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잠을 안 자요 계속 산책가재여 어떡하져?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살이 빠진다니 축하드리고, 효도하는 강아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산책은 다다익선이라 최소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은 기본이지만 사람도 살아야 하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산책 하는것은 생활에 어려울 수 있지요. 다만 강아지 입장에서 산책을 나가지 않으면 또다시 밤이라는 오랜시간동안 오줌이나 변을 참고 지내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는것이니 잠자기 직전에 10분 정도 집앞 화단에 방광을 비울 시간을 추가 해주 시는걸 추천합니다. 강아지에게 산책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산책의 빈도가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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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재채기를 하는데 감기증상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재채기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8 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합니다. 일시적인것이라면 사람 재채기처럼 별 문제 없는 것들이지만 지속적이거나 증가하는 양상이라면 위 질환 가능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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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을 빤히 쳐다보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인간은 왜 이렇게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지? 뭘또 하려고 저러는거지? 산책이나 나갔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하며 쳐다보는것입니다.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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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은 언제마다 해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민감하지 않으시다면 1년에 1회 추천하고 냄새에 너무 민감하시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되고 적당히 민감한 수준이라도 1~2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는 목욕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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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 두마리 아이한테 짖는거 어떻게 고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사람을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강아지의 짖음이 보호자분을 반사시켜 하는 행동이라면 아이들에 대해 소리치고 혼내는 말을 따라하는것이기에 보호자분이 변해야 합니다. 소위 개가 보호자와 같이 육아를 하고 있는 샘이 되지요. 반대로 강아지가 울고 소리치는 아이들을 따라하느라 짖는것이라면 그만큼 아이들에 대한 유대감이 형성되어 같은 무리로 생각하고 있다는것인데 아이들의 소리지름을 변화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추정일 뿐 전문 훈련사를 집으로 초빙하여 아이와 어른들의 행동 패턴, 강아지의 행동양상을 보고 정확하게 평가해야 개선 방법이 도출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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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강아지 중성화 수술후에 입원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의사의 평가에 따라 환자의 수술 전 후의 상황을 고려하여 입원을 결정합니다. 물론 대부분은 입원 하지 않는경우가 많으나 아이들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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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에 성격이 많이 변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케바케 견바견입니다. 아무 변화 없는 친구에서 부터 온순해지거나 반대로 포악해지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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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과일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포도와 샤인머스켓같은 포도 아류, 귤이나 자몽같은 시트러스계열의 과일, 무화과와 같은 모두 강아지에게 독성이 있어 금기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다른 과일들도 일부는 미약한 독성이 있는 경우가 있고 전세계 많은 수의사들이 과일을 먹는 강아지들에서 방광결석이나 신장 질환이 잘 발생하는것을 의심하고 토론이 계속되고 있고, 육식동물인 개과 동물이 과일을 안먹는다고 문제되는것은 아니니 되도록 먹이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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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관절이 안 좋은 것 같은데 이부분 펫보험 적용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 관련해서는 보험 전문가인 아하의 보험 카테고리 보험 설계사 선생님들께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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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놀자고 깨무는것 같은데 3개월되니 아퍼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밀쳐내는건 강아지들끼리 놀때 자기들끼리 노는 방식이고 혼낸답시고 말을 해봐야 강아지에겐 그저 사람짖는 소리로 들리는것일 뿐입니다. 즉, 물었더니 - 더 놀아주더라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되는것이죠. 무는게 싫다면 물렸을때 강아지가 깜짝 놀랠 만큼 짧고 큰 소리로 악~! 하고 소리를 치고(이때 이정도면 놀랬겠지 가 아니라 정말로 놀래서 잠시 강아지 행동에 정적이 흘러야합니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싸늘한 표정만 지으면서 그자리를 피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에게 의사전달은 오직 몸짓으로 하는것입니다. 말로 하면 강아지도 같이 말로 합니다. 보호자가 짖으니 자기도 짖음으로서 의사 전달을 하려 하는거죠. 그리고 예방접종 3차까지 진행했다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실히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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