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아직 4개월 강아지는 모든 것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나이입니다. 강아지는 물을 좋아하고, 물통에 발을 담그는 것이 재미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또, 강아지는 더운 날씨에 물통에 발을 담그면서 시원함을 느끼고자 할 수 있습니다. 주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물통에 발을 담그고자 할 수 있구요. 그릇을 조금 더 높게 설치해주시거나 정수기로 교체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리기에 시간이 지나면 차차 물그릇에 장난치는것이 줄어들 수 있고, 물그릇에 과한 장난을 치면 안돼~ 라고 말하면서 행동을 제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