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분리불안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고양이에게도 분리 불안이 있습니다. 양상은 개와는 다를 수 있고 자해 반응이 있기 전까지는 치료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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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원룸에서 키워도 따로 산책이 필요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영역동물로서 5개월령 미만의 시기 부터 외출묘로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산책은 극도의 흥분과 스트레스 상황을 불러 일으킵니다.때문에 어린시절부터 훈련되어 있지 않은 고양이의 경우 스트레스 기인의 하부요로기계질환을 포함한 각종 질환과급사 증후군, 기저에 있던 심장 질환등에 의한 폐수종 발생에 의한 사망 가능성까지 있어서 산책 자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물론 선택은 보호자의 몫입니다.드물지만 산책후 증상 및 원치않는 사고에 대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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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된 여자아이 보스턴 테리어입니다. 몸무게는 11.6kg입니다 중성화 수술 비용이 얼마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의 인건비 임대료, 유통비용, 강아지의 건강상태, 주치의의 실력등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가고자하는 병원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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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에서 친구랑 친하게지내게할려면 방법이있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키는 유전적 공격성이 증명된 품종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364그냥 다른개가 싫은 친구입니다.싫다는 친구에게 억지로 친하게 지내라며 들이미는것도 그친구에겐 가학적인겁니다.학교에 학폭피해자보고 싫은 가해자하고 친하게 지내라며선생님들이 자꾸 발표같은조 만들 꿀팁 찾고있으면 그 친구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강아지들이라도 모든 개들과 친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사람도 조두순과 친할 필요가 없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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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미소에도 비웃음, 악마의 미소등 다양한 미소가 있듯강아지의 꼬리흔듬에도 전후 사정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https://diamed.tistory.com/m/608자료는 강아지 행동어이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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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 탈구 관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보호자분 마음의 위한정도이지 별 도움은 안됩니다.슬개골 탈구는 구조의 질환입니다.구조의 질환은 구조의 교정 즉, 수술이 답입니다.누군가가 집 문앞을 차로 막아두었다면 그 차를 견인해서 치우는게 답이지 따뜻한 핫팩 차트렁크에 붙여두는게 효과가 있을리가 없지요.구조의 문제는 구조교정이외에 방법이 없으니 주치의와 다시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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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시츄를 데려왔는데 응아를 먹어요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푸들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려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란 거죠.자견인데도 벌써 가족을 위한 행동을 하는건 대견한 일이나 그 자체로 사실 산책횟수가 부족함을 의미하니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 최소기준을 충족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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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원래 거울을 무서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케바케 견바견입니다,거울속 자기 자신을 다른동물로 인지해서 무서워하기도 하고무시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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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푸들이 흙을 먹던데 왜 그러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식 제한급식을 심하게 하는경우 식탐과 식욕 항진에 의해서 일어나는 사항입니다. 즉, 먹는것이 부족할 가능성, 한창 성장기에 부족했었을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이 외에 나이가 들어 있는 강아지라면 쿠싱병이나 갑상선 질환, 당뇨 등으로도 유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 체크 받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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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은 필수적인가요 선택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으로 필수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독일과 같은 나라에서는 하루 2회 이상의 산책을 하지 않으면 동물학대로 규정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일이죠. 산책을 가자고 하면 싫어 하는게 산책을 싫어 하는게 아니라 산책을 나가기 위해 목줄을 매는 과정, 목줄이 감겨 있는 상태의 느낌, 집을 나서기 위해 보호자가 잡아 끄는 젠틀하지 않은 행동, 산책을 나가서 충분히 주변의 냄새를 맡아야 하는데 보호자가 이동하기에 집착하여 잡아끄는등의 행동 등 다양한 기억들때문에 그런 기억이 싫어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근같은곳에 검색해보면 지역 산책 모임이 있을테니 매 회차마다 데리고 가셔서 거기 회원들과 많은 대화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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