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발을 너무 많이 핥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현재는 피부질환이 없더라도 앞의 이유로 지속적인 핥음이 유지되면 과도한 습윤 상태로 지간염이 이차적으로 유발될 수 있으니 되도록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상태에 따른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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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꾹꾹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새끼 시절 어미 젖무덤에 꾹꾸기를 하면 뇌에 신경 자극을 주어 옥시토신 분비를 촉진하고 그렇게 촉진되면 젖의 생성이 더 잘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성묘가 된 후에는 어미수준으로 애정하는 대상에 대하여 꾺꾸기를 하는 특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애정한다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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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도 우울증이 오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울증 당연히 있고 가족이나 지묘가 사망한 후에 나타나는 우울증을 팸로스 신드롬이라고 말합니다. 사람 우울증도 쉽지 않은데 해결책이란게 쉬울까요. 하물며 길고양이면 그런건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저 도심 생태계의 삶의 한 영역이다 생각하고 인정할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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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먹이면 안되는 음식에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이며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물이 금기입니다. 간식거리는 안주는게 건강에 가장 좋고 특히 남의집 강아지에게 이것저것 먹이다가 탈이 나면 의상하기 일수입니다. 아무것도 주지 마시고 주인이 주라고 건네 주는것만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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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수돗물을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본인이 마시는 물을 주시면 됩니다. 사람이 안되는게 강아지에서는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사람에서 되는것이 다 강아지에게 되는것은 아니니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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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은 저절로 갈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시 지면을 박차는 추진 장기로 정상적인 보행량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갈려서 일정 길이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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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물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리면 아프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십시오,아프면 아프다고 비명을 질러 놀래키셔야 하고 그 기준은 "이정도면 놀랬겠지?" 라는 인간의 기준이 아니라 그 고양이에게의 놀라움이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자료이니 그친구가 온몸으로 하고 있는 이야기에 눈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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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차에 탈때 카시트같은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강아지 전용이 존재하고 시중에 판매 되고 있으니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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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너무 많이 하려고 보챌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금 5세인데 산책을 좋아 한다면 그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년 안되어 기력히 쇄약해지면 산책을 하고 싶어도 자기 힘으로 하지 못하니 한다고 할때 많이 시켜 줄껄 후회하지 마시고 동영상이나 많이 찍어 두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니 이 최소 횟수 기준은 나이가 들어도 반드시 챙겨주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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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굶어죽거나 목 말라 죽을 일은 없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행동을 보이는 경우 생각보다 많은 경우 목디스크나 허리 디스크가 있어 고개를 숙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우선 진단을 받아 보시고 이상 여부에 따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경정신과적 절식과 음수 불량으로도 사망하거나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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