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등에 난 종양(?)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는 사마귀나 파열한 피지낭종, 각화성신생물을 고려해야하나최종진단은 조직검사만이 유효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제거 및 조직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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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룸에서 34도 이상에서 혀 내밀고 헥헥거리지 않는 강아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드라이룸에서 헥헥거리는건 꼭 더워서가 아니라 긴장과 스트레스 반응입니다.그런게 전혀 없는 친구라면 헥헥거리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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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고양이가 녹색토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록색 음식물을 먹은게 아니라면 대부분 담즙이 구토액으로 나온 상태를 의미합니다.구토를 일으키는 모든 원인의 가능성을 고려해야하는 상태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135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ㅇ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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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하는 이 씨앗같은 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다래 씨앗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따따비라고도 검색하시면 많은 상품들이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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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똥을 먹어요 해결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강아지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입니다.그 안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어쩔 수 없이 먹어서 치우던 변을 밖에서 보게 되니 바로 변을 먹는것은 사라집니다. 동시에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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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노즈워크에 관해서 궁금한 게 있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건에 간식거리를 소량 넣고 접어서 그 수건속을 탐색하여 보물처럼 간식거리를 발견하는 과정의 반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많이 접지 않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줘서 발견의 기쁨을 심어주고 점차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사람도 산수 배우는 사람에게 바로 미적분 문제 주면서 풀어보라고 하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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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 미만 강아지는 중성화 수술이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구가 작으면 수술 부위를 크게 확장 시키기 어려워 다른 환자들에 비해 수술 난이도가 높아지는건 사실입니다.또한 성견인데도 불구하고 2kg이 넘지 않는다면 발생기형이나 성장 기형등 마취 유도에 제한을 줄 위험 요소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600그람이어도 필요한 수술은 하기도 하니 꼭 못하는것은 아니며, 수술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위험성 고지 의무에 의해 말씀 드린것일 가능성이 높으니 주치의와 잘 상의해 보시고 발생 및 성장기형 가능성에 대한 면밀한 수술전 검사 후 수술 진행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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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강아지를 키우는데 꿀팁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좋고 반드시 해야 하는것중 하나가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것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일이니 적어도 이런 책 3권 정독은 필수로 해주시는게 가장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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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돗개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은 비오는 날 질색하지만 어떤 사람은 비오면 파전 생각난다고 좋아하지요. 케바케 견바견이고 그 친구의 취향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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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영양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즘 사람쪽 의사 선생들도 점차 양심고백(?)하고 있는 내용중의 하나가 영양제나 건기식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것입니다. 만약 생물학적으로 효과가 있다면 식품으로 판매되지 못하고 모두 약물로 판매되어야 하기에 현재 시판되는 건기식이나 영양제는 실제로 효과가 없기에 그렇게 판매될 수 있다는것이죠. 그런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그거 생산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에만 도움이 되는것이라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들고 그런 제품에 들어갈 비용을 축적했다가 강아지에게 목돈이 들어가야 할때 비용때문에 주춤함 없이 바로 사용하는게 강아지 건강에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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