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한쪽 뒷다리를 만지면 다리를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숙련된 수의사의 촉진을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으니 심장사상충 예방을 할때 주치의에게 해당 이상에 대해 문의 하시면 간단하게 확인하시고 이상 여부 평가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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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무료 분양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개를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 확인 하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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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을 다녀오고 나서 도통 밥을 먹지를 않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용을 하는 동안 자기 잡아 먹는줄 알아 온몸에 힘을 빡주고 있는 강아지들이 종종 있는데 이런 경우 근육통으로 몇일간 앓고 밥도 안먹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근육통을 줄여줄 수 있는 약물 처치를 해주면 상당히 빠른 시간내에 개선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고 처방 받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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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급수기 물에 거품이 많이 생겨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때가 생겨서 그러는것이니 전체 분해하시고 솔로 비벼서 물때를 완전히 제거해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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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하고 나서 발 닦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주변 화단의 농약이나 제초제 기타 오염물질에 의한 감염등의 문제를 고려하여 씻겨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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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강아지가 분리불안을 느끼는 원인과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외부 소음의 영향과 산책부족에서 오는 주변 환경에 대한 우려에 의한 불안감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안을 완전 방음하지 못한다면 집안 전체에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을 잔잔히 틀어 두어 소리로 소리를 묻어 버리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통해 매일 집 주변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해주시면 불안감이 점차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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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안 좋은 강아지 벌러덩 배까는 자세 심장에 무리를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부생리학적으로 벌러덩 누워있는 자세가 실제 호흡할때 폐용적율이 가장 높기 때문에 호흡에 더 좋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그 자세를 사람이 억지로 시키면 싫어서 호흡에 영향을 끼치니 일부러 시키시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호흡 양상이 나쁘면 불안감에 그런 자세를 취하지는 않으니 지금 그 자세로 있다면 자신이 있을만하고 편하니까 그러는것이니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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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채소를 먹일 필요가 없다는 속설은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사료를 먹이고 있다면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강아지는 육식동물임을 명심해야 하고 사람이 아니라는것도 잘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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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근육이 많이 빠진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들의 오해가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근육이 생길거라는 착각입니다. 단백질을 먹기만 하면 소화 과정중에 당으로 변환되고 결국 지방으로 축적됩니다. 나이가 들어 질병으로 살이 빠진것이라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게 우선하고 근육이 빠진다면 운동을 하여 근육을 늘려가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시고 점차로 증량해야 합니다. 물론 이전에 기저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아보는게 우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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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를 자꾸 물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격하는것이면 이미 수차례 피칠갑을 둘러 쓰고 둘중 누구하나는 죽어없어졌겠죠?노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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