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이어트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덜먹고, 많이 움직이는것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찐 살을 빼는데 뭔가를 먹어서 빼는 방법따위는 없습니다. 뭔가를 먹어서 살이 빠지는것은 독약 말고는 없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오늘부터 산책을 격렬하게 잘 다니시고 사료량은 1주일단위로 체중 감소 여부를 보시고 10% 씩 줄이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간식등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먹거리는 100%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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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는데, 옷에 개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 어떻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세탁, 탈취제 이용등 방법은 동일합니다. 개 냄새가 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개 냄새인지 구분할 줄 아는 사람 즉, 개를 키우는 사람에 대해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은 사람일테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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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알약 어떻게 먹이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령만 있다면 강아지보다 입벌리는게 더 쉽고, 숙달 정도에 따라서는 0.1초면 알약을 먹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백문이 불여일견이고 백견이 불여일행이기에 알약을 먹여야 할 때에는 처방해준 주치의에게 실습으로 교육받고 먹이는 방법을 훈련 받고 하시는게 추천됩니다. 고양이 각각의 성향차도 있으니 동영상같은것으로 보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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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양치는 언제마다 해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과 거기에서 증식하는 세균을 제거하는것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사람과 같이 매 끼니 3분 이내에 3분동안 시키는것이 이상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시켜줘야 하기에 한계가 있어 사람에 비해 치주염이나 치은염이 훨씬 잘 생깁니다. 그러한 이유로 6개월~ 1년에 1회 이상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해줘야 하며 이 과정에서 스케일링이라는 세척 단계를 통해 치석제거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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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 입마개는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적으로 규정된 맹견 분류의 견종이 아니라면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친구라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입마개를 하는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인명사고가 나면 보호자가 과실치사상으로 형사처분 즉, 전과자가 되는것이고 강아지는 안락사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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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거의 짖지 않아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매우 정상입니다. 사람은 의사소통이 사람짖는소리(강아지입장에서)를 통해 하지만강아지들은 행동 언어로 대화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08그래서 짖지 않는것은 문제가 되는 행동양식은 아닙니다. 마치 사람에서 바디랭귀지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전혀 바디랭귀지는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것과 유사한 현상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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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내염 치료 방법은 발치 밖에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내염의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구내염의 원인이 치아흡수성 병변이나 치주염, 치아 면역계 관련 질환이라면 발치를 통해 완치될 수 있지만림프구,형질세포성 침윤성 질환 등 치은의 면역개 문제로 발생하는 구내염이라면 발치를 통해 염증의 소인이 줄어 증상이 완화되지만 100% 완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구내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다양하여 원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주치의 선생이 발치를 권했다면 완치 혹은 완화요법으로서 발치가 필요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치의와 긴밀하게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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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자주 걸립니다. 초기 증상으로는 집에서 헥헥거림부터 시작하여 화장실 외의 장소에 오줌을 싸거나 식욕이 줄거나 반대로 폭식을 하는 경우도 있고 사람에 대한 공격성 혹은 반대로 심한 의존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심각한 경우 자기 털이나 꼬리를 물어 뜯어 버리는 자해성 반응까지 다양하여 통상 평소와 다른, 비정상적 행동양식은 정신과적 문제일 가능성을 항상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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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간 같은 경우 사람도 먹으니 강아지도 먹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되지 않습니다. 간을 자주 먹는 강아지들의 경우 구리 과다에 의한 문제등이 유발되기 쉽고 생육을 많이 먹는 경우 연어 중독을 포함한 식중독 문제가 다발합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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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이런게 있는데 어떻게 해걀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없습니다. 현재 보이는 상태에서 과각화 혹은 태선화 양상이기 때문에 보호자분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 후 결과에 따라 치료를 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57원인이 다양하고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른 원인의 독이 되기도 하니 반드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과 치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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