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병이안들면 15년도 살수가있는건가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즘 강아지들은 건강관리 잘하고 특별한 문제 없으면 25살도 삽니다. 하지만 중간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낙상, 암에 걸리거나 전염병에 걸리는 등의 예방할 수 없는 이벤트에 의해 빨리 죽을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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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키우는고양입니다 ᆢ암컷고양이인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에서 나갈 수 있게 문이 열렸으니까 나가서 노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한창 노는 대학생, 손에 돈 쥐어주고 언제든 나갈 수 있게 하면 나갈까요? 집에 계속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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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강아지를키우고있는데 궁금한점이있어서ᆢ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보온이 되어 대분의 견종에서 옷은 그저 보호자의 패션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반도에서 산책을 나가는 정도의 외출은 강아지에게 딱히 방한용구를 챙겨줘야 할정도의 추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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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라인에 결석은 아니나 찌꺼기가 막고있는데 치료방법은 어떤게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완전히 막혀 버린 상태가 아니라면 수액 처치를 강하게 하여 오줌생성량을 늘려 배출 시키고 평소에도 물을 많이 먹을 수 있게 하여 뇨 생성량을 늘려 제거합니다. 하지만 완전 막혀 버린 상태라면 상태에 따라 수술을 통한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깊은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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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대변을 먹는 행위는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을 먹는 증상을 식분증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식분증 원인으로 영양부족이나 기생충등의 이상을 1번 원인으로 삼았습니다.그만큼 먹을게 부족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변도 먹었던 것이죠.하지만 최근의 식분증은 위의 식이 관련한 원인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아직 애견샵에 있는 경우 한국인들이 작은 아이를 선호하는 특성에 의해 과도한 제한급여를 하여 강아지들이 기아 상태에 있고, 먹을것이 부족한 환경이기에 생존을 위해 변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샵주 입장에서는 변을 다시 먹으면 사료먹이는 양도 줄어서 그들 입장에서는 청소횟수도 줄이고, 쓰레기 양도 줄이고, 사료비용도 줄이고, 강아지는 못커서 사람들한테 더 잘 팔리는 상품이 되니 나쁠게 없겠지요. 샵주는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인으로 합리적 판단을 한것이라고도 할 수 있어 그들을 욕할게 아니라 작은 미숙아 혹은 성장기형이 있는 강아지를 선호하는 한국 솝자를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푸들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란 겁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성견에서는 식분증이 대부분 사라지니 혹, 강아지를 들이게 되면 이 최소 기준은 충족시켜 주셔야 합니다. 매일다만 아직 강아지를 들이기 전이라면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계한 책 3권을 구매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책 3권을 구매하기 귀찮거나 정독하기 어렵거나 별로 필요 없어 보인다고 생각되신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들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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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옷을 입히려고 하면 으르렁 거리면서 물려고 합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옷입는걸 싫어 하거나 이전에 작은 옷을 입히면서 관절을 과도하게 꺾어 버린 경험이 있어 싫어하는 경우 혹은 현재 관절계에 통증이 있는 경우 이렇게 입질을 할정도로 싫어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통증 가능성에 대해서는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평가 받으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그냥 옷을 입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옷입기 싫다는 강아지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옷을 입히는것도 어떤 의미에서 강요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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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중에. 순한강아지가 어떤종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건 마치 세상에서 가장 순한 인종은 어떤 인종인가요? 라고 물어보는것과 유사합니다. 리트리버도 물림 사고의 가해견인 경우도 많고 진돗개도 천사견들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특히 강아지들의 성격은 보호자의 양육 태도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는 문제견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특히 아이들때문에 강아지를 키우려고 한다면 서점에 가서 강아지 키우기 관련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자녀분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서점에 가서 책을 구매하고 온 가족이 각각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게 어렵거나, 귀찮거나, 별로 필요 없을것 같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그 어떤 품종이건 동일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을 온가족이 다 읽는것보다 몇곱절 어렵고, 귀찮고,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들을 계속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또한 동물을 키워서 자녀의 이성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동물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자녀들의 인성이 좋아지는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고그 태도의 합리성은 부모가 가지고 있는 동물 키우기의 지식과 합리적 사고에 의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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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울때 가장 좋은점과 가장 불편한점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은 고양이 화장실 치우는걸 노동이라 생각하며 불편하다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진귀한 맛동산, 감자를 캐낸다며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즉, 장단점이란건 모두 마음속에 있는것이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인터넷의 짜투리 경험담이 아닌 본인은 고양이를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테스트 해보는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련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서점에서 책을 사는것이 귀찮거나, 정독하는게 어렵거나, 별로 필요 없는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면고양이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다 생각되는 일들을 해야 하는 상황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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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양치 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 자체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 표면에 증식하는 세균, 음식물찌꺼기, 치태등을 닦아 제거하는 행위입니다. 때문에 동물의 양치도 사람과 동일하게 매 식후 3분 내에 3분동안 매 식후, 간식 먹고 모든 상황에서 하는게 원칙입니다. 강아지는 사람처럼 충치가 생기기 보다 치아를 턱뼈에 고정하고 있는 치주 즉, 턱뼈에 염증이 생기는 치주염이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사람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사람보다 훨씬 양치를 잘 해줘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매년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해주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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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겨울 산책 나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칸디나비아나 시베리아, 알래스카에 거주하는게 아닌 한반도에 거주 중이시라면 아무리 추워도 강아지 산책에 제한이 되는 온도가 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아무리 추워도 이 최소 기준은 충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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