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시간에 궁금합니다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 선진국인 독일 기준으로 하루 1시간 이상이 규정이며 1시간 이하의 산책은 동물학대로 규정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특히 산책의 총시간보다 중요한게 횟수이며 시간을 줄이더라도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의 산책 횟수는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하며 개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조정을 하시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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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기분 좋아서 그르르릉 하다가 갑자기 깨물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purring induced aggression이라고 부르는 현상으로 고양이가 쓰담쓰담을 좋아하지만 고양이마다 각자의 시간이 있어서 일정 시간 이상이 되면 공격성을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사람 즉히 여성들에도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도 있어서 성애 중 상대 파트너를 할퀴거나 물어 버리는 사람들이 존재하지요. 고양이에게만 존재하는 특별한 현상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없고 고양이를 쓰담쓰담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간을 측정하여 5분 이상이 되면 공격하는 친구라면4분 59초까지만 쓰담쓰담을 하고 더이상 쓰담쓰담 하지 말고 자리를 피해주시는게 답입니다. 고양이마다 시계가 달라 어떤 고양이는 1시간이 넘어도 공격성이 보이지 않지만 어떤 고양이는 1분만에 발현되기도 하니 개별적이라 https://diamed.tistory.com/287 고양이 꼬리어를 잘 익히셔서 그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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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들은 마취를 못하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견이기 때문에 마취를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노령일때 다발하는 심장병이나 폐 질환, 등으로 인하여 마취가 어려울 수는 있으나 각 질환에 따라 마취 하는 기술이 각각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로 마취를 못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노령견에서 마취를 못하는것은 대부분 이런 기저 질환에 대한 위험성을 고지했을때 보호자들이 안좋은쪽 가능성을 깊게 고려하여 마취를 거부했기 때문에 못하는것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보호자의 결정에 의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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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쌀을 먹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도시의 강아지들의 주 사망 원인은 종양성 질환이고 시골 강아지들의 주 사망 원인은 복날 이기 때문에 쌀밥과 잔반을 중심으로 먹고 병이 생기기 전에 유명을 달리 하니 특별한 문제가 없는것 처럼 보이는것이죠.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이며 해당 식재료가 들어간 모든 음식물은 금기 음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쌀과 같은 고탄수화물 물질을 주식으로 오랜동안 먹게 되면 육식동물인 개에서는 당 조절 능력의 교란으로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나 당뇨병이 오기전에 복날부터 넘겨야 하니 실제 당뇨병까지 발생할 시기까지 생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타까운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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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만 구석을 찾아 숨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과 동물이 구석을 찾아 드는것은 환경 혹은 신체적 이상이 있었을때 안전한 장소를 찾아드는 행동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우선 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이니 그런 행동 이전, 후, 및 평소 어떤 말들을 온몸으로 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상태가 1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그때는 신체적 이상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하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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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규조토 매트를 계속 핥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규조토매트는 그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다공성, 흡착성 물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이때문에 물 뿐 아니라 각종 냄새와 지방산, 아미노산 등이 침착하여 잔류할 가능성이 높고 이런 영향으로 고양이가 좋아하는 냄새가 침착되어 있을 경우 현재의 양상처럼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양이가 극혐하는 냄새가 침착하면 반대로 싫어 하겠지요. 문제는 핥다보면 봉합선의 실밥을 핥아서 먹어 버리고 선형이물로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고양이의 양상이 너무 심하게 핥으면서 뜯는듯한 행동을 보인다면 제품을 버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혹여 있을 안전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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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로 이불을 긁는데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원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즉, 자리깔기 위해 흙을 파듯 이불을 까는것이죠. 하지만 반대로 휴식이 필요한 뭔가 불안정한 상태일 가능성도 있기에 최근 6개월내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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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양파를 먹으면 안 되나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파에 의해 적혈구의 혈색소가 산화응고되어 하인즈 바디라는 구조체를 만들게 되고 이런 적혈구는 체내에서 비정상적 이상 세포로 인지하여 면역반응에 의해 적혈구를 파괴해 버리는 하인즈바디성 빈혈이 유발됩니다.심한경우 3일내 사망하기도 하고 사망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먹이지 말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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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일부 간식 판매자들은 매일 먹어도 되고 하루에도 몇번씩 먹어도 된다고 광고합니다. 그래야 그들의 매출이 높아지니 그렇게 하는것이지 진짜 그래도 되는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술 잘 마셨으니 이젠 건강을 챙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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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털 주기적으로 깎아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바닥털은 보행시 지면과의 마찰로 마모되어 빠지고, 닳는게 정상입니다. 만약 주기적으로 잘라줘야 할 정도로 길이가 길고 있다면 이는 산책 부족을 의미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 산책의 총 시간은 발톱과 발바닥 털을 잘라주지 않아도 될 정도의 길이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발바닥 털은 일단 보행에 장애가 없을정도로 잘라 주시고 그 길이가 유지되는 정도로 산책시간을 맞춰 매일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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