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람을 경계하도록 훈련하는 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있기는 하지만 이는 사람에 대한 공격성 강화 훈련이기 때문에 공격용 군견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교육할 수 없고 교육해서도 안됩니다. 강아지가 다른 사람에게 깨발랄 다가갈때 줄을 잡아 당겨 통제하는 보호자의 습관교육이 더 합리적이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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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노견이에요.. 나이가 들어서그런지 소화가 잘안되는지 사료먹고 되새김질을해요 ㅠ.ㅠ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꿀럭꿀럭 하는 반응 없이 우악 하고 사료가 쏟아져 나온다면구토보다는 토출의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고령의 시츄이기에 중증근무력증이나 식도염에 의한 이차성 식도 협착 등 다양한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검사들을 통해 이상 양상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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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가죽소파를 왜스크래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 아래에서 분비되는 페로몬을 발톱질을 하면서 대상에 뭍혀 자기 영역임을 증명하고 발톱을 손질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것입니다. 쇼파를 고양이에게 선물하시고 그 쇼파를 빌려 쓰시면 고양이가 보호자분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공짜로 빌려 쓰는 이익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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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먹을 수 있는 야채, 과일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m/279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육식동물인 개과 동물에게 과일이나 채소를 먹일 이유는 없습니다. 또한 강아지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함 모든 영양소, 섬유소까지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인데 보호자에 의해 임의로 사료 이외의 음식물이 들어가면 그 균형을 깨는 즉, 영양불균형상태를 유도하는것이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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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아이가 더 심각해졌어요.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한 어떤 진단명을 가지고 어떤 수술을 했으며어떤 술식으로 어떻게 진행했고 방광을 자극했다면 어떤 자극이었고 그 규모, 확산 범위 등에 따라 과실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결과가 나빴다고 무조건 의료진의 문제로 볼 수는 없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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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수가 1분에 40회 정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호흡수 평가는 https://diamed.tistory.com/m/335잠잘때 호흡수를 기준으로 평가하지 깨어 있는 상태에서의 호흡수는 긴장이나 환경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아 진단적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첨부된 사진상으로는 심장이나 폐때문에 호흡이 빨라질 가능성은 낮고 최근 병력상 허리 통증을 유발할 문제가 있었으니 통증에 의한 긴장성의 호흡 증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환경온도 상승의 원인은 에어컨을 틀어보시고 감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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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연속으로 만지면 크지를 못하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거짓입니다. 예뻐해주면 강아지도 좋아서 엔돌핀등 신경전달 물질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성장이 더 잘되는 현상을 보입니다. 사람과 동일하지요. 다만 예뻐만 했지 충분하게 사료도 안주고 알고보면 학대하는 사람들의 강아지가 크지를 못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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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를 찍었는데 폐에 물이 찬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폐수종을 의심할 수준의 폐 침윤 양상은 관찰되지 않으나 무정형의 간질성 침윤 양상이 관찰되어 노령성변화나 기관지염, 섬유화증 등을 의심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다만 증상이 비특이적이라 노령성 변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호흡수 평가는 https://diamed.tistory.com/m/335무엇보다도 잠잘때 호흡수가 중요하니 잠잘때의 호흡수를 최소 3회 이상 측정해보고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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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견과류를 즐겨 먹는데 강아지가 먹으려고 달려드는데 견과류 강아쥐에게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일부 강아지는 견과류가 장을 막아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경험상 병아리콩 먹고 장이 막혀 폭발적 구토로 수술을 해야 했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친구 8kg 체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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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인데 쇼파밑이나 침대밑에 들어가서 땅파기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이 아프거나 기력이 떨어진 개들은 야생에서 토굴을 파서 쉬는 습성이 있습니다. 나이 들어 기력이 없어 그럴 수도 있으나 기저의 질환이 있어 그러는것일 수 있으니 최근 6개월 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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