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 상추, 고구마, 딸기를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추, 고구마, 딸기 등의 독성에 대해 증명된 바가 없습니다. 증명되지 않았다는것은 단기적으로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장기 독성에 대한 증명 또한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고구마의 경우 고탄수화물 식재료로 고양이와 같으 완전 육식 동물에서 혈당의 급속한 상승과 하강을 유도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만 및 당뇨의 기저 원인이 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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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처음 수영장가게 되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영 후 털을 잘 말려 주기 위한 건조 관련 용품을 잘 챙기는게 필요하지만한가지 주의할것은 절대 귓속에 물을 제거 하기 위해 귓속에 무엇인가를 넣지 마시라는것입니다. 귀 질환의 제1 발생 원인은 귀청소이고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않는게 원칙이니 절대 귀청소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영복과 같은 복장 규정은 해당 풀빌라 운영자의 의사에 의해 결정되니 해당 풀빌라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예방접종은 45일령 즉, 1개월 반일때 시작하여 2주 간격으로 진행하면 3개월령는 4차까지 진행되어야 하는데 현재 5차를 마무리 했다면 스케쥴이 일반적인 사항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오히려 면역력이 형성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고 항체가 검사를 통해 면역력 확립 정도를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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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한테 절대로 먹이면 안되는 음식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고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이 금기 음식입니다. 단, 여기 나온것 말고는 괜찮다가 아니라 가장 빈번하게 중독을 일으키는 원인뿐이니 사료 이외에 다른건 먹이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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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얼굴을 핥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새끼일때 어미에게 먹을것을 요구하는 방법이 어미 얼굴 주변을 핥는것이었습니다. 이런 행습이 잔류하면 애정있는 대상에 대해 얼굴을 핥음으로서 자신의 애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자기 다리를 깨물고 핥는것과 관련하여 피부 질환을 일단 고려해야 하며피부질환이 없다면1. 해당 부분의 뼈, 관절에 이상이 있어 통증이 있는 경우2. 디스크나 신경계 질환이 있어 해당 다리가 얼얼한 경우3. 뇌질환에 의해 해당 다리에 이상 감각이 있는 경우이렇게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푸들이라면 https://diamed.tistory.com/598근골격계 및 신경계 질환이 다발하는 품종이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질환에 따라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깊은 대화를 통해 진단을 위한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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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자기 다리를 핥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질환이 없다면1. 해당 부분의 뼈, 관절에 이상이 있어 통증이 있는 경우 2. 디스크나 신경계 질환이 있어 해당 다리가 얼얼한 경우 3. 뇌질환에 의해 해당 다리에 이상 감각이 있는 경우 이렇게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품종에 따라, 나이에 따라 그 가능성이 매우 높고 질환에 따라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깊은 대화를 통해 진단을 위한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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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레르기 눈이 머무 가려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대증적으로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를 처방받아 복용하시는것 이외에는 고양이를 파양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고양이가 만드는 FED D1이라는 당단백질에 대한 면역작용이 있는것이기에 https://diamed.tistory.com/517유전 치료가 개발되기 전까지 위의 약물 처방 혹은 파양 둘중 하나 외에는 방법이 없으니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이런 면역작용으로 인해 관용구로서 "눈 가려워 죽겠네" 가 아니라 실제 의학적 "사망" 가능성도 있고사망하면 고양이 밥 챙겨주고 화장실 치워줄 사람이 없게 되니 고양이에게 위험한 환경이니 파양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고양이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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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밖에서 노는 것을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산책 시간은 점차로 증가시키고 발톱을 따로 깎아주지 않아도 일정 길이로 유지되는 정도의 산책을 시켜 주시면 됩니다. 그 이상을 강아지가 원하면 여유 되시는데로 해주시고 본인이 힘든날은 그 기준 까지만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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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에 가시 박혔을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집에서 뭔가를 하려고 해도 언제나 "엄청 아파해서 빼줄려고 해도 너무 힘들어"할겁니다. 또한 발바닥이라는 오염이 쉬운 환경에 생긴 상처를 집에서 처리하다가 감염이 일어나면 심하면 발을 잘라야 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힘들더라도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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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영양제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영양제가 효과 좋은곳은 그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 뿐입니다. 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치료가 늦어지면 눈물관 내에 염증성 육아조직 형성과 협착으로 영구적인 유루증으로 발전하니 우선 진단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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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밤에 잠을 안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래 안그랬는데" 이상 증상을 보이는 상태를 우리는 "질병" 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제시하신 증상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되며 확실한건 어딘가 좋지 않은 상태라는겁니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진 받으시고 이상 여부 체크한 후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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