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MD가 권장하는 산책량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사이트도 특별한 공신력을 갖고 있는 사이트는 아니고 개별 수의사들이 자신의 병원 홍보를 겸하여 정보제공을 하는 곳이라 개인적인 의견 특히 바쁜 현대인의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사이트입니다. 뭐든지 절대적인 법칙이란 존재하지 않으니 자신의 판단에 의해 취합하여 자신의 강아지를 양육하면 됩니다. 수의사들에 따라서 위 사이트처럼 권장하기도 하지만 하루 2회를 법제화 해야 할정도로 중요하게 이야기 하기도 하는것이니까요. https://diamed.tistory.com/525자본주의 사회에서 강아지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양육을 하든 재산권자인 보호자의 결정이고 그 결과에 따른 책임또한 보호자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선택을 하여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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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귀청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잘못된 상식중에 하나가 귀청소를 해줘야 한다고 말하는것인데 강아지 귀 건강을 위해서는 절대로 귀청소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귀 질환의 제 1 원인은 귀청소에 있고코끼리 다리보다 얆은것은 절대 귓속에 넣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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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때문에 강아지를 맡겼을때 보이는 증상이 건강엔 이상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보호자와 떨어지는 강아지들에서 흔히 보이는 불안 증세로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 현상이라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동생분께 소정의 거마비를 손에 쥐어 주며 하루에도 몇번씩 보호자분을 찾아 떠나는 동네 산책을 하게 하면 이런 현상은 훨씬 줄어들게 됩니다. 뭐 우리집 개늠도 뭐... 언제나...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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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드라이룸 사용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 따라 드라이룸에서도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버티는 경우도 있지만어떤 강아지는 내부에서 공포에 치떨면서 똥오줌 뿌리며 난리난리 생난리 피우는경우도 있습니다. 드라이룸 회사가 대기업으로 성장하지 못한 이유를 보면 답이 보이실 겁니다. 강아지 목욕이 힘들다면 전문가인 전문 미용사 선생님께 주기적으로 의뢰하는게 최선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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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강아지 건강검진은 얼마 주기로 받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645미국 수의학회에서는 빠르면 분기별, 6개월 ~ 1년에 1회를 권장하지만 기저 질환에 따라 주기는 차별화 둬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담하고 스케쥴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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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 안쪽까지 양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 주변에 끼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증식한 세균을 제거하는 행위이므로 사람과 마찬가지로 매 식후 3분내에 3분동안 안쪽 바깥쪽 뒤쪽 앞쪽 모두 구석구석 잘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강아지의 양치는 항상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어 정기적인 치과 진료가 필수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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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증 교육을 위해 밖에서 개 입으로 직접 간식줄 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장갑을 끼고 하게 되면 논리 구조상 "장갑으로 주는 간식만" 혹은 "장갑으로 간식을 줬을때" 라는 함수가 중간에 끼어 들게 되므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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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있는데 3개월된 냥이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이면 아직 높은데서 뛰어 내려와 아파본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다리를 절거나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다 경험을 쌓고 있는 중이니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똥꼬발랄 깨발랄 시기이니 다른 생각하지 마시고 부지런히 동영상이나 찍어두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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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는 원래 성격 자체가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치와와는 통상 성격이 온화하고 좋으며 참을성이 많아 도시화된 생활 환경에서 키우기 적합한 환경이라고 설명하는게 보통의 서구권의 치와와에 대한 설명입니다. 물론 이또한 견바견이지요. 한가지 확실한건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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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배변견, 하루 몇 번은 나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우 훌륭하게 잘하고 계십니다. 인터넷에 패드를 판매하시는 분들이 오줌을 참으면 마치 100% 방광염이 오는것처럼 표현하지만 과장광고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산책 정도라면 그런 문제의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훌륭한 대한민국 상위 0.1% 보호자이십니다. 자존감 뿜뿜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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