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사람처럼 웃을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웃는다는것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차이가 있으니 그 친구가 기분이 좋을때 보여주는 행동과 표정을 통계내 보시고 가장 공통적인 사항이 있다면 그게 웃는 표정이겠지요. (강아지 키우는사람들은 모두 자기 강아지 웃는 표정을 각자의 기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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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제품 이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성분중에 아연이 포함되어 있어 털에 묻은것을 핥아 먹는등의 현상이 일어날경우 아연중독에 의한 소화기계 증상이나 골수 억압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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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여름에 적정온도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인간에게 쾌적한 온도가 고양이에게도 쾌적한 온도입니다. 같은 항온동물이니까요. 본인이 쾌적하다 느끼는 온도에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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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꼬리가 잘려 있는데 왜 이런 거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에 따라 "꼬리를 잘라야 한다" 라는 악습에 의해 잘라 버리는 경우도 있고, 어린시절 사고에 의해 잘리거나 감염등으로 어쩔 수 없이 잘라야 하는 일이 있는 등 다양한 요소가 있습니다. 어떤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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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사람을 죽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의도로도 의도가 아니든 어떤 동물이건 사람을 죽일 수는 있습니다. 외모가 귀여운건 유전자가 그렇다는것 뿐이고 그걸 귀엽다고 여기는것도 인간의 사회문화적 형태일 뿐 인간에 대한 공격성과는 전혀 관계 없는 부분입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인 사망사고는 없으나 베이징 동물원에서 사람에 대한 공격사례는 이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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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치와와 건강관리 어떻게해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과 강아지의 건강의 비결은 동일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 조기에 치료하는것. 님이 그 강을 건너기 전에 부여잡는것. 그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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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관리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약에 털을 잘라줘야 하는게 합당했다면 털이 없는쪽으로 진화했겠지요. 그렇지 않다는 것은 털이 필요하다는 의미일겁니다. 치와와는 특히 우리보다 훨씬 더운 멕시코 출신이란걸 잘 생각해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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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많이 먹으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주로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질환과 유사합니다. 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에게 술과 같은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먹고, 먹어야만 하는 강아지라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의존증 즉, 알콜중독인 상태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간식은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게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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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털을 잘라 주엇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은 체온 발산을 피부와 땀으로 하지만 강아지는 땀샘이 발바닥에만 있어 체온 발산을 헥헥거릴때 혀로 합니다. 그래서 피부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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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가 자주 허공을 보고 털을 세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친구 눈에 거울속에 자기 자신을 자기로 인지하지 못하고 외부 침입자로 느끼고, 검정 가방을 검은 고양이로 느껴서 꺼지라고 하악질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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