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을 보면 짖는 개랑 친해지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안의 환경개선을 통해 낯선사람이 보이지 않게 하고 낯선사람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방음을 하여야 합니다. 외부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점차 성격 이상이 발생하여 짖음과 공격성이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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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꾹꾹이를 새벽에만10분 넘게하는데 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야행성 동물로 새벽에 활동을 하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인것이라 새벽에 꾹꾸기를 한다에서 새벽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꾹꾸기는 통상 젖먹이 시절에 어미 젖을 꾹꾹누르면 어미의 뇌하수체에서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젖이 더 생성되게 하는 작용입니다. 그래서 성묘가 된후에 어미 수준으로 애정하는대상에게 꾹꾸기를 하니 그간 2년동안은 누신가... 했지만 2년정도 살아보니 믿고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고양이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고 고양이의 마음을 추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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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수혈이 필요할 경우 혈액형 검사 후 수혈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혈액형이 존재하고 혈액형 검사 및 교차대응시험도 실시하고 수혈하는게 정상적인 수혈 방법입니다. 개의 경우 매우 위중한 경우 생애 첫번째 수혈은 혈액형이 맞지 않아도 수혈이 가능하기에 단 1회는 그리 수혈할 수 있지만 수혈효과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위중한 상태에서만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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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불안감이 높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살(사람나이 24살)에 인연을 맺어 6살(40대)가 되는동안 쌓인 인연의 깊이를 무시할 수 있겠나요?https://diamed.tistory.com/217지금 말씀 하신 불안감은 2살이전에 어떤 삶을 살았던지를 떠나 많은 강아지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불안감정도이고 오히려 친정부모님과의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더 클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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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나이가 많이 들어도 꾸준히 산책해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저질환의 유무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관절이나 신경계, 심장질환 문제라면 걷는류의 산책보다는 냄새를 맡는류의 산책이 추천됩니다. 노령견일 수록 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켜줘야 치매예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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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문소리만 나면 불안한지 낑낑거리는데 어떻게 괜찮다는걸 알려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슨 문소리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타인이 방문하는 문소리라면 그렇게 안아주고 달래주다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보호자 품에 있다가 들어오는 손님을 물어 버리는 공격성으로 진행되기도 하기 때문에 보통 추천하지 않습니다. 보호자에게 집중하는 앉아 훈련을 더 잘 시킨 후에 문소리가 날때 앉아 혹은 하우스 명령어를 통해 불안하면 자기 집으로 들어가게 하는게 더 현명한 행동 규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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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친구들이랑 못어울리고 자기보다 작은강아지들도 경계를하며 어울리지를 못해요 어떡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회화는 사회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라 접촉의 시간과 빈도를 늘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우선 당근과 같은 지역커뮤니티를 검색해서 지역에 산책 모임이 있다면 매 회차 참여하시고 강아지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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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털이 길어 다밀었어요 어떻게 관리하면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미용을 하게 되면 자기를 혹시 잡아먹으려고 하나 하는 생각에 미용중 온몸에 힘을 빡주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문에 마치 운동을 격하게 한것처럼 근육통이 오기도 하고 신경통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용 후 침울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 근육통을 제거하기 위한 진통처치가 필요하기도 하나 8세령의 강아지라면 다른 기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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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면 강하게 깨무는 아기강아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작아작 깨물거나 하는건 괜찮"다고 내버려 두면강아지 입장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물려도 안아파하는 존재"로 인지하고 이 무는 행동을 대화의 툴로 이용하게 되어 커서는 물림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유튜브에 나오는 방법들을 해봐야 결국 " 아작아작 깨물거나 하는건 괜찮"다고 해버리면 "어떨때는 괜찮고, 어떨때는 안된다고 하네?" 하는 혼란만을 가중합니다. 우선 모든 상황에서 " 아작아작 깨물거나 하는건 괜찮"지 않다는걸 알려줘야 합니다. 강아지의 이빨이 닿는 모든 순간에 강아지가 깜짝 놀랠 정도의 비명과 함께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후 아무 말도 하지 마시고 싸늘한 눈빛으로 노려본 후 기가 죽은 듯 보이면 바로 그 자리를 피해 버리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절대로 아무 소리도 내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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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배식이 강아지한테 더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현재 비만도에 따라 다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6BCS 3 이하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면 자율배식을 계속 하시는게 가장 이상적이나 BCS 5라면 제한급식으로 전환하고 체중 조절을 위한 식이조절과 운동을 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BCS4정도라면 자율배식은 유지하시되 강아지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시켜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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