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종합백신에 관하여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을 시작하는 시기는 어미에게서 받은 모체 이행항체가 급격히 감소하는 생후 45일령 즉, 1개월 보름인 시기부터 시작합니다. 예방 3차까지 끝나게 되면 1년에 한번씩 부스팅 주사를 맞고 매월 하는 예방은 심장사상충 예방입니다.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고양이 상태 평가를 받으시고 고양이 상태에 따라 스케쥴을 주치의와 협의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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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피똥을싸는이유가무엇일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붉은색 혈액이 섞여 있는 혈변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4 처럼 다양하고검정색 양상의 혈변 즉, 흑변이라면 https://diamed.tistory.com/445 처럼 원인이 다양합니다. 또한 혈액성 구토를 하였다면 https://diamed.tistory.com/595 처럼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썩 좋지 않고 많은 수가 위험한 질환들이 있으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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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궁둥짝 한대 때리면 트라우마로 남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트라우마는 과거의 기억에 의해 현재의 신체적 이상이 발생하는 수준의 정신적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자기 몸을 자해하거나 정신과적 이유로 구토, 설사등이 유발되는 등 실제적인 증상이 유발되지 않는다면그건 트라우마가 아니라 마상 즉, "마음의 상처" 일 뿐입니다. 트라우마라는 용어의 무게는 정말 무거운 것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받아 피할 수도 있고 즐길수도 있겟죠. 케바케 견바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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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어디에 부딪혔는지 낑낑거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푸들은 디스키 호발품종으로 https://diamed.tistory.com/598 만약 디스크라면 치료 개시 시기에 따라 치료 정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그런것을 떠나 지금 아파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에 다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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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장실땜에 방하나를 못쓰네요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막화가 걱정이시라면 사막화 예방 화장실을 사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안타깝게도 사막화 방지 화장실은 정말 자본주의적이라 고가일수록 성능이 좋은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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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에 산책 시간 어느정도면 적당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선진국 기준으로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을 권장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하지만 한국인의 생활패턴을 고려할때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지금도 부지런히 노력하고 계시는걸로 보이지만 아침 딱 10분만 추가하시면 대한민국 상위 1% 보호자가 되실듯 합니다. 딱 아침 1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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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왜 뼈다귀를 좋아할까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뼈의 내부에 위치하는 수질골에는 골수와 지방이 다량 들어 있어 많은 지방산과 아미노산 냄새를 풍겨 강아지들이 느끼기에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선호하는데 그렇게 뼈를 씹으면 치아가 더 흔들리게 되어 치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치아건강에 좋게 하기 위해 뼈를 준다는 잘못된 속설로 많은 강아지들의 치아가 망가지고 있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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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비듬 같은게 생겼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듬 즉, 각질의 형성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557 에 나오는것처럼 다양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비듬이 생겼다는 현상 하나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증상이 심화, 지속된다면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목욕으로 인한 비듬의 경우 통상 목욕을 자주시켰을때 비듬 발생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건조자극에 대한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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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을 자르다가 피가 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깨끗한 소독솜으로 압박 지혈을 하거나 동물병원에 가서 지혈하는게 추천됩니다. 발톱은 보행하는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장기' 입니다.그런데 이런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상태라는 의미는 산책량이 부족했다는 말이 됩니다.정상적으로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 시키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추진력을 얻는 과정에서 발톱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발톱이 닳아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고 강아지 발톱 길이의 유지 정도를 보시면서 시간을 점차 증가 사키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발톱깎을 일도 없고, 그래서 피볼일도 없고, 강아지와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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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집에 혼자두고 외출을 할때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긴장, 초조 등의 반응일 수도 있고 이로서 높아진 신경 자극 역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신경증상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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