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고양이 왼쪽 앞발 안쪽 겨드랑이(?) 피부딱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기에 https://diamed.tistory.com/557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원인에 따라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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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분열할 때 DNA 복제가 정확히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세포 분열 시 DNA 복제는 반보존적 복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두 가닥으로 이루어진 이중 나선이 헬리케이스에 의해 풀리면 각 가닥이 주형 역할을 하여 상보적인 새로운 가닥이 합성됩니다. 이때 DNA 중합 효소는 주형 가닥에 상보적인 뉴클레오타이드를 연결해 새로운 사슬을 합성하는 핵심 효소로, 오직 5프라임에서 3프라임 방향으로만 합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속적으로 합성되는 선도 가닥과 짧은 오카자키 절편들이 연결되어 형성되는 지연 가닥이 생기며, 오카자키 절편들은 DNA 연결 효소에 의해 이어집니다. 또한 단일 가닥 안정화 단백질은 풀린 가닥이 다시 붙지 않도록 안정화하고, 프라이머를 합성하는 프리메이스가 시작점을 제공합니다. 전체적으로 이 과정은 고도로 정교한 복제 기구에 의해 조율되어 유전 정보가 정확히 다음 세포로 전달되도록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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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강아지가 포도알을 다섯개 먹었는데 어덯게하죠?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해야 합니다. 포도는 강아지에게 급성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음식으로, 독성의 정도가 개체에 따라 매우 달라서 단 몇 알로도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없더라도 중독 증상은 수 시간에서 하루 이상 지난 후에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이 보일 때는 이미 신장 손상이 심각하게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최대한 빨리 병원에서 필요한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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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고양이가 기분이 좋으면 절 물어요
고양이가 스킨십 도중 보이는 무는 행동은 주로 과잉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처음에는 기분 좋게 느끼던 자극이 특정 역치를 넘어서면서 불편함이나 짜증으로 변해 그만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는 공격적인 의도라기보다는 감각이 예민한 고양이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의사 표현 방식이며, 특히 신경이 집중된 엉덩이와 같은 부위에서 더 쉽게 관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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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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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하루에몇번정도해야되나요
최소하루2회이상이최소기준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1089이기준을우선충족시키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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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주식사료만먹입니다살찌는이유
반려견의체중증가는현재급여하는사료의양이반려견의실제하루필요칼로리보다많기때문일가능성이가장높습니다.나이가들거나중성화수술을하면서기초대사량이변했을수있고갑상선기능저하증같은특정질병이원인일수도있으므로정확한진단을위해서는동물병원에방문하여현재사료급여량에대한상담과건강검진을받아보는것이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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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약 하루세번인데 시간 간격이걱정입니다
강아지 심장약은 일정한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급적 8시간 간격으로 투약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재 복용 시간인 7시간, 7시간, 10시간 간격도 크게 문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호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가능한 규칙적인 시간에 투약하는 것이 중요하며, 저녁 7시 약 복용 시간을 변경하기 어렵다면 현재 패턴을 유지하되 수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복용 간격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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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소체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소체는 남성과 여성의 X 염색체 유전자 발현량을 동등하게 맞추기 위한 유전자량 보정 기작의 결과물입니다. 여성은 두 개의 X 염색체를 가지므로, 배아 발생 초기에 각 세포에서 무작위로 하나의 X 염색체를 응축시켜 유전적으로 불활성화하는데, 이것이 바소체로 관찰됩니다. 한번 불활성화된 X 염색체는 해당 세포와 그 세포가 분열하여 생긴 모든 딸세포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지만, 생식세포 형성 과정에서는 재활성화되어 모든 난자가 활성화된 X 염색체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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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 그늘인데도 덥다고 헥헥되네요
산책 시간을 해가 완전히 진 후인 밤이나 기온이 가장 낮은 이른 새벽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닥스훈트는 지면과 거리가 가까워 아스팔트의 복사열에 더 큰 영향을 받으므로 그늘이라도 오전에 오른 지면의 열기로 인해 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산책 시에는 시원한 물을 휴대하여 자주 마시게 하고, 몸에 물을 적셔주거나 쿨링 기능이 있는 옷을 입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산책 시간을 줄이고, 무리하다 싶으면 즉시 귀가해야 하며, 외부 활동이 어려운 날에는 실내에서 노즈워크 등으로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는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노령견이므로 더위에 대한 내성이 떨어진 것일 수 있으며, 심장이나 호흡기 질환의 신호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건강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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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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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반려견 간식도 필수적으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의 술과 같은것으로 안먹는게 가장 건강에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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