 인간보다 잘할까??
주식투자는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AI로 만들어진 항상 이기는 매수자와, 똑같은 AI로 만들어진 항상 이기는 매도자간의 싸움이 된다는것이죠. 고사에 나오는 楚人有鬻盾與矛者,譽之曰:「吾盾之堅,物莫能陷之。」以譽其矛曰:「吾矛之利,於物無不陷也。」或曰:「以子之矛陷子之盾,何如?」其人弗能應也。夫不可陷之盾與無不陷之矛,不可同世而立。초나라 사람 중에 방패와 창을 파는 자가 있었다. 방패를 칭찬하며 말하였다. "내 방패는 견고해서 어떤 물건으로도 뚫을 수 없다." 그리고서는 창을 칭찬하며 말하였다. "내 창은 날카로워서 뚫지 못하는 물건이 없다." 누군가가 말하였다. "당신의 창으로 당신의 방패를 뚫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 사람은 대답할 수 없었다. 무릇 뚫을 수 없는 방패와 뚫지 못하는 물건이 없는 창은 같은 세상에 양립할 수 없는 것이다.즉, 모순된 상태가 되기때문에 과연 수익률이 어마어마할지 아니면 주식 시장의 곡선이 평탄화 될지, 반대로 변동성이 확대될지는 그 시대가 되어봐야 알 수 있으나 현재까지의 추정으로는 변동성이 역대급으로 변해버릴것이란게 중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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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가 있듯이 전기비행기도 있나요??
전기비행기 상용화 된것도 상당히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705000291?mc=em_004_00001일종의 1인승 유인 드론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도 여럿 있습니다. 링크는 기사이니 이젠 기사를 본적이 있어지는겁니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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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왜 아껴써야 하는건가요???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화석연료를 연소시켜 생산하는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력발전을 하게 되면 당연하게도 대량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게 되고 이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기에 지구멸망을 빨리 오게 하는게 화력 발전입니다. 그 대안으로 수력, 풍력, 태양광 발전이 있겠으나 수율이 좋지 않고 원자력 발전은 그걸 싫어 하는 몇몇 정치인들 때문에 설비 증설이 어려워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면 화력 발전을 더 할 수 밖에 없어 인류 멸종의 길이 멀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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