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발작이후 응가를 사람화장실에서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성별
암컷
나이 (개월)
5살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올초부터 발작증세로 약먹으면서 지내는데요.
발작이후로 2주일에 한번은 사람화장실에서 응가를 봅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발작 이후에 심적 작용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자기 화장실이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다고 생각이들은 거 같네요 이제까지는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발작 이후의 충격을 인하여 인식이 바뀌었나 것 같습니다 사람 화장실 문을 닫아 놓는 습관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몇 달만 그렇게 하면 또 다시 인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발작을 유발하는 원인에 따른 착란 증세일 수도 있고, 요천추 통증 등으로 화장실을 기피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