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씩 깨무는 고양이 행동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쳐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교부리고 그러다가 만족스럽다 싶으면 깨물려고 하"는 행동은 고양이에서 보이는 purring induced aggression일 가능성이 높고 이는 개선 방법이 없습니다. 쓰담쓰담을 시작하고 몇분 후 공격이 시작되는지 측정하시고 만약 5분이라면 4분 59초까지만 쓰담쓰담을 하시고 손을 빼고 그 자리를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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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거주하는데 반려동물로 비숑을 고려중인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준비안된 보호자가 키우면 비숑을 떠나 어떤 동물이라도 그 동물과 사람 모두 서로의 지옥이 열립니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반려동물을 키우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건 우선"나는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셔야 합니다.즉, 반려동물을 키우고자 하는 바램이나 열망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삶의 일부를 떼어서 반려동물에게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이죠.그래서 추천하는것은 강아지,고양이를 키우는것에 관계한 책 3권을 각각 서점에서 구매하셔서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속에 거의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을 것이며만약 책 3권을 읽는게 힘들거나 어렵다고 생각되신다면이북이나 유튜브,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는게 더 손쉽다고 생각되신다면반려동물을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반려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 것보다 수백배 더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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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의 강아지들은 목욕을 싫어하고 목욕을 좋아 하는 강아지가 드문 경우입니다. 특별히 냄새 민감하지 않는 다면 강아지 목욕은 1년에 1회 정도를 추천합니다. 냄새를 역하게 생각하더라도 1~2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매일 씻기는것은 오바가 아니라 동물학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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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많이 간식을 먹는데 하루 적당한 양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강아지가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참을 수 없어 간식을 주는것은 마치알콜중독자가 간절히 원해서 술을 주는것과 같은 행위라는것을 명심하시고 강아지 목숨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본인의 각오를 통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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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이 났을때 진정을 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중성화가 답입니다. 고양이는 교미배란 동물로서 교미를 하지 않으면 배란도 일어나지 않아 발정이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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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식후 바로 산책을 하면 항상 조금씩 토를 해요 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시간 이상 지나면 거의안"한다면 식후 1시간이 지난 후 시켜 주시는게 필요합니다. 시츄로서 단두종이기에 hiatal hernia의 가능성이 있어 https://diamed.tistory.com/462특히 산책으로 호흡수와 강도가 증가하면 이런 문제로 인한 구토의 유발 가능성이 높아지니 동물병원에 가서 내시경이나 투시경을 이용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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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계속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그렇다면장내 운동성이 항진된 설사 직전이거나, 가스를 만들어 내는 세균의 증가, 호흡 부전등에 의해 탐기 즉, 공기를 많이 먹은 상태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변화가 발생한것을 보통 질병이라고 부릅니다. 동물병원에 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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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수컷 푸들 입양했습니다 밤에 짖음 해결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간에 환경 소음이 사라지면 상대적으로 외부의 작은 소리가 더 크게 들리기에 짖음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집안의 완전 방음이 불가능하다면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등 자녀들 정서에 좋을 수 있는 음악을 24시간 틀어둠으로서 외부에서 들리는 소음을 소리로 묻어 버리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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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 중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뼈간식의 경우 변비의 원인이 되고 치아를 흔들리게 하여 치주염의 원인이 됩니다. 대형견 자견의 경우 뼈간식 급여로 성장통과 유사한 HOD나 OCD, 범골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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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질러져있는데 강아지 키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더더욱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와 부모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 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 것입니다.그러한 이유로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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