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안으면 항문낭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자세에서 항문이 돌출하면서 항문괄약근에 힘이 들어가 배출되는 상태가 되어 그렇습니다. 주로 산책 횟수가 부족한 강아지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면 직장이 항상 비워져 있어 이런 현상이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 특히 항문낭을 자주 짜주는 강아지들의 경우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항문낭액의 생성이 왕성해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짜주면 더 많이 생성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니 되도록 짜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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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냄새 관련 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철 성분은 아니고 각종 페로몬과 휘발성 지방산 등에 의한 냄새로서 영역표시를 위한 냄새입니다. 항문낭을 자꾸 짜면 더 많이 생성되고 항문낭 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되도록 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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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런행동을 왜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의 호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주시고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건강 이상 평가를 위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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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약 넥스가드 스펙트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0년쯤 전에는 전미심장사상충학회의 공식 입장이 4월~11월까지 예방하는것을 추천했으나 그 이후부터는 환경 변화와 실제적인 감염데이터가 축적되어 연중 계속 예방하는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365일 매일 먹이는게 아니라 매월 예방하되 1년 12개월 동안 하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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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양 받은 아기 강아지가 낑낑대다가 설사만 하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설사를 한다면 어린 나이를 가만할때 전염성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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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혼냈는데 식탁밑에서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럴 수도 있으나 품종에 따라서는 디스크 등의 초기 증상으로 식탁 아래로 가는 행동이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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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이상하게 추위를 너무 많이 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나이, 성별, 성장환경, 체중, 체형등에 따라 감별 포인트가 달라지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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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병이 걸리기 전에 미리 알아볼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리 알아보기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하는것입니다. 미리 알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었다면 동물병원이라는 사업체 자체가 세상에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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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집 바닥을 사정없이 긁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땅굴을 파서 휴식 장소를 마련하는 습성이 있기에 휴식 장소를 만들기 위한 행동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한 상태 즉, 질환 상태의 가능성이 있으니 최근 6개월 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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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시간은 되도록 지정된 시간에 해 주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정기성을 가지고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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