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곱이 원래 이렇게 많이 끼나요?
새끼 고양이의 눈곱은 일반적으로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고양이의 눈곱은 대부분 정상적인 분비물이지만, 며칠 동안 계속해서 양이 많고 콧물과 같은 제형이라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치킨 품종은 유전적으로 안구 질환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단순한 먼지나 눈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질병의 초기 증상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눈곱의 색깔이 갈색이거나 노란색을 띠고, 눈 주변이 붓거나 충혈되었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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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미녹시딜에 대한 위험.. 질문있습니다.
미녹시딜은 고양이에게 심각한 독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이 묻은 머리카락이 고양이에게 닿거나, 공기 중으로 확산된 성분이 흡입될 가능성은 낮지만, 직접적인 접촉은 피해야 합니다. 미녹시딜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거나 경구 투여될 경우, 심장 관련 부작용이나 폐부종 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으므로, 고양이와의 접촉을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적인 예방책으로는 미녹시딜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고, 사용 용품을 고양이의 접근이 불가능한 곳에 보관하며, 고양이가 미녹시딜을 바른 부위에 닿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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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새벽에 항상 깨움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고양이가 새벽에 깨우는 행동은 야행성 습성, 또는 배고픔, 놀이 욕구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고양이가 새벽에 깨어나는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와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 활동량을 높이거나, 자기 전에 충분히 놀아주고 잠들게 하는 등 놀이 활동을 조정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 직전에 소량의 사료를 제공하여 포만감을 주거나, 자동 급식기를 사용하여 새벽에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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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4개월 고양이 남자애기 골격이 큰편인데 7.9키로 나가요 비만일까요?
고양이의 비만 여부는 체중뿐만 아니라 체형 평가를 통해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7.9kg은 일반적인 고양이의 평균 체중을 초과하는 편이므로 비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만으로 판단될 경우, 사료량 조절이나 운동량 증대를 통해 체중 관리가 필요하며, 정확한 상태는 수의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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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에 회충이있는데 이거 내두면 없어지나요??
강아지 눈의 안충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시력 손상이나 실명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의사의 진료를 통해 치료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직접적으로 전염되지 않지만, 안충의 유충이 외부 환경에 노출될 경우 드물게 사람의 눈이나 다른 부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안충은 수의사가 전용 기구를 사용하여 제거하고, 필요에 따라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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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수에수며시간이어떻게되나요
강아지는 나이와 건강 상태, 활동량에 따라 수면 시간이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성견은 하루 평균 12~14시간을 잡니다. 1년 된 강아지는 아직 성장기에 있을 수 있어 15시간 이상 자는 것은 정상적인 범위에 속하며, 특히 어린 강아지는 성견보다 더 많은 수면을 필요로 합니다. 다만, 평소보다 갑자기 수면 시간이 급격히 늘어나거나 무기력해 보이는 경우에는 질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니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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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꼭산책이필요할까요??.
강아지에게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산책이 필요합니다. 산책은 운동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고 근육을 발달시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산책 시간은 견종, 나이,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권장됩니다. 강아지의 발바닥(패드)은 외부 환경에 적응하여 충분히 강하므로 신발을 반드시 신겨야 하는 것은 아니며, 뜨거운 아스팔트나 날카로운 물체로부터 보호해야 할 때만 신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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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흥분하거나 신날때 꾸에엥 거리나요?
고양이가 흥분하거나 신날 때 '꾸에엥' 또는 '으엥'과 같은 낮은 소리를 내며 뛰어다니는 행동은 '줌(zoomies)'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주로 사냥 본능이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한 행동으로, 고양이가 기분이 매우 좋고 활기찰 때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해당 소리는 아프거나 불편해서 내는 소리가 아니며, 단순히 기분이 좋고 놀고 싶다는 표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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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이앤드 림포마 완치 또는호전 가능할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마다 다릅니다. high grade lymphoma로서 침범한 장기가 많고 그 기능장애를 유발한 상태라면 예후가 불량한 경우가 많지만, 반대로 high grade이다보니 세포분열이 왕성하여 항암제에 잘 반응하기도 합니다. 비교적 림포마는 소동물에서 관해가 잘 되는 종양군에 포함되니 주치의 지시에 따라 항암요법을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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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가 하품할때 비명을 지릅니다,
반려견이 하품할 때 비명을 지르는 것은 턱관절 문제, 구강 내 통증, 또는 치과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턱관절 탈구, 치아 문제, 잇몸 염증 등이 원인일 수 있으며, 평소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입을 크게 벌릴 때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에게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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