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집에서 온도가 26도 27도 되면 토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 온도만의 문제는 아니고 습도도 같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구토의 원인이 환경온도일 수도 있지만 원인이 무엇이건 반복적인 구토는 역류성의 췌장염이나 담도염, 식도염의 원인이 되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원인 평가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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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이 부어올랐는데 심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부학적 위치가 항문낭이 아니며 항문낭염의 증세또한 아닙니다. 직장과 항문의 점막부종과 염증소견에 해당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와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는게 권장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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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아몬드 같은 견과류 먹여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되지 않습니다. 삼키는 경우 장관의 페색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다수를 먹는 경우 췌장염등을 유발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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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 퍼그가 오줌을 마음대로 싸요 ㅠㅗ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부족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오늘부터 매일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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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는 염전한데 퇴근후에 집을 어질러 놔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출근전 산책을 하지 않은 영향이 큽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앞으로는 출근전 10분이라도 집근처 산책을 간단히 나가셔서 보호자가 갈 길을 강아지가 직접 안전확인을 하게 해주시면 보호자분이 가는길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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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발을 빨아요 못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나 뼈, 관절, 인대 등의 문제가 아니라면대부분은 산책 부족에서 오는 강박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이미 충족중이라면 지금까지 하던 산책의 횟수와 양을 1.5배 이상 증가 시키시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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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사료를 많이 먹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이 밥을 많이 먹는것도 일종의 질환 상태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643특히 노령견이라면 부신계 질환이나 당뇨등 내분비계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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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밴드를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포메의 크기와 밴드의 사이즈 등 고려사항에 따라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큰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위내에서 밴드가 접히는 양상에 따라 문제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습니다.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이물을 먹은 경력이 있는 친구이니 이참에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내에 다른 이물이 있는지까지 확인하고 제거하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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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나이가 좀 들어서일수도있고 더워서 그럴수도있긴한데 뛰면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나이가 적건 많건 정상적인 상태에서 가벼운 조깅은 몸에 좋지만심장병이나 폐 질환등 기저 질환이 있다면 조깅도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즉, 기저 질환에 따라 다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기저질환 여부를 종합검진을 통해 확인하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운동에 대한 계획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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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줘도 큰문제 없나요 알네르기문제등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돼지고기는 개과 동물에서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어 많은 수의사들이 금기시 하는 식재료입니다. 강아지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주지 않는데 각오를 하시는걸 추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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