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눈꼽질문드립니다ㅜㅜㅜ
대증치료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단순 눈꼽이 아닌 고름이라는 의미이니 https://diamed.tistory.com/138 정밀 검사를 통해 원인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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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게 인형옷 입히는것에 대해서...
그 흔들리는것이 강아지 눈을 치거나 하는 문제가 있다면 큰 문제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런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보호자를 보는 그 강아지의 마음은 더 없이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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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암컷 중성화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미국수의사 글에 중성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호르몬 기관인 난소는 유지하고 자궁축농증 같은 질환은 예방하기 위해 자궁만 적출하는 방법도 고민해볼만하다고 한" 말은 그 수의사의 개인적 견해이지 학문적으로 검증된 바가 없는 낭설에 가깝습니다. 특히 중성화 수술의 주 목적에 해당하는 난소종양의 경우 복강경을 통해 난소만 남길경우 발생율이 50% 이상이 됩니다. 즉, 중성화 수술의 주 목적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게 되는것이 되지요. 복강경을 통해 난소만 제거한것과 전통적인 난소자궁 적출을 실시한 후 부작용 발생, 질환 발생율은 동일하다는 논문이 있어 동일한 효과가 있는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의학은 과학이지 개인의 "견해"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인문학이 아닙니다. 견해를 진실인냥 말하는 그 미국 수의사라는 사람같은 이들의 견해를 우리 사회는 "유사과학" 혹은 "사이비"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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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 발가락털에 이거 뭘까요??
끈끈이나 송진과 같은 이물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나 다른 독성 물질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제거하고 이상 여부 평가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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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는 현재 어디 있을까요?????
5월 말, 6월 초 현재 매미는 아직 땅속에서 유충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매미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17년 정도 땅속에서 나무뿌리의 수액을 먹으며 성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매미는 5년 정도 땅속에서 유충으로 살다가 6월 말~7월 초쯤 땅 위로 올라와 성충이 되어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습니다. 즉, 지금은 아직 땅속에서 성충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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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은 어떤 동물인가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은 대왕고래(흰긴수염고래)입니다. 평균 몸길이는 약 25m이며, 최대 33m까지 자라는 개체도 발견되었습니다. 몸무게는 평균 130톤 정도이며, 최대 190톤에 달하는 개체도 있었습니다. 이는 코끼리 30마리 이상의 무게와 맞먹습니다. 대왕고래는 바다에 살며,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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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1년정도 체류하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가?
우주에서 1년 정도 체류하면 무중력 환경으로 인해 뼈와 근육의 약화, 심혈관 기능 저하, 면역 체계 약화 등이 발생하며, 우주 방사선 노출로 인해 DNA 손상, 암 발생 위험 증가, 신경계 손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주 멀미, 수면 장애, 심리적 스트레스 등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우주 체류 기간 상한선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지만, 장기간 우주 체류 시 발생하는 건강 문제를 고려하여 NASA에서는 1년 이내의 우주 체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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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하는가에대한 유전학적인 견해에서 이유와 해석은?
유전학적 관점에서 부모의 자식 사랑은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고 번성시키려는 본능적인 욕구에서 비롯됩니다. 자식은 부모 유전자의 절반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자식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행위는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고 확산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암컷의 경우,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투자하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애착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성애는 자식의 생존율을 높여 유전자 전달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진화적으로 유리한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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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변할 때 몸을 각기춤처럼 꺾는건 생물학적으로 어떤현상이 일어나는건가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묘사된 좀비 감염 초기의 팝핑 동작은 실제 생물학적 현상과는 거리가 있는 과장된 표현입니다. 하지만 그런 동작을 통해 감염 초기 상태를 표현하고자 한 의도는 있습니다.실제로 강력한 바이러스나 병원체에 감염되면 발열, 근육경련, 경직,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경계를 공격하는 병원체의 경우 괴상한 자세나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처럼 관절이 극단적으로 꺾이거나 탈구되는 현상까지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단지 감염 초기의 경련이나 근육 이상 증상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과장된 동작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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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순둥순둥한 상어도 있을까요??
네, 바다에는 상대적으로 온순하고 해롭지 않은 상어 종류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래상어(whale shark)가 있는데, 이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어류이지만 플랑크톤만을 섭취하는 초식성 상어입니다. 크기에 비해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바다의 거친'이라고도 불립니다. 또한 붉바리상어(nurse shark)도 비교적 온순한 편에 속하는데, 주로 작은 물고기와 갑각류를 먹고 사람에게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이처럼 바다에는 대형 상어라고 해서 모두 무섭고 위협적인 것은 아니며, 상대적으로 순한 성격을 가진 종류들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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