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고픈것이 맞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 산화물질에 의한 세포 손상을 치유하기 위해 내인성 스테로이드인 코르티솔이 분비되게 되고 이 코르티솔은 식욕을 증가 시켜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작용을 합니다. 근거 있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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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인데 어둡지 않은 밤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백야를 말하는듯 하군요.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어 북반구 기준 여름철에 북극과 북극 주변으로는 해가 지지 않아 24시간 해가 떠있는 백야 상태가 되고그때 남극쪽은 24시간 해가 뜨지 않는 극야 상태가 됩니다. 겨울에는 반대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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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는 어떻게 저렇게 빨리 속도를 낼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작용, 반작용의 원리로 연료를 태워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투기 뒷쪽으로 분사하면 반작용에 의해 전투기 기체가 앞쪽으로 이동하게 되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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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나면 나무가 폭발을 일으킬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예, 대표적인것이 소나무나 대나무인데 소나무내부에 쌓여 있는 송진이 가열되어 팽창하면 압력이 증가하게 되어 폭발이 일어납니다. 대나무의 경우에는 속에 공기가 차 있는데 이 공기가 팽창하여 압력 밥솥처럼 온도가 높아지다가 임계치가 넘어가면 폭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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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나이들어 이가 없게되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사람도 나이가 들었다고 하여 자연스럽게 치아가 빠지는게 아닙니다. 치주 질환이 방치되어 치아 주변에 염증이 그득해지면서 치아 뿌리 부분이 썩어서 빠지는것입니다. 즉, 치주질환이라는 질환에 의해 빠지는것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양치와 치과 진료를 잘받아 치아 관리를 잘하면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빠지지 않고 평생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세상일이란게 사람 맘처럼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치아가 모두 빠지더라도 실제 사료를 불려주거나 하는 등의 노력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는다고 하죠?전발치한 강아지들을 보면 잇몸으로 사료 으드득 잘 씹어 먹습니다. 더 정확히는 원래 강아지는 사료를 잘 씹어 먹지 않고 꿀떡 삼키는 식으로 밥을 먹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이 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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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물을 너무 많이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보호자의 주관적인 "물을 많이 마시는것 같다" 라는 생각은 종종 그저 그런 느낌일 뿐인 경우가 많으니 https://diamed.tistory.com/288자료를 바탕으로 하루 물 먹는 양을 최소 3일 이상 측정해보시고 난 후 기준보다 많이 먹었을때 진성으로 물을 많이 먹고 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 후에 https://diamed.tistory.com/528물을 많이 마시는 질환을 의심해야 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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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혹이 생겼습니다. 악성인지 아닌지 하는 검사들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악,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바늘로 종괴를 찔러 세포를 일부 떼어내서 현미경으로 검경하는 세침흡인검사를 일차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나 정확도는 30% 정도 됩니다. 때문에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3회 이상 검사를 함으로서 확률을 높이는것이 교과서적인 정석이지요. 이외에 일부 종괴병변만 떼어내서 직접 조직 검사를 보내는 방법이 있으며 정확도는 98% 이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만약 악성인 경우 세침흡인검사건, 조직검사건 시간 흐름에 따라 전이의 가능성은 하루가 지나면 하루만큼 늘어나서 환자를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의 가치를 높게 둔다면 바로 단미하여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것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는 보호자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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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해서 똥을 먹는데 해결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푸들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폐쇄적인 토굴 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강아지들이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휴지로 감싸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합니다.이런 말을 하면 보통은 "산책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적정 산책량을 평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미용시 발톱을 관리해주고 있다면 절대적으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입니다.발톱은 보행시 추진력을 얻기 위해 만들어진 장기로 정상적인 보행을 한다면 지면과의 마찰로 발톱이 닳아 깎아줄게 없어야 합니다.그러나 보행량이 부족하다면 당연히 마모되지 않은 발톱이 길어 깎아주게 되는것이죠또한 산책의 양보다 더 중요한것이 산책의 횟수인데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만약 이보다 더 적은 횟수의 산책을 하고 있다면 산책의 빈도가 극도로 낮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이기준으로도 고작 하루 20분 뿐이니 충족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우선 횟수를 충족시키시고 발톱 길이를 보면서 유지가 아닌 점차 길어지는 양상이라면 산책 시간을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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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높은 곳을 좋아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소형 육식동물로 사냥감을 탐색하고 포식자로부터 피해 휴식을 취하는데 높은곳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높은곳을 선호하는것입니다. 독립생활을 하는 고양이에게는 원래부터 서열계념과 상하 관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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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산책시 주의사항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후 털이 잘 마르지 않았을 경우 피부염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우비를 입히거나 지하주차장과 같은 공간에서 산책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비가오더라도 산책을 하는것은 반려견과 동거하는 사람의 당연한 의무이니 잘 생각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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