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비만이 되는 경우는 어떤 생활 패턴 때문에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살찌는 이유와 동일하게 많이 먹고덜움직여서입니다. 물론 닥스훈트같은 경우 부신피질 기능항진증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과 같은 비만을 유발하는 내분비계 질환이 다발하는 품종으로 질환 즉, 아파서 살찌는것일 가능성도 있으니 마냥 살쪘다고 관리 못해서다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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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리트리버에대해서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특히 대형견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책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되신다면지인분께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겠다고 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반려견을 키워서는 안되는 성향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성향인건 절대 부끄럽거나 못난게 아닙니다. 그런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키우면 그 자체가 학대이고 서로간의 지옥이기에 위 서점 퀘스트를 완료하시고 다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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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비오는 날씨 영향을 받나요? 사람처럼 잠이 오거나 저기압으로 예민한가 해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지만 동물병원에 비가오기 전후로 구토 및 설사 환자가 폭증하는것을 볼때 영향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비가오더라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은 필수로 시켜야 하니 지하주차장이나 스타필드같은 반려견 출입 가능 쇼핑몰을 이용하여 산책횟수를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잠깐 좀 비 맞아도됩니다. 폭우가 아닌 이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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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기 잠자리에 소변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화장실 이외의 장소에 오줌을 싸는 행동을 이소배뇨라고 부르며 대표적인 방광염이나 신장 질환등 비뇨생식기계 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여깁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질환 상태를 평가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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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전을 위한 목줄 혹은 하네스를 장착하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 부터 충족해 주시면 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5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할때 기준은매일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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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중성화 후 사료 인도어로 바꿔 먹이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래도 중성화 수술 이후 발생하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저칼로리 사료로 교체하는것은 이론적으로 옳은 의견입니다. 다만 이는 제한 급식을 한다는 전제를 삼는것이지 자율배식을 하면 그사료가 그사료입니다. 즉, 다이어트 한다고 고구마 박스채 먹으면 살이 더찌는것과 같은 현상이지요. 인도어를 먹었다는 이유로 살이 빠지는게 아니니 적절한 체중 유지 계획을 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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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거부하는 약3주된 구조냥이 강제급여방법과 케어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중이 감소한것은 매우 좋지 않은 sign입니다. 24시간 케어가 가능한 동물병원으로 가셔서 입원 시켜서 처치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보호자분이 직접하시는것보다 더 집중적이고 전문화된 관리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이니 바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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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무기력증, 우울증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량이 부족하여 우울증의 발병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병적인 수준으로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1주일에 3~4회씩 몇시간씩 하는것보다 최소 기준처럼 짧지만 다빈도로 하는게 강아지를 위해 가장 좋은것입니다. 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입니다. 밥은 아침저녁 매일 먹는것이지 1주일에 3~4회 폭식하면 건강에 좋을 수가 없겠지요. 지금까지는 몰랐으니 괜찮지만 앞으로는 매일 아침저녁 정신의 밥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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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는 실제로 만나기만 하면 싸우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와 고양이 모두가 어린시절부터 서로를 이해하고 지내오면 잘 지내지만그렇지 않고 별도의 존재로 따로 살아왔다면 서로 자신을 공격할 지도 모를 혹은 사냥감으로서 공격 대상으로 여길 뿐입니다. 일반화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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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 필수항목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에서 예방이 필요한 감염성 질환의 종류만 150가지가 넘는데 이중에서 한국에서 다발하는 질환들의 일부만 뽑아 만들어진게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예방접종항목들입니다 .즉, 최소에 해당하는 예방들이라 강아지 건강을 위해서는 모두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광견병의 경우 법적 의무 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접종시켜야 하고 접종하지 않을경우 과태료 대상입니다. 비용은 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운송비용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니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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