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산책의 횟수를 매일 1회로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좋지 않습니다. 반려견에게 산책은 운동이 아니라 정신의 밥입니다. 환기되지 않은 정신은 오염되어 정신과적 문제 특히 치매등의 요인이 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아무리 추워도 10분만이라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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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을 계속 핥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애착이 있는 가족의 피모를 핥아 주면서 상대의 체표에 쌓인 이물, 기생충을 제거해주는 본능이 있습니다. 애착에 대한 표시이지요. 다만 치과 관리가 되어 있지 않는경우 감염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잇기에 https://diamed.tistory.com/412정기적인 스케일링과 양치를 잘 시켜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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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된 2개월 말티푸 강아지인데, 어제 저녁부터 설사까지는 아니지만 묽은 변을 싸고, 냄새도 지독해요. 파보 장염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지독이지도 차이가 있지만 냄새와 색, 변의 양상으로 판단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걱정은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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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은 털갈이 언제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갈이는 겨울털과 여름털을 계절 변화에 따라 교체하는것이라 봄가을로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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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수염을 다 까으면 어떻게 고양이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수염의 정확한 명칭은 감각모 로서 주변 공기의 흐름과 진동을 느껴 세상을 읽는 창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를 깎아버리는것은 사람에게서 눈을 감기는것과 유사한 수준의 스트레스 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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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아무데나 하는데 고쳐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산책 횟수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 이상으로 산책 횟수를 증가시켜주시면 이런 문제는 거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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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갈이 시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갈이는 여름털, 겨울털을 갈아 입어 환경에 적응하려고 하는 자연현상으로 통상 봄, 가을로 일년에 2회 정도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집안에서 키워지는 경우 환경온도의 변화가 적고, 집안 조명에 의한 주광 변화도 미미해져서 털갈이가 없어지기도, 언제나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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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서 강아지에게 입혀줬는데 그냥 벗어 던져버리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야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개의 입장에서는 거추장스럽고 행여 젖으면 피부병을 유발하는 거적때기에 불과합니다.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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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할퀴었는데 소독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 관한 사항은 아하의 의료 카테고리에 문의 하셔야 법적, 도적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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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의 청력저하에 관해(검정색 귀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지보다는 외이염이 방치되어 중이염이나 내이염으로 진행되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으나 그 가능성보다는 노령성의 변화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검정색 귀지의 경우 말라세지아와 같은 효모균 감염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하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판단을 들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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