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각서를 받습니다 수술이 잘못되거나 한쪽이 죽어도 책임을지지 않는다는 각서입니다 사람도 그렇게 각서를 받듯이 동물병원에서도 그런 각서를 받습니다 의사들은 최선을 다하지만 때론 실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도의적인 책임은 충분히 느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다른 어떤 부분이 아파서 입원을 하였고 수술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 같네요 그런데 수술하다가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방광에 문제가 나타나고 방광도 함께 치료할 수밖에 없는 형편인 것 같습니다 의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실수를 보상으로 받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인정을 하고 확실한 증거가 나타나기 전에는 보상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치료가 잘 되어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