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빨 안쪽까지 양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 주변에 끼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증식한 세균을 제거하는 행위이므로 사람과 마찬가지로 매 식후 3분내에 3분동안 안쪽 바깥쪽 뒤쪽 앞쪽 모두 구석구석 잘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강아지의 양치는 항상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어 정기적인 치과 진료가 필수인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식증 교육을 위해 밖에서 개 입으로 직접 간식줄 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장갑을 끼고 하게 되면 논리 구조상 "장갑으로 주는 간식만" 혹은 "장갑으로 간식을 줬을때" 라는 함수가 중간에 끼어 들게 되므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침대에 누워있는데 3개월된 냥이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이면 아직 높은데서 뛰어 내려와 아파본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다리를 절거나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다 경험을 쌓고 있는 중이니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똥꼬발랄 깨발랄 시기이니 다른 생각하지 마시고 부지런히 동영상이나 찍어두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와와는 원래 성격 자체가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치와와는 통상 성격이 온화하고 좋으며 참을성이 많아 도시화된 생활 환경에서 키우기 적합한 환경이라고 설명하는게 보통의 서구권의 치와와에 대한 설명입니다. 물론 이또한 견바견이지요. 한가지 확실한건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외배변견, 하루 몇 번은 나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우 훌륭하게 잘하고 계십니다. 인터넷에 패드를 판매하시는 분들이 오줌을 참으면 마치 100% 방광염이 오는것처럼 표현하지만 과장광고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산책 정도라면 그런 문제의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훌륭한 대한민국 상위 0.1% 보호자이십니다. 자존감 뿜뿜 하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기견을 데리고 왔는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청 지역환경과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주무기관이기 때문이지요. 거주지역의 정책에 따라 데려가기도 하고 데려 가셔야 하기도 하니 구청이나 군청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로 이사온 아파트 내부때문인지 반려견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실에 귀신이... 있거나 하는건 아니고 강아지는 처음부터 패드에 대소변을 본게 아니라 패드가 있던 그 자리에 대소변을 본것입니다. 처음부터 이사에 강아지가 동의한적도 합의를 거친적도 없었으니 보호자의 강권에 의해 자신만의 세계가 무너진것이니 불안 할 밖에요.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만으로도 지금 배변, 배뇨 문제는 거의 사라질것이니 이 부분부터 충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그 동네에 대한 정보를 자기 나름대로 취합하여 안전이 확보되었다고 판단하면 점차 행동이 예전처럼 돌아갈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이 운전할때 창문 밖을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즘 젊은 친구들은 스마트폰을 왜 계속 보고 있는걸까요? 물론 인강을 듣거나 하는게 아니고 틈만 나면 보고 있는데 왜그럴까요?재미진게 있어서 그러는걸까요? 킬링타임으로 정신에 바람을 쐬는걸까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한테 순대를 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절대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순대소에는 양파, 파, 마늘, 대파 등의 향신료가 들어 있으며 이는 개에서 독성 물질입니다. 심하면 사망하기도 하니 절대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에서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며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물이 금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 싫어함, 안절부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게 산책의 개념은 운동이라 쾌속으로 장소를 이동하는데 포커스를 두는데 반해 강아지들의 산책은 탐색과 탐험입니다. 즉, 위험할 수 있는 미지의 세계에 탐험을 하는데 사람의 개념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 확실히 안전히 확인되지 않은 적진에 무턱대고 들어가는것이 되어 일부 강아지들은 매우 심각한 공포를 얻게 됩니다. 앞으로는 산책을 나가시면 집앞에서 부터 강아지가 충분히 냄새를 맡고 자기가 가고자 하는 의식의 흐름대로 보호자가 뒤에서 따로 따라가 주시는게 안정적인 산책을 하는 길이 될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