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한테 고기를 많이 주면 별로 좋지 않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특히 돼지고기의 경우 기름기가 없는곳이어도 상당량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고 소화를 잘 못시키는 식재료여서 췌장염이나 소화기계 질환의 원인이 되곤 합니다.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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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잘하던 강아지가 요즘 이곳저곳 아무곳에 싸는데, 일부러 저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나이가 들어가면서 철이 들면 더더욱 집안에서의 배변, 배뇨를 기피하게 되는데 그래서 오히려 집안 여기저기에 배변, 배뇨를 하고 다니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기준을 충족시켜 주면 대부분 집안에서의 배변, 배뇨 문제가 사라지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다면인지장애 즉, 치매 가능성이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m/215치매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동물병원에 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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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는 시력이 없다고 하는데, 주인 알아 보는 것은 냄새인가요? 목소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 비해 시력이 떨어지고 적록색맹에 가꾸울 뿐 시력은 존재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03보호자를 구분하는데 냄새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지만 시각과 청각 모두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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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이 부르면 않오는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럿을때 가봐서 별로 좋은 기억이 없는 경우 이런 양상으로 보이는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뭔가를 주고자 할때 부르는 소리와, 혼낼때 부르는 소리가 동일한경우 나타나는 신호체계의 부조화이지요. 지금 부르는 이름은 앞으로 혼낼때만 하는 소리로 고정하시고 개명하여 다른 이름은 좋은 일이 있을때만 사용하면 새 이름을 부를때는 깨발랄하게 다가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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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혼자 있을 때 계속해서 울고 있어요 정말 어떡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혼자 집에 있는 동안은 집안에서의 생활 소음이 없어지고 상대적으로 외부 소음이 크게 들리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기에 https://diamed.tistory.com/m/257집안에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 두어 소리로 소리를 묻어 버리는게 유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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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다리가 약해서 병원에 병원에 갔는데 수술이 필요하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 진단을 받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슬개골 탈구는 구조의 질환으로 구조의 질화은 구조의 교정만이 유일한 치료 방법입니다. 절다가 괜찮아지다가를 반복하면서 만성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되기에 조기진단과 조기 치료가 가장 예후가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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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로스 증후군에 관한 심리 상담이있는데, 팻로스 증후군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펫로스 증후군은 키우던 동물이 사망한 이후 발생하는 심적 상실감에서 오는 우울증과 기타 이와 관련한 신체적 질환 상태를 말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여성분들이 갖는 반려동물의 사망후 심적 충격 수준은 정신과적으로 자식을 잃은 슬픔수준이고남성분들의 경우 죽마고우를 먼저 사고로 떠나보낸 정도의 충격입니다. 이로서 발생하는 모든 정신적 육체적 변화양상이 모두 펫로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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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개가 계속 오줌을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런데 장시간 집에 혼자 있거나, 보호자 외출 직전에 야외 배뇨를 시켜주지 않는경우 하루종일 오줌을 참고 있다가 보호자분이 오시는걸 반기면서 순간 참고 있던 괄약근의 힘이 풀리면서 오줌을 지리게 됩니다. 즉, 외출 직전에 10분이라도 강아지를 데리고 집앞 산책 정도는 해주시는게 이런 문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집에 귀가하시면 신발을 벗지 마시고 강아지 목줄을 채워 바로 집앞으로 10분간의 산책을 나가시면 서서히 이런 문제는 줄어들 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입니다. 이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배뇨, 배변 문제는 거의 사라지고 강아지 분리불안에도 탁월한 개선효과가 있으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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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제 약 7개월 정도 되는데 중성화 수술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에서는 체중 2kg 이상이 되면 중성화 수술 연령으로 판단합니다. 미국과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2kg 이하에서도 중성화 수술을 하기도 하지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8개월령이라면 이미 2kg을 초과했을것이기 때문에 중성화 수술을 해줄 연령이니 발정이 오기전에 빨리 시켜주시는걸 권장합니다. 수술 방법, 수술간 관찰된 혈관주행 등의 차이등에 의해 관리 방법은 달라지니 수술을 집도해주신 주치의에게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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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숏헤어 고양이, 목욕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완벽한 육식동물로서 사냥을 예비하기 위해 몸관리를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 만약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그건 목욕을 해야 할 일이 나이라 사냥을 하지 않겠다 즉, 먹지 않고 죽겠다는 신호로 죽음과 관계한 질환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진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몸이 오염되어 목욕이 필요한 상태라고 하여도 목욕을 극혐하는 고양이의 경우 강제로 목욕을 시키다가 48시간 내에 이유없이 사망하는 급사증후군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전신마취를 하고 목욕시키는것을 추천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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