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강아지 입질 어떻게 교육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나이때에는 형제자매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사냥놀이를 하며 상대에 대한 배려와 공감을 학습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어미와 형제들과 분리되면 상대를 무는게 얼마나 아픈것인지, 그래서는 안된다는것을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됩니다. 보호자가 분리를 시킨것이니 보호자분이 어미나 형제 대신 교육의 주체가 되어야 하니 앞으로는 입으로 손을 대기만 하면 강아지가 깜짝 놀랠정도로 큰소리로 비명을 지르고,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후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싸늘한 눈으로 노려보다가 주눅들어 보이면 방으로 들어가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게 '싫다'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절대로 말로 표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는 인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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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혈변을 봤는데 설사나 구토는 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혈변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4 처럼 다양하여 혈변이라는 사실과 사진만으로는 원인 평가를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위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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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더 건강해질려면 사료 외에 어떤 음식을 더 챙겨주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만 먹이는게 가장 건강합니다.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의 사료는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런데 보호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다른 먹거리를 추가하게 되면 의도와는 다르게 균형이 깨지는 즉, 영양 불균형상태를 유발하는것이라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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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대 소변을 보고 모래로 묻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독립생활을 하는 소형 육식동물로 사냥감이나 자신을 사냥하는 대형 육식동물에게서 부터 자신의 흔적을 감춤으로서 생존성을 높이는 습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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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안으면 항문낭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자세에서 항문이 돌출하면서 항문괄약근에 힘이 들어가 배출되는 상태가 되어 그렇습니다. 주로 산책 횟수가 부족한 강아지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면 직장이 항상 비워져 있어 이런 현상이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 특히 항문낭을 자주 짜주는 강아지들의 경우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항문낭액의 생성이 왕성해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짜주면 더 많이 생성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니 되도록 짜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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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냄새 관련 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철 성분은 아니고 각종 페로몬과 휘발성 지방산 등에 의한 냄새로서 영역표시를 위한 냄새입니다. 항문낭을 자꾸 짜면 더 많이 생성되고 항문낭 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되도록 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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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런행동을 왜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의 호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주시고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건강 이상 평가를 위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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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약 넥스가드 스펙트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0년쯤 전에는 전미심장사상충학회의 공식 입장이 4월~11월까지 예방하는것을 추천했으나 그 이후부터는 환경 변화와 실제적인 감염데이터가 축적되어 연중 계속 예방하는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365일 매일 먹이는게 아니라 매월 예방하되 1년 12개월 동안 하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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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양 받은 아기 강아지가 낑낑대다가 설사만 하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설사를 한다면 어린 나이를 가만할때 전염성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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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혼냈는데 식탁밑에서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럴 수도 있으나 품종에 따라서는 디스크 등의 초기 증상으로 식탁 아래로 가는 행동이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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