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장례에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에서 이용가능한 장례업체마다 비용이 다르기때문에 이용하고자 하는 장례업체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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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자유식으로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뎅꼬치와 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잘 놀아주시고 고양이가 자기 필요한만큼만 먹는 성향이라면 자율배식이 추천되지만잘 못놀아 주시거나, 고양이가 폭식을 하는 성향이면서 비만하다면 제한 급식을 하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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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도 치매질환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치매 오며https://diamed.tistory.com/215치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의 체크 항목들이 주요 증상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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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비만세포종 제거하지 않고 두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원칙적으로 신체에 어떤 신생물 즉, 덩어리가 생기면 악성 종양을 배제할 수 없어 떼어 내는게 원칙입니다. 2. 고양이의 비만세포종은 대부분 양성이라 크기 증가가 심하거나 주변 조직을 침범하는 경우가 낮지만눈 윗쪽으라면 덩어리가 생기면서 히스타민 분비에 의한 간지러움증으로 긁다가 눈을 발톱으로 긁어 버리거나 진무름 등의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고, 일부 고양이 비만세포종은 시간 경과에 따라 악성으로 진행되기도 하니 향후 눈 전체에 침습성 영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톡하고 떼어내면 되는 경우도 많고 비만세포종 외에 다른 피부 종양일 수도 있으니 되도록 크기가 커지기 전에 제거하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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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물도 밥도 아무것도 안먹는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식욕부진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14 처럼 매우 다양하고 질환의 초기에는 진단은 어렵지만 치료가 쉽고,질병의 발기에는 진단은 쉽지만 치료가 어렵습니다. 동물병원에 가서 각종 검사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었으므로 질환의 초기일 간으성이 높고 그런 경우라면 대증적 요법 즉, 항구토제 등의 처방으로 개선되기 쉬우니 우선 지켜 보시되,주치의가 말한 지켜보는 기한이 지나면 다시 진단검사를 진행함으로서 이전 검사의 결과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추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추정 진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치의와 잘 협의해보셔야 하는 사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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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작이후 응가를 사람화장실에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작을 유발하는 원인에 따른 착란 증세일 수도 있고, 요천추 통증 등으로 화장실을 기피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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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선종과 낭종의 차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선종은 adenoma 라고 하며 양성 종양이고 낭종은 cyst라고 하며 악성이 되었건 양성이 되었건 특정 몸의 구성물이 만들어 놓은 혹 같이 생긴 주머니를 말합니다. 마치, 선종 = 한국인낭종 = 반도체의 관계로 서로 비교 대상이 아닌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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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폐부종에 효과적인 약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폐부종의 원인에 따라 투약되는 약물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폐부종 즉, 폐수종은 폐에 물이 차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약물 처치는 통상 이뇨제가 주로 사용됩니다. 이뇨가 과하게 일어나게 되면 전신적인 탈수 상태가 될 수 있어 신장의 혈행성 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 없는 약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물로 많이 마시면 물중독으로 죽는 부작용이 있을 정도로 세상 모든 물질은 정작용과 부작용이 함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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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직장인 남자입니다. 반려 동물 키우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것은 자신의 삶의 일부를 잘라서 강아지 삶 전체와 교환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키우는 여건이 되지 않았을때는 키우지 않는것도 그 강아지를 사랑하는 다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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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급성 췌장염 이후 관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반드시는 아니지만 만성으로 진행되는 사례가 꽤 있습니다. 2. 모두는 아니지만 식습관이나 기저의 이상이 유지된다면 재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스트레스 자체로 인한 췌장염 발생은 증명된 바 없고 충분한 원인으로 추정하기 어려워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차량이동으로 멀미를 하고 이로 인하여 구토가 발생한다면 구토에 의한 이차적인 역류성 췌장염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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