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초콜릿을 주면 그저 불편할 정도가 아닙니다 호흡곤란이 올 수도 있고 경련을 일으킬 수도 있고 많이 먹고 잘못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을 정도로 엄청난 중독증을 일으킵니다 초콜릿에 있는 테어브로민이라는 성분이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그런 역할을 합니다 정말로 조심해야 될 것 중에 하나입니다.
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으면 초콜릿 안에 있는 태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을 대사를 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신장이나 심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호흡곤란 고열 불안 경련 의식불명 등을 일으킬 수 있을 때까지 나아갑니다 어떨 때는 사망에 이르기도 할 수 있는 굉장히 무서운 중독 증상을 나타냅니다 정말로 조심하셔야 되고요 초콜릿을 먹은 후에 여섯 시간 이후가 되어야 이런 증상들이 발생됩니다 초콜릿을 먹은 것을 알면은 바로 토하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잘 모를 때는 바로 응급 병원으로 달려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