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75일된 2개월 말티푸 강아지인데, 어제 저녁부터 설사까지는 아니지만 묽은 변을 싸고, 냄새도 지독해요. 파보 장염증상일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개월
몸무게 (kg)
0.55
중성화 수술
없음
데려온 지 3일 되었고, 75일된 2개월차 남자 말티푸 몸무게는 554g으로 밥 32g 4번 나눠서 주고있습니다.
아직 밥은 20분씩 온수에 불려서 먹이고 있고, 예방접종은 종합주사+코로나 1차 맞은 상태입니다 ~
어제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저녁부터 지금까지 3번 묽은 변에 냄새도 지독한 응가를 싸는데 파보장염증상일까요 ?
밥을 너무 많이 불려서 그런걸까요 ?? 너무 걱정돼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어떤 지독이지도 차이가 있지만 냄새와 색, 변의 양상으로 판단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걱정은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