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밥을 잘 안먹고 자주 토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가 들어서 자주 토를 한다면 탑골공원 주변은 노인분들의 토사물로 가득차야겠지요. 구토를 한다는것은 구토를 유발하는 질환이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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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산책할때 왜 냄새를 맡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들의 시력은 사람으로 환산하면 0.2 정도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403대신 후각이 발달하여 강아지는 세상을 후각 즉, 냄새로 파악합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냄새를 맡는다는것은 그 환경과 변을싼 강아지에 대한 정보를 보고 확인하는 행위입니다. 정상적인 감각활동이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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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은 최소 몇센치 정도만 남기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발톱은 보행중에 지면을 박차서 추진력을 얻게 하는 이동장기로서 발톱을 깎아줘야 할정도로 길다는것은 산책량이 부족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변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발톱길이의 변화에 따라 시간을 증가시켜 주시면 발톱관리 뿐 아니라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지키는 1석 3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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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짤은 얼마나 자주 닦아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에 낀 음식물 찌꺼기와 거기서 증식한 세균을 닦아내는 행위로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매 음식물 섭취 후 3분내에 3분동안 시켜 주는게 원칙입니다. 치석제거 어쩌구 하는 간식들은 모두 아무 의미 없는 상술이니 양치를 잘 시켜주시고 정기적인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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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런 토를 했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48강아지 구토의 원인은 위 링크처럼 매우 다양하고 뭔가를 잘못먹은것은 그 원인중의 하나일뿐입니다. 구토했다는 사실, 토사물의 성상만 보고는 어떤 원인도 추정 할 수 없으니 증상이 지속되거나 식욕부진이 동반된다면 동물병워네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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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할때 다른강아지에게 관심이 없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인은 모르는 타인과 엘리베이터를 탔을때 서로 각자의 휴대폰만 보고 상대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려 하지만서양인들의 경우 거의 무조건 "hi, where r u from?" 하는 스몰토크를 시작하려 하죠. 케바케, 견바견이고 그 친구의 취향이니 존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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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에 가려면 예방접종 확인서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카페마다 각자의 운영 내규에 다라 그런 서류를 요구하는곳이 있고 그렇지 않는곳이 있습니다. 가고자 하는 카페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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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다 늑대울음 소리를 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늑대울음소리에 해당하는 하울링은 가족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어 낙오된 자신이나, 눈앞에서 사라진 가족들이 자신의 위치를 찾기 쉽게 하기 위해 하는 행위입니다. 저녁시간이 되어 가족들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눈에 안보이면 이 가족들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여 집을 찾아올 수 있게 신호를 보내주는것입니다. 각 문을 열고 지내시면 하울링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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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안쪽까지 깊게 청소를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이고 미국수의사회에서는 귀청소를 귀 질환의 제 1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귀청소는 안하는게 귀 건강에 가장 좋은것이고 수의사의 귀청소는 실제 귀청소가 아니라 귓속에 이상여부를 평가하기위한 샘플링입니다. 집에서는 강아지 귀를 건들지 않는게 강아지 귀 건강에 가장 좋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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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쇼테리어를 키우고 있는데 털을 매번 밀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은 강아지의 방어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털을 제거하는것은 방어층이 소실되는것이라 강아지의 정신적 위기감이 조금 높아질 수 있어 되도록 털을 깎는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오직 털을 깎는것은 보호자의 기호에 의한것이니 본인의 취향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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