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노화로 인한 사망 징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힘이 없어 보이고 맨날 잠만 자는 것도 그런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잠에 들거나 깨는 시간에 심장의 신경 조율 불균형으로 인한 심정지로 사망합니다. 때문에 조기에 사망을 추정할 증상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 노화로 사망하는 비율은 극히 적고 대부분 기저 질환에 의한 사망이 대부분이니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기저 질환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그 기저 질환의 말기 증상을 가지고 사망시기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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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기분이 좋으면 왜 발을 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그 강아지의 특성이지 전체 강아지들을 대표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캐바케 견바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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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야생 상태의 개들은 근친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근친상간은 매우 흔하게 일어나며열성 유전자의 유전으로 인한 유전병이 많아 진다면 도태될 가능성이 있지만 꼭 열성 질환이 발생하는것은 아니기에 반드시 도태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확률이 높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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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교육은 몇개월까지 하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울타리 교육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어린시절 케이지나 울타리에 갖혀 사는 강아지의 경우 폐쇄성 강박증으로 성장 후에도 꼬리잡기등 자해성 강박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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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팔이나 얼굴에 오줌싸는 시늉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신체적 이상이나 정신적 이상에 의한 강박증상으로 판단되어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만약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강박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꼭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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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그릉그릉 하는 소리는 무슨뜻이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골골골 거리는 소리로 매우 기분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고양이와 동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정말 나는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해야 합니다.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무책임하게 인기몰이를 위해 파편적인 정보만 취합하면 누구나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데실제 키우게 되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이 과연 정말 가능한 사람인지부터 평가하시기 바랍니다.지금 당장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련한 책 3권을 구매하시고 정독하시기 바랍니다.무책임하게 싸질러 놓은 인터넷 정보따위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책임감 있는 고양이 키우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보고 난후에 고양이를 들이셔도 늦지 않습니다.만약 책 3권 읽는것이 귀찮고 어렵고 꼭 이런게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고양이를 키워서는 안됩니다.고양이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읽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힘들며,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이 잦게 발생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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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 하기 좋은 시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해당 질환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율이 차차 높아지니 수술하기 가장 최적의 시간은 바로 이시간이고 내일 하게 되면 하루만큼 발생율이 더 높아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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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잠투정을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뒷발을 물려고 으르렁 거리고 빙글빙글" 도는것은 대표적인 강박장애에 해당하며 어린 시절 샵에서 분양받아 왔거나 산책량이 부족한 경우에 발생하는 행동장애 입니다. 자해성 반응에 가깝기 때문에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을 꼭 시켜줘야 합니다. 잠투정은 견바견입니다. 하는 친구 안하는 친구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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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양이 유치원이라는 곳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고양이는 영역동물로서 자기 영역 이외의 공간으로 가는것 자체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아 그런 서비스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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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은 하루에 얼마나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훈련용으로 간식을 사용하는것은 효과는 좋지만 위의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특히 아무리 친동생이더라도 잠시 데리고 있다가 설사나 구토라도 하면 서로 소원해지는거 한순간입니다. 지정된 사료만 먹이고 보내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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