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신의 꼬리를 물여고 빙글빙글 도는 행동은 왜 그런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종의 자해성 강박증에 해당하며 어린시절 샵에서 분양받은 강아지에서 나타나는 이상행동입니다. 방치시 꼬리를 물어 뜯어 버리는 진성자해로 발전할 수 있어 스트레스 감약이 필요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꼭 시켜주어야 하고 만약 개선되지 않는다면 정신과 약물 처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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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테크니션 공부하는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포는 세포의 대사에 필요한 물질을 소량으로 포장된 물방울 같은것이고 소포체는 그 소포를 만드는 일종의 공장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미세융모는 세포 외부 환경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일종의 도구, 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세포 대사, 소화에도 작용을 하지만 그것만 하는것은 아니라 딱 그걸로 기능을 한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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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주변 붉은 자국과 악취 없애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이 밖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여 눈물관이 막혔거나, 눈물이 과도하게 생성되는 질환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후 원인에 따라 치료해야 하는 질환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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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아기고양이에에요 수컷이구요 화장실도잘사용하고 그러는데 이불만있으면오줌을싸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개월이면 화장실까지 가기에 거리가 있어 못가고 싸버리거나 이불과 같은 폭신한 물질을 모래로 인식하여 싸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전에 오줌을 싼적이 있는 이불은 지속적으로 화장실로 인지하니 해당 이불은 아쉽지만 버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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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초인종이 울리거나 손님이 오면 너무 심하게 짖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기 영역에 대한 보호 본능에 의한것으로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 행동입니다. 자기 영역에 대한 보호 본능이 강한것이니 되도록 손님을 집에 들이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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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양치는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에 대한 거부가 심해 그 자체로 삶의 질이 떨어진다면 차라리 양치를 하지 말고 6개월~ 1년에 1회씩 스케일링을 하는게 건강에 더 유리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775특히 스케일링은 수명 연장의 기본이기 때문에 양치 여부와 상관 없이 1년에 1회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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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다가 강아지가 똥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생충등의 감염, 세균등에 의한 식중독, 독성 배설물에 의한 문제 등의 가능성이 있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예방적 치료와 진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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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계속 꾸루루룩 소리가 나는데 왜 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의 장분절은 정상적으로 70프로 이상 가스로 차있을 수 있고 이 가스의 이동소음이 꾸룩꾸륵소리입니다.구토나 설사, 식욕부진등의 증상이 없다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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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족이 무언가를 먹으면 크게 짓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중에 누군가가 그렇게 짖으면 다른사람 몰래, 혹은 대놓고 먹을걸 줘서 그렇습니다. 우선 범인을 잡고 범인을 교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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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특정 지점에 자꾸 실수를 하는데 그곳에 패드를 깔아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이 집안에서 소변을 보는것은 사실 그 자체가 산책량부족을 의미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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