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량이많은 말티즈믹스견 4.4키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고 계절과 날씨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통상적인 최소 기준은 충족하는 수준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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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산책을 하루한번 하루두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4번 8번 하면 더 좋지만 그래도 최소한으로 충족하라는게 2회이니 보호자 생활 패턴에 맞춰 40분씩 2번 하시거나 30분씩 3번 하시거나 30분씩 8번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횟수는 다다익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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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컨디션 돌아왔는데 처방약 다 먹여야 하나요??
반려동물이 처방받은 약은 증상이 호전되어도 수의사가 지시한 기간 동안 모두 복용시키는 것이 권장됩니다.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할 경우, 질병이 완전히 치료되지 않아 재발하거나 항생제 내성균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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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말티즈인데 산책을 너무극단적으로합니다
말티즈의 하루 권장 산책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입니다. 현재 2시간 넘게 산책하는 것은 말티즈에게 과도한 활동량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산책 시간을 채울 때까지 집에 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행동은 산책이 매우 즐거운 활동이라는 인식이 강하거나, 충분한 정신적 자극 없이 신체 활동만으로 에너지를 해소하려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과도한 활동은 슬개골 탈구와 같은 관절 문제나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점진적으로 산책 시간을 줄이면서 노즈워크나 퍼즐 장난감 등 실내에서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활동을 병행하여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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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 하루 2번 샴푸질없이 물로씻겨줘도
강아지 발을 산책 후 하루 두 번 물로만 씻겨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깨끗하게 헹구고 완전히 말려주는 것입니다. 습기가 남아있으면 습진 등 피부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니 건조에 특히 신경 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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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활동량이 너무많습니다 이게맞나요
말티즈의 하루 권장 활동량은 대략 30분에서 1시간 정도입니다. 현재 2시간 30분 산책 후에도 공놀이를 요구하는 것은 활동량 과다 또는 다른 원인으로 인한 과도한 에너지 발산일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뛰어놀던 경험 때문일 수도 있지만,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활동 시간 조절과 함께 정신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노즈워크, 퍼즐 장난감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과도한 활동은 관절이나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강아지의 컨디션을 세심히 살피고, 만약 지속적으로 활동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흥분 상태가 유지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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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 산란 질문드립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보통 한 번에 두 개의 알을 낳으며, 25~35일 간격으로 산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알이 하나만 나왔고 2주가 지났다면, 남은 알이 체내에 남아있을 가능성(난산 또는 에그 바인딩)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의 알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흡수되는 경우는 드물고, 알이 남아있을 경우 식욕 부진이나 활동량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파충류 전문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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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염인데 식욕 거부중입니다.
설탕물 급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급격한 혈당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아직 불안정한 장에 자극을 주어 설사를 재발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물을 잘 마시고 있으므로 탈수 위험은 적으며, 식욕 부진이 지속될 경우 임의로 음식을 급여하기보다는 처방식을 포함한 이후 관리 방법에 대해 진료받은 병원에 문의하여 수의사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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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세침검사와 조직검사 결과 다를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저렇게 세침검사와 같은위치포함 네군데에서 펀칭채취했는데도 조직검사에 암세포가 하나도 안들어갈수가있"습니다. 사람이 하는일에 100%란 없기 때문입니다. " 항생제 먹고 크기가 4분의 1정도 작아진상태"라면 종양 가능성은 현저하게 낮아지고 특히 조직검사에서 염증소견이 관찰되었던점을 고려하면 종양보다는 염증이었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보아야 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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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나 반려묘도 사람과 비슷하게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나요?
반려동물도 사람과 비슷하게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특히 폭염 시에는 적절한 환경 조성이 중요합니다. 실내 온도를 반려견은 20~28도(단모종 26~28도, 장모종 20~25도), 반려묘는 24~26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물을 제공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진 공간을 마련해 주십시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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