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시 착용하는 반려견 신발에 대하여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래도 산책 횟수가 줄어서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며 이보다 더 잦을 필요가 있지요. 횟수를 감소 시키셨다면 10분만이라도 집앞에 배뇨 산책을 나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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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부족한 강아지랑 고양이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알 수 없습니다. 사회성 없는 아랫집이 들어와서 층간소음에 꾹꾹참고 아랫집 사람이 속병이 나기도 하지만 반대로 칼들고 올라와서 칼부림을 할 수도 있는것이니까요. 그건 접촉해봐야 아는것이라 이렇다 저렇다를 알 수는 없습니다. 특히 성견, 성묘의 경우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안되어 앙숙이 되기도 하고 개무시하고 잘 지내기도 하면서 반대로 오히려 잘 지내기도 하기에 그건 알 수가 없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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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시 입마개를 해야하는 종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보호법 제 1장 2조 3의 규정에 의해 3의2. “맹견”이란 도사견,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개로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개를 말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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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주 목욕을 싢어해여 물이라면 아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으로 모든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전문 반려견 미용사 선생님께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고 목욕을 의뢰하시면 지금 하는 그 고생을 하지 않고 강아지와 소원한 관계도 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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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연소는 실제로 가능한 이론인가요?
자가연소는 인간이나 동물의 체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인간이나 동물의 체온이 높아지면 체내의 세포가 화학적으로 반응해 가스를 방출하게 되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러한 자가연소는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간이나 동물이 스스로 자가연소되어 죽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사실과 상이한 이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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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속옷에 계속 비비는 이유는 뭐예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신기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좋은 냄새가 나기도 하고 보호자분의 체취가 가득 묻어서 좋기도 해서 그러는것이겠지요. 애정표현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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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울 때 화장실은 몇개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 : 다다익선알러지 검사는 사람 이비인 후과 가셔서 알러지 패널 검사를 해보시고 고양이털 알러지 여부를 평가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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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시 진드기등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드기는 진드기 자체의 감염보다는 진드기가 옮기는 바베시아나 라임병, 살인진드기 감염증등이 문제가 됩니다. 특히 라임병이나 살인진드기 감염증은 사람에게도 옮기는것이기 때문에 강아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진드기 예방제를 매월 잘 적용하시고 거주하시는 지역 구청이나 보건소에 방역 요청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으셔야 거주 지역의 진드기 문제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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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훈련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지금의 문제는 모두 제거되며강아지의 정신, 육체 건강까지 챙기는 1석 3조이니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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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에 달린 콧구멍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물고기에 달린 콧구멍은 일반적으로 숨쉬는 기관인 아가미와는 달리, 수중에서의 수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콧구멍은 수력을 조절하기 위해 열매어지거나 닫힐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수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콧구멍을 열면 물고기는 수중에서 빨리 움직일 수 있으며, 닫으면 수중에서 느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콧구멍을 통해 수력을 조절할 수 있어 물고기는 수중에서 운동을 할 수 있어 생존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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