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서 빙빙도는 행동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 샵에서 분양받아온 강아지들에서 자주 관찰되는 강박행동으로 꼬리를 물어 뜯어 버리는 수준의 자해성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교정대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강아지 반응에 따라 점차 횟수와 시간을 증가 시켜주어야 합니다. 만약 자해성 반응까지 이어진다면 정신과 약물 투약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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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보양식으로 백숙을 해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안좋습니다. 강아지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래서 사료 이외의 음식물이 들어가는것은 이런 영양균형을 개는 즉, 영양불균형상태를 유도하는것이라 필요치 않습니다. 강아지가 가장 원하는 산책을 한번 더 나가는게 여름철 최고의 보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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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목같은곳 주물러주면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공포에 덜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딱히 아파하는 양상을 보이지 않는다면 문제될것이 별로 없으나 시원하다고 느끼는지는 각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도 안마 좋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남이 몸 만지는거 극혐하는 사람도 있는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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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의 관절 건강을 위해 수영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영이 좋은 운동인것은 사실이지만 수영을 무서워 하는 아이라면 그 과정중에 받는 스트레스와 격한 몸놀림등으로 오히려 디스크등의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런이유로 이 친구의 경우 오히려 수영이 나쁜 운동에 해당하지요. 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짧고 잦은 산책을 통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선에서 근력운동을 시켜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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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노견이지만 산책을 너무너무 좋아한다면 한여름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견일수록 매일 산책을 시키셔야 합니다. 이때 산책은 파워워킹을 하는 운동의 개념이 아니라 집 주변의 냄새를 맡고 탐구, 탐색하는 후각 위주의 산책이 유효합니다 .특히 치매예방에 유일하게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빠짐없이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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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고양이 턱에 계속 이런게 생겨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에서 뭔가를 해주려고 하다가 병변을 훼손하면 진단에 장애가 되어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진단검사가 필요해 질 수 있습니다. 병변을 훼손시키지 마시고 주치의에게 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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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유모차에 태워 가시는 분 궁금한게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관절이 안좋을 수도 있고, 심장 질환등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각자의 이유가 다 있습니다. 개모차가 아니라면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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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했는데 처방식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상검사와 신체검사,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평가해야 하기에 주치의의 판단과 지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들은 저런 숫자만으로 평가할 수 있는 수학이 아니기에 그렇습니다. 인터넷의 커뮤니티의 많은 숫자에 의존하는 사람들의 말들을 듣다보면 정작 아이를 보지 않고 숫자만 따라가게 됩니다. 아이에게 오히려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경우가 더 많으니 검사는 진행하되 아이를 직접 보고 만져본 주치의의 의견을 준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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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일반동물들도 눈꼽이 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꼽은 안구내에 들어간 먼지, 세균등에 대항하여 만들어지는 면역계의 세포와 부산물이 쌓인, 결론적으로 일종의 고름에 해당하기에 강아지도 동일하게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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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평균 수명이 몇살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골든리트리버만 따로 그렇게 조사한 연구는 되어 있지 않으나 체구에 따른 사람나이 환산표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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