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왜 종이박스를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소형육식동물로 소형동물의 포식자임과 동시에 대형육식동물의 사냥대상입니다.그래서 본능적으로 좁은 틈에 숨어들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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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아 건강하려면 양치를 얼마나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와 치아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와 거기서 증식하는 세균을 제거하는것이라사람의 기준과 동일하게 매 음식물 섭취후 3분내에 3분동안 하는게 원칙입니다.현실적으로 개에서 그정도를 수행할 수 없어 사람보다 치주염이 훨씬 잘 발생하니 정기적인 치과 진료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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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갑자기 몸을 떨더니 눈을 감고 비틀거리며 넘어지는 발작증상을 보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경련환자의 응급처치방법은 https://diamed.tistory.com/m/641에 있으니 참고하시되진짜 경련인지 감별하는게 중요하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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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이상한 혹같은게 있는데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뭔가가 생기면1.종양2.농양3.육아종4.혈종중의 하나로 의심합니다.문제는 육안으로는 구분할 수 없으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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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기피제 사용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제품에 따라 독성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안전성을 보장해서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심장사상충 예방을 매월 잘하고 계시다면 특별히 모기 기피제를 뿌리지 않아도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질환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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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냄새나 색깔로 건강여부를 확인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을 짜줘야 한다는 것은 대표적인 잘못된 속설입니다. 항문낭은 강아지가 배변을 할때 정상적으로 항문 괄약근의 수축으로 압착되면서 항문낭액을 배출하고 변에 코팅을 하여 영역표시를 하는 기능장기입니다. 즉, 사람이 짜주지 않아도 자연히 배출되게 되지요. 항문낭 질환의 대표는 항문낭염과 항문낭 파열인데 주요 발생 원인은 잘못된 항문낭 짜기로 인한 손상으로 발생합니다. 다시말해 항문낭은 짜주지 않는것이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만약 사람이 짜주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면 야생의 육식동물은 모두 멸종했어야겠지요. 항문낭액에 출혈이 있는것 이외에는 질환적 상황에서 특별한 다른점은 없으니 앞으로는 짜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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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몇일전에 큰 업체에서 입양했는데 오늘 병원에서 피부병 진단을 받았는데 입양 업체에 말씀드려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환의 종류에 따라, 계약상의 협의에 따라 이 후 보상이나 배상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입양 절차는 사인간의 계약관계인바 민법상의 거래 준칙과 동물보호법상의 규약등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아하의 법률 카테고리를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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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을 구조할 때 도망 안 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개성이 다르고 외향형, 내향형이 있는것처럼강아지들도 각각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바드시 통하는 방법이란 없습니다. 감염병등의 가능성도 있기에 직접 포획하지 마시고 해당 지역의 구청이나 군청에 신고 하시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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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지낭종이 생기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의 일부가 찍힘, 벌레 물림등으로 피부 내부로 함몰된 후에 그 함몰된 피부에서 각질이 형성되면서 주머니 모양으로 형성된 구조물로간단한 시술로 낭을 제거해주는게 필요합니다. 의도치 않게 나중에 시간이 흘러 내부에서 터지면 봉와직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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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거부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밖으로 나가려고 하지 마시고 집안에서 목줄과 리드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당분간 매일 하루 2회 이상 집안 산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적응되면 집 밖으로 서서히 나갈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강아지의 반응대로 따라 나서시고 만약 가지 않으려고 하면 줄을 잡아당겨 외부 환경으로 강제로 나가게 하는것도 중요한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나간 이후에는 보호자분은 아무말도 하지 말고 주변 냄새를 맡으며 자기자신이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몇시간이고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이 어렵다면 전문 훈련사를 초빙하여 보호자분이 훈련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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