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방석도 머리 부분이 베개처럼 올라와 있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담요도 끝부분을 말거나 접어주면 저런식으로 베게 형식이 만들어 지겠지요. 하지만 그런것도 모두 사람의 의도대로 강아지가 편하다면 베게로 이용하겠지만 자신이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등받이로 사용할겁니다. 즉, 견바견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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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이들이 울면, 강아지가 쉬야를 지려요ㅠ왜그러는거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량이 부족하여 방광에 오줌을 참고 있는 강아지가 외부 환경의 변화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감이 늘어나게 되면 그 불안감에 대한 반응으로 배뇨를 해버리는 경우는 흔한 사례입니다. 평소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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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백이 강아지의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게 안좋은 이유는 저 의자에 앉는 구부정한 자세에 의해서 발생하는 디스크 압력에 의한것이고 강아지가 사람과 동일한 자세로 널부러져 있을게 아니라면 크게 상관 없습니다. 다만 강아지 준다고 집에 들이면 반드시 사람이 사용하게 되니 사람 건강이 나빠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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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바깥쪽이 약간 빨간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와 다른 이상이 발생한 상태를 우리는 "질병"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즉, 괜찮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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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추위를 사람보다 덜 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체적으로 털파카를 입고 있기 때문에 추위나 더위에 덜 민감할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체구가 작은 동물들은 단위체중당 체표면적의 용적이 넓기 때문에 실제 체온 소실이나 환경 온도에 의한 체온 상승 등 체온 조절이 사람보다 불리합니다. 즉, 사람에 비해 더위나 추위에 더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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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냄새가 진짜 너무 심한데, 양치를 너무 싫어해서 혹시 다른 치석관리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입냄새가 단순히 치석이나 양치를 안해서가 아닌 치주염에 의한경우가 강아지에서는 매우 높기 때문에 반드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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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강아지에게 과일을 먹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일부 과일은 강아지에서 맹독에 해당하고https://diamed.tistory.com/m/279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알려져 있는 과일들도 장기적으로 먹는경우 방광결석이나 신장계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추천하지 않습니다. 육식동물인 강아지에게 식물을 먹일 필요는 사실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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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은 밀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은 적과의 싸움에서 피부 즉, 가죽의 손상을 줄여주는 중요한 방어 수단입니다. 이런 털이 인위적으로 제거되면 그 자체로 방어막이 사라지는것이니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수 있지요. 옆집에 조두순이 살고 있는데 경비 경찰이 사라졌다면 어떤 느낌이 들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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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아지보면 달려들려하는데 이럴땐 어떤식으로 대처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도견의 야생성과 관련한 사냥행위에 해당하며 이를 통제하지 못하면 심각한 물림사고의 원인이 되어 보호자분이 과실치사상으로 형사처분 즉, 전과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통제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강아지만 훈련소에 입소시키는 방법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보호자분이 통제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으셔야 합니다. 진도견의 경우 전문 훈련사들도 특히 훈련이 어렵다고 손꼽는 품종으로 보호자분이 반드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통제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는경우 전과자가 될 수도 있고 강아지는 안락사 대상이 되니 아이를 살리는 마음으로 반드시 훈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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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교배희망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교미 배란 동물로서 교미를 하지 않으면 배란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발정이 일어나면 1주일간 발정행위를 하다 1주일간의 간기를 가지고 바로 1주일 후 또다시 발정이 오게 됩니다. 야생에서는 가을이 되어 햇볕이 짧아지고 기온이 하강하면 발정 휴지기에 들어가면서 겨울을 지내게 되지만집에서 사는 고양이는 집안의 조명과 따스한 환경에 의해 이런 휴지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즉, 10개월까지 계속해서 발정이 올것이란 것이죠.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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