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진드기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드기 구제는 주사가 아니라 바르거나 먹는 제재를 이용합니다. 다만 예방율은 100%가 아니니 그 부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양이의 행동반경은 반경 500m 이기 때문에 그 속에서 다른 길고양이와의 접촉, 싸움 등의 문제, 전염병의 전염, 교통사고, 사람의 헤코지 등에 대해 발생 후 보호자분의 책임 소지를 정확히 인지하신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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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짖지는 않는데 초인종이 울리면 우~~하고 소리를 내요 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들에게 위험 혹은 반가운 사람의 등장에 대해 경고음을 날리는것입니다. 강아지마다, 가정환경에 따라 신호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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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반항을 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항하는게 아닙니다. 고통을 못참은것에 가깝습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지금까지 집안에서 변을 보고 오줌을 싼것은 참고참다가 도저히 못참을때 어쩔 수 없이 싸왔던걸로 인식하는게 합리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고 치매 예방도 되니 1석 다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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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더위안타는 온도는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정 온도는 사람과 같은 18도 정도 수준이고 건강상의 위해가 가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온도는 대략 30도 부터입니다. 더우면 참지 말고 에어컨을 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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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골절이 되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골절이 의심이 된다면 방사선 검사로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의심이 되면 지체 없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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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익힌 야채와 생야채 중 어떤게 더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둘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물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인데 사료 이외의 다른 음식물이 들거가게 되면 그 균형이 깨지는 즉, 영양불균형 상태를 유발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일 먹는것을 기본으로 하였을때 그렇다는것이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신다면 어떤쪽이든 크게 상관 없습니다. 다만 양배추 뿌리나 당근과 같은 딱딱한것을 삼키다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그런 성향이라면 삶음과 그렇지 않음 상관없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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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사진처럼 올라왔는데 피부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중심부에 농포가 관찰되지 않아 단순 뾰루지로 보기는 어렵고 넓게 퍼져있는 양상으로 탈모 없이 병변이 관찰되어 진드기 감염등 등 외부의 전염성 질환에 의한 영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병변을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많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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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검진 몇년에 한 번씩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의 시간은 사람의 시간보다 빨라 개의 1년은 통상 사람의 5년 정도로 이야기 합니다. 사람 노인에서 1년에 1회 건강검진을 권장하는 개념을 도입하여 분기에 1회씩 건강검진을 요청하는 보호자들이 있으나 이건 좀 과한 정도이고 통상적으로 6개월~ 1년에 1회 이상의 건강검진을 권장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645그래도 사람의 기준으로 5년에 한번 건강검진을 실시한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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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마따 막대는 어떻게 고양이 기분을 좋게해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따따비나 개다래와 같은 식물이 만들어내는 아타타비락톤이나 네페탈락톤과 같은 성분이 고양이의 성호르몬과 유사한 성분이어서 이에 대한 성적 흥분 상태로 기분이 좋아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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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갑자기 뒤돌아서 공겨하는건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와 약속된 신호체계가 공격적 행동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건 평소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 등과 관련된 경우가 많아 보호자를 분석하여 교정 지점을 찾아야 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신의 교정점을 셀프로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 및 그 결과에 따른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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