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람을 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의 이갈이 시기의 사냥놀이로 물던 행동을 별로 아프지 않다고 방치했거나 평소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방법중 하나로 무는 행위를 선택한 경우 이런 양상이 나타나고 점차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의사소통을 고정한 보호자가 교정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것이라 보호자 및 온가족의 행동교정이 시급하며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훈련소같은곳에 강아지를 보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보호자분이 훈련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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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아지한테 달려드는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격성이 아닌 좋아서 급하게 다가가는것이라면 예절교육이 필요하니 당근같은곳에 산책 모임을 검색해 보시고 지역 산책 모임이 있으면 빠짐없이 참석하여 보호자분 및 강아지들이 다양한 강아지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공격성이라면 이건 다른 강아지나 사람과 교류하기전에 교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보호자의 특정 행동과 습관을 공격신호로 잘못 해석하여 벌어지는 일인 경우가 많아 전문 통역사(훈련사)의 통역을 토해 보호자의 그 공격신호에 해당하는 행동과 습관을 교정하고 보호자분과 강아지간의 신호체계를 확립하시는게 추천됩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모양의 거울입니다. 훈련사선생을 잘 섭외해보시고 훈련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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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3살인데 5KG이면 심한 비만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체중으로 평가하지 않고 체형으로 비만도를 평가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6자료를 보시고 비만인지 여부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산책은 총시간 이상으로 빈도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이며 총시간 1시간 이상을 권장하지요. 지금 하는 양에서 아침 10분이라도 추가해 주시는게 강아지 정신과 육체 건강에 좋습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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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중성화 안한 암컷 강아지 질병 생길 가능성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높습니다.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생율은 품종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303자료를 보시면 토이푸들의 경우 자궁축농증은 26%, 유선종양은 11%에서 발생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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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탄산음료 줘도되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이지 마세요. 육식동물에게 당 성분은 급격한 혈당 상승을 일으켜서 인슐린, 글루카곤 분비기능에 교란을 유발하여 장기적으로 당뇨나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성격의 변화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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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나가기 위해 채우는 목줄이나 하네스를 차는 과정이 젠틀하지 못하여 거부감이 있거나그걸 채우고 적응할 시간 없이 바로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외부 환경에 바로 노출된 경우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우선 목줄이나 하네스를 집안에서 채우면서 보상으로 간식거리를 주는 식으로 채우는 적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고 집안에서 목줄을 매고 집안 산책을 하는등 적응 훈련을 해준 후 적응 잘해서 보행을 잘하면 집 문앞에서부터 그 강아지가 충분히 냄새를 맡을 수 있도록 계속 기다려주세요. 신중한친구입니다. 돌다리 두들기듯 충분히 냄새를 맡아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면 조금씩 앞으로 나갈것이니 걷자고 줄을 당겨 끌지 말고 강아지가 가고싶어 하는데로 가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만보를 걷는것보다 열번 냄새를 맡는게 강아지에겐 더 훌륭한 산책입니다. 훈련 연습이 잘되면 그 후 아침시간에도 10분동안의 산책은 꼭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이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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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식욕이 갑자기 늘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특히 4세 이상의 노령견에서는 병적인 원인으로 식욕이 증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643때문에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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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수컷이 새끼들 돌보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거의 있기 어렵다고 보는게 옳지요. 고양이과 동물에서도 고양이의 경우 사자와는 완전 다르게 독립생활을 하기 때문에 수컷은 자기 새끼더라도 존재 자체가 경쟁의 대상이자 암컷의 발정을 막는 요소이기 때문에 물어죽이는게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만약 정말로 수컷이 새끼를 돌보고 있다면 말 그대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일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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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1,2,3차 접종 비용이랑 중성화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 유통비용, 수의사의 응급상황대비에 대한 능력 범위에 따라 비용은 천차만별이니 다니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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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는 주기적으로 바꿔 주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그러다가 다른 사료로 전환하기도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나 사료가 급격하게 변하면 설사나 구토를 하는 등 소화기계 증상을 보이는 친구들이 간혹 있으니 25%씩 섞어서 전환하는 방식으로 사료 전환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식은 끊는게 가장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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