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삐끗한건가요? 증상좀 봐주세요
해당 증상은 기존에 앓고 있던 허리디스크나 슬개골 탈구의 악화, 또는 일시적인 염좌나 근육 경련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다리를 떨거나 주저앉는 행동은 통증의 표현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감별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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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짜주다가 발견했어요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농피증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 사진만으로 정확한 원인 평가를 할 수는 없습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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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들에게 하루에 한번만 밥을 줘도 괜찮을지요?
강아지는 하루 한 번만 먹이는 것보다 두세 번으로 나누어 급여하는 것이 소화와 혈당 안정, 스트레스 감소에 더 유리합니다. 특히 100개월령의 소형견은 대사율이 높고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위장 장애나 담즙성 구토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자동급식기 등을 활용해 최소 하루 두 번 이상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료는 연령과 체중에 맞는 소형견용 시니어 사료를 권장하며, 단백질 함량이 적절하고 저지방으로 소화가 잘 되는 제품을 선택하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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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케일링 후 눈물과 눈꼽이 많이 생겨요
전신 마취 중에는 눈 깜빡임 반사가 저하되어 안구가 쉽게 건조해지거나, 시술 과정 중 물리적인 자극으로 인해 각막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각막 자극은 스케일링 후 일시적으로 눈물량이 늘고 눈곱이 끼게 하는 주된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구강 내 세균이 직접 눈에 들어가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보다는 마취 및 시술과 관련된 이차적 반응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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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말티푸3개월 강아지 질문이요!
3차 접종을 마쳤더라도 예방 접종이 완전히 완료된 상태는 아니므로, 어린 강아지의 항체 형성이 불완전하여 각종 전염성 질병에 대한 방어력이 취약한 시기입니다. 낯선 환경에 노출될 경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동 중이나 방문 장소에서 다른 동물의 분비물 등을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장거리 이동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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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는 겨울을 어떻게 대비하나요?
두꺼비는 겨울잠을 자기 위해 별도로 식량을 비축하지 않으며, 겨울이 오기 전까지 먹이 활동을 하여 몸에 양분을 저장합니다. 변온동물인 두꺼비는 겨울잠을 자는 동안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므로 저장된 양분만으로도 충분히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겨울잠은 주로 땅속이나 썩은 나무 밑, 두꺼운 낙엽 더미 아래와 같이 온도 변화가 적고 습도가 유지되는 장소에서 잡니다. 두꺼비의 주된 먹이는 곤충, 지렁이, 달팽이와 같은 작은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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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더울 때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반려견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원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고, 얼음이나 차가운 물수건을 이용해 몸을 닦아주거나, 시원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산책은 비교적 선선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하고, 뜨거운 아스팔트는 피해야 하며, 쿨매트나 대리석 바닥과 같이 체온을 낮출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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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에 작게 빨간 부분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 질환 가능성이 높고 인수공통 전염병 즉, 사람에게 옮기는 질환들의 가능성이 있으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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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타이레놀 먹었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죽습니다. 강아지가 타이레놀을 소량이라도 섭취했다면 즉시 24시간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응급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강아지에게 매우 적은 양으로도 심각한 간 손상과 적혈구 파괴를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독성 물질이며, 섭취량이 불분명하고 현재 증상이 없더라도 독성 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지켜보기보다는 가능한 한 빨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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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수술하지않은 다리를 절어요
강아지가 슬개골 탈구 수술 후 반대쪽 다리를 저는 현상은 수술한 다리의 불편함으로 인해 체중을 반대쪽으로 싣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보상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과 입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및 통증으로 인해 퇴원 초기에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잠을 많이 자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일반적인 회복 과정의 일부일 수 있으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수술받은 동물병원에 문의하여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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